변방의 오타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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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덕 일기장형 계정
근데 호요버스는 게임사도 문제인데 이런 논란 생겼을 때 거지같이 구는 팬들도 너무 많아서 좋아질 수가 없다
캐가 그렇게 좋아서 겜 안 접고 싶으면 걍 입 닫고 하던 붕스나 하러가던가...
본인 일기장도 아니고 남의 글에다가 표절장르에 최애가 갇힌 내가 너무 불쌍하다는 말을 다는 감성은 눈 뜨고 보기가 힘들다
오히려 시비털면서 표절을 억쉴드하거나 표절당한 작품을 까는 애들도 많고...
January 7, 2026 at 6:47 AM
김솔음의... 눈치를
January 5, 2026 at 2:13 AM
이 자본주의 사회에서 독자 떨어져나갈 위험이 예상되는 전개를 그래도 쓰고 싶어서 적는 건 (나만 납득되면) 호감이고 낭만도 조금 있는 것 같다
January 4, 2026 at 3:06 PM
요즘은 괴출에서 주로 이런 종류의 아까움을 느낀듯
130666이 되면서 버프받은 부분이 있는 만큼 디버프된 부분도 (작중에서의 여러 회복을 위한 장치없이) 처절하게 묘사했다면 정말 취향이었을 텐데... 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2부 초반 몇 화 서술이 피폐한 걸 못 넘겨서 작품을 못 보겠다느니 하는 리뷰를 보면 상업작은 어쩔 수가 없는 것 같음
January 4, 2026 at 2:57 PM
저렇게 매기니 3점대가 상대적으로 낮아보이지만 노잼이었으면 완독 안 했으니까....
지구력 부족해서 좀만 노잼이거나 취향에 안 맞아서 잘 안 읽히면 하차하게 되고 그렇게 읽다만 판소가 한무더기다
January 4, 2026 at 2:23 PM
재미와 완성도를 기반으로 매기고 불호요소와 내 취향요소 함유여부에 따라 점수를 올리거나 내림
5.0은 정말 나와 영혼이 공명한 소설한테만 주게 되는데 독시는 영혼공명은 했는데 불호요소떄문에 평점깎았고 나머지 내 영혼의 진동벨들은 로판과 2차창작에 있음
January 4, 2026 at 2:21 PM
그리고 모아놓은 회지를 다시 읽는중
마음이 풍족해진다
역시 독서는 마음의 양식이다
January 4, 2026 at 6:0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