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가 그렇게 좋아서 겜 안 접고 싶으면 걍 입 닫고 하던 붕스나 하러가던가...
본인 일기장도 아니고 남의 글에다가 표절장르에 최애가 갇힌 내가 너무 불쌍하다는 말을 다는 감성은 눈 뜨고 보기가 힘들다
오히려 시비털면서 표절을 억쉴드하거나 표절당한 작품을 까는 애들도 많고...
캐가 그렇게 좋아서 겜 안 접고 싶으면 걍 입 닫고 하던 붕스나 하러가던가...
본인 일기장도 아니고 남의 글에다가 표절장르에 최애가 갇힌 내가 너무 불쌍하다는 말을 다는 감성은 눈 뜨고 보기가 힘들다
오히려 시비털면서 표절을 억쉴드하거나 표절당한 작품을 까는 애들도 많고...
130666이 되면서 버프받은 부분이 있는 만큼 디버프된 부분도 (작중에서의 여러 회복을 위한 장치없이) 처절하게 묘사했다면 정말 취향이었을 텐데... 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2부 초반 몇 화 서술이 피폐한 걸 못 넘겨서 작품을 못 보겠다느니 하는 리뷰를 보면 상업작은 어쩔 수가 없는 것 같음
130666이 되면서 버프받은 부분이 있는 만큼 디버프된 부분도 (작중에서의 여러 회복을 위한 장치없이) 처절하게 묘사했다면 정말 취향이었을 텐데... 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2부 초반 몇 화 서술이 피폐한 걸 못 넘겨서 작품을 못 보겠다느니 하는 리뷰를 보면 상업작은 어쩔 수가 없는 것 같음
지구력 부족해서 좀만 노잼이거나 취향에 안 맞아서 잘 안 읽히면 하차하게 되고 그렇게 읽다만 판소가 한무더기다
지구력 부족해서 좀만 노잼이거나 취향에 안 맞아서 잘 안 읽히면 하차하게 되고 그렇게 읽다만 판소가 한무더기다
5.0은 정말 나와 영혼이 공명한 소설한테만 주게 되는데 독시는 영혼공명은 했는데 불호요소떄문에 평점깎았고 나머지 내 영혼의 진동벨들은 로판과 2차창작에 있음
5.0은 정말 나와 영혼이 공명한 소설한테만 주게 되는데 독시는 영혼공명은 했는데 불호요소떄문에 평점깎았고 나머지 내 영혼의 진동벨들은 로판과 2차창작에 있음
마음이 풍족해진다
역시 독서는 마음의 양식이다
마음이 풍족해진다
역시 독서는 마음의 양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