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했어. 착한 아이네. 다음은-
*미리 만들어둔 겨자소스와 남은 자질구레한 야채 조각을 건네줍니다.
이 야채들도 그렇게 작게 잘라서 그릇에 담고 소스도 뿌려줄수 있겠니?
잘했어. 착한 아이네. 다음은-
*미리 만들어둔 겨자소스와 남은 자질구레한 야채 조각을 건네줍니다.
이 야채들도 그렇게 작게 잘라서 그릇에 담고 소스도 뿌려줄수 있겠니?
응, 난 괜찮아...정말로. 그리고 고마워. 그걸 제대로 써줄거라고 생각도 못했거든.
응, 난 괜찮아...정말로. 그리고 고마워. 그걸 제대로 써줄거라고 생각도 못했거든.
순무는 가능하면 한입크기로 잘라줘.
순무는 가능하면 한입크기로 잘라줘.
...미안해. 내가 어리석었어.
*죽음체험을 한 탓인지 약기운이 덜 빠진 탓인지 아직 어질거리는 머리를 붙들며 테오린을 토닥여줍니다.
...미안해. 내가 어리석었어.
*죽음체험을 한 탓인지 약기운이 덜 빠진 탓인지 아직 어질거리는 머리를 붙들며 테오린을 토닥여줍니다.
-잘했어. 이제 날 부디 부활시켜주길 바라. 최대한 사례할게. 내가 빈털터리가 아니라면. 내가 가진 지식을 동원해서라도 말야.
*유능한 위저드라는 말이 거짓이 아니라는듯 거울상 치고는 상당히 말이 많습니다.
-잘했어. 이제 날 부디 부활시켜주길 바라. 최대한 사례할게. 내가 빈털터리가 아니라면. 내가 가진 지식을 동원해서라도 말야.
*유능한 위저드라는 말이 거짓이 아니라는듯 거울상 치고는 상당히 말이 많습니다.
-반가워! 난 워터딥의 게일이고 네가 이걸 보고 있다는건. 내가 방금 요절했다는 소리겠지.
*익숙한 목소리와 함께 게일의 투영체가 나타났습니다. 꽤 능숙히 말하는게 자신의 죽음에 대해 이미 준비해놓은듯 해보이는군요.
-내 주머니 속에 '진정한 부활 스크롤'이 있거든. 하지만, 그걸 얻기위해서는 일련의 과정이 반드시 필요해.
-반가워! 난 워터딥의 게일이고 네가 이걸 보고 있다는건. 내가 방금 요절했다는 소리겠지.
*익숙한 목소리와 함께 게일의 투영체가 나타났습니다. 꽤 능숙히 말하는게 자신의 죽음에 대해 이미 준비해놓은듯 해보이는군요.
-내 주머니 속에 '진정한 부활 스크롤'이 있거든. 하지만, 그걸 얻기위해서는 일련의 과정이 반드시 필요해.
*티오린의 뺨을 복복 쓰다듬어줍니다. 그러고는 이내 손질하던 순무를 넘겨줍니다.
이것도 해볼래? 껍질을 벗기고 잘게 다듬기만 하면 되니까.
*티오린의 뺨을 복복 쓰다듬어줍니다. 그러고는 이내 손질하던 순무를 넘겨줍니다.
이것도 해볼래? 껍질을 벗기고 잘게 다듬기만 하면 되니까.
해볼래? 감자를 으깨주기만 하면 되니까.
해볼래? 감자를 으깨주기만 하면 되니까.
....치,료는 거짓말.. 이었군.
*당연하다면 당연스럽게도 바로 흐려지는 시야에 최대한 정신을 붙들고자 해보지만
....치,료는 거짓말.. 이었군.
*당연하다면 당연스럽게도 바로 흐려지는 시야에 최대한 정신을 붙들고자 해보지만
그래서 치료법은?
*조급히 재촉하자 낄낄거리며 수상한 물약을 내미는 거트의 행동에 어쩐지 찜찜함이 듭니다. 아무리 절대자라는 존재로 묶여있다지만 이렇게 순순히 치료를 해준다니. 자신이 또 눈앞의 일에 급급해 잘못된 선택을 하는게 아닐지. 일행과 떨어진 지금에서야 조금 걱정이 드는군요. 하지만
그래서 치료법은?
*조급히 재촉하자 낄낄거리며 수상한 물약을 내미는 거트의 행동에 어쩐지 찜찜함이 듭니다. 아무리 절대자라는 존재로 묶여있다지만 이렇게 순순히 치료를 해준다니. 자신이 또 눈앞의 일에 급급해 잘못된 선택을 하는게 아닐지. 일행과 떨어진 지금에서야 조금 걱정이 드는군요. 하지만
괜찮아. 저자가 치료법을 알고 있어. 금방 다녀올게.
괜찮아. 저자가 치료법을 알고 있어. 금방 다녀올게.
…이 그림자, 당신이 치료해줄수 있는거야?
*강제로 서로간의 기억을 헤집어본 탓인지 어질거리는 현기증에 인상을 찌푸리며 거트에게 되묻습니다.
…이 그림자, 당신이 치료해줄수 있는거야?
*강제로 서로간의 기억을 헤집어본 탓인지 어질거리는 현기증에 인상을 찌푸리며 거트에게 되묻습니다.
이대로 코르랑 나랑 테오린, 아스타리온은 안쪽으로 남은 인원은 밖에서 대기하는건 어때? 특히 카를라크랑 윌, 레이젤, 섀도하트 너희들은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기 좋으니까.
이대로 코르랑 나랑 테오린, 아스타리온은 안쪽으로 남은 인원은 밖에서 대기하는건 어때? 특히 카를라크랑 윌, 레이젤, 섀도하트 너희들은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기 좋으니까.
여기서 팀을 좀 나누는게 좋지 않겠어? 한번에 우르르 들어가는거 보다는 만일의 사태를 대비하는게 좋을것 같아서.
여기서 팀을 좀 나누는게 좋지 않겠어? 한번에 우르르 들어가는거 보다는 만일의 사태를 대비하는게 좋을것 같아서.
-배고파, 무서워, 고블린, 쫓기고 있어! 도망칠래!
*아직 어린탓인지 제대로된 대화는 힘들어보이는군요. 하지만 설득은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저기 말뚝 보이지? 저기까지 달려. 그럼 널 도와줄 친구가 생길거야. 무사히 달려가면 먹을것도 줄게.
-배고파, 무서워, 고블린, 쫓기고 있어! 도망칠래!
*아직 어린탓인지 제대로된 대화는 힘들어보이는군요. 하지만 설득은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저기 말뚝 보이지? 저기까지 달려. 그럼 널 도와줄 친구가 생길거야. 무사히 달려가면 먹을것도 줄게.
쓰리 드래곤 솜씨가 여기서도 도움이 될진 모르겠지만 도박에서 진적은 거의없거든.
쓰리 드래곤 솜씨가 여기서도 도움이 될진 모르겠지만 도박에서 진적은 거의없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