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
fuchur.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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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hur.bsky.social
내가 너그러운 부모였으면 좋겠다. 빡빡하고 남에게 피해주지 말라고 단속하는 부모라서 미안하다. 내 아이는 심성이 여리고 고운 편인데 그게 너무 걱정된다며 자꾸 혼내고 화내게 된다.. 후회가 가득한 밤
November 11, 2023 at 4:56 PM
내가 요즘 자꾸 일도 육아도 다 지겹고 고된 일로 인식하고 있는게 문제라는 걸 알고 있다. 이런 마음을 가지니 아이들 앞에서 매사를 마지못해 해 나가는 분위기를 풍기고 있는 것 같다. 와.. 정신차려라 나야..
October 29, 2023 at 5:38 PM
여기서 특히 그냥 비만 아님에서 끝나지 않고 운동한 몸매를 찾고, 소위 학벌까지 필요 조건으로 따진다는 점에서… 지덕체를 모두 겸비한 사람을 찾는 거고… 이건 남녀를 떠나서 너무 높은 기준이지 않나? ㅎㅎ
October 5, 2023 at 8:53 AM
연휴 6일 너무 좋구나.. 사람이 좀 이가 자가 하면서 보낼 수 있으려면 이 정도는 되어야
October 3, 2023 at 1:26 PM
전형적으로 일을 미룰때 까지 미루다가 와.. 이제 진짜 안 하면 큰일이다 싶을때 하는 사람이라.. 매번 여행가기 전 새벽까지 짐을 싸는 사람이 나다. 아이들이 생기고는 매번 밤을 꼬박 새고.. 지금 내가 밤새서 짐싸고 있다는 얘기
September 30, 2023 at 5:32 PM
서른까지 40kg 이던 내가.. 첫째 낳고 못 빠진 살을 내 살로 받아 들이고 둘째 낳고 딱 첫째 낳았을때 만큼 는 살을 또 받아 들였는데.. 이제 나잇살이… 운동을 싫어하고 시간도 없으니 나이브한 간헌절단식에 도전해 보겠드…
September 26, 2023 at 1:32 PM
와.. 지금 저기에 톨러런스를 내밀다니…누가누가 더 뻔뻔한가를 두고 겨루는 중인가
September 20, 2023 at 5:03 AM
나이 들어도 잠깐 방심하면 사람한테 휘둘리기 쉽상이다. 적당히 거리두고 있었던 것 같은데 생각이 많아지고 서운해 지는게 나 쫌 너무 깊게 관여했나 싶어져서 스스로를 단속하는 중.
September 20, 2023 at 1:31 AM
고맙게도… 간신히 이주를 했고.. 그런데 너무 부끄럽다.
September 19, 2023 at 9:2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