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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by.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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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by.bsky.social
이쪽으로 옮기긴 해야겠다
June 3, 2025 at 2:23 AM
우우래
December 27, 2024 at 7:05 AM
아빠 보고 싶네... 평소에나 잘할걸
December 19, 2024 at 5:16 AM
🙄 동생이 먼저 같이 가자했어...
August 16, 2024 at 2:24 PM
갑자기 아빠 보고 싶다
사실은 좀 자주
August 15, 2024 at 2:08 PM
몸이 무거워서 클낫다 운동 해야겠어
August 7, 2024 at 10:47 AM
ㅇㅔ
May 22, 2024 at 9:57 AM
나가기 싫다...
April 16, 2024 at 1:38 PM
바다 나두 데려가
February 19, 2024 at 11:34 AM
설에 울 엄마는 자식은 배신하지만 돈은 배신하지 않는다 그런 강의나 보고 있음 ㅋ
February 10, 2024 at 2:59 AM
진짜 애증이 너무 커서 삼켜지지도 않았는데
힘드니까 보고 싶다
이러나 저러나 내 편이라고 생각하던 사람이라 더 그래
January 10, 2024 at 3:15 PM
트이타가 드디어 죽어버림..
December 21, 2023 at 6:24 AM
December 18, 2023 at 4:07 AM
다 주면 잘 살겠지 계속 혼자 해냈던 사람이고 나에대한 애정이나 추억도 적은데
December 12, 2023 at 7:39 AM
그러면서 남들처럼 자랑할 사위랑 손주 손녀 못주는데 시발 내가 뭐라고 같이 있으래
December 12, 2023 at 7:38 AM
어차피 난 부끄러운 자식 아니야? 실패해서?
December 12, 2023 at 7:37 AM
아빠가 나 준거 그거 말고는 다 줬잖아 내가 없어지고 그것도 주면 그만할까
December 12, 2023 at 7:37 AM
걍 다 주고 끝낼까
December 12, 2023 at 7:36 AM
글러먹었네
December 12, 2023 at 7:35 AM
희망적인 생각 좀 했었는데 왜 이리 죽고 싶지
December 12, 2023 at 7:35 AM
나도 보험 나온다는데 그거면 다 해결되나
아빠랑 나 보험으로 둘이 살아가라고 해야하나 나는 왜 살지?
December 12, 2023 at 7:35 AM
걍 따로 지낸다니까 돈 있냐보다 이러고 있음 ㅋㅋ 걍.. 한평짜리 집에 살면서 12시간 일하고 지나면 살 수 있죠
지금 내 상태가 그래
살아야 할까? 이생각도 크고
본인도 살기 싫다는데 나도 그런데 뭘
아들 남았으니까 둘이 살아가라고 할까..
December 12, 2023 at 7:34 AM
좋은말만 하고 싶은데 왤케 거지같냐
December 12, 2023 at 7:32 AM
의식의 흐름이 왜 살지로 간다고 ㅋㅋ
하.. 거지같는
왜 살지
나 뒤져도 결국 세상은 돌아갈텐데
December 12, 2023 at 7:30 AM
걍 아무도 모르는데로 갈까
누군가랑 지내는 건 글렀나봐 비가 와서 그런가 우울감 장난 없어 나이탓인가 시바ㅏㅏ
December 12, 2023 at 7:2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