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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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찬 / 준쟁 / 이거저거먹음 / 구독 / 성인
상황도 어이가 없고 양자택일인 것도 어이가 없는데, 그 와중에 성준수 씨가 기어이 택1을 해서 자신이 이 방에 들어온 것도 어이가 없음...... 아니 선택할 수밖에 없다는 걸 알면서도 선택을 한 게 어이가 없는 모순에 휩싸여 할 말을 잃은 진재유 씨, 본인이 들어온 문을 바라보다 중얼거림.

재: 문 닫지 말고 좀 열어둘 걸 그랬나... (/어이가 없어서 이성적사고 불가)
November 24, 2025 at 8:05 AM
예쁜 거 보여드리려고 사진폴더 뒤적거리기... (위 사진은 홋카이도, 후지산은 시즈오카였어요!)
November 23, 2025 at 3:26 PM
Reposted by 아카니아
영도 해운대 송정
November 22, 2025 at 11:3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