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AME
flame-h.bsky.social
FLAME
@flame-h.bsky.social
(사랑을 속삭이는 목소리가 멎는 유일한 순간. 사랑을 전하기 위헤 맞닿는 순간... 다시 시야에 너를 담으려 뜨이는 눈꺼풀. 그 모든 과정마저 사랑이 넘쳤다. 환히 미소가 피어날 만큼.) 응. 좀 더 하고싶어... 푸흐, 문 두드리면 래현이도 들여서 뽀뽀 해주자.
October 21, 2024 at 3:19 PM
(되돌아오는 사랑의 언어에 네 품에 달려들어 꼬옥 너를 껴안는다. 애틋함이 가득 차오른 시선으로 너와 눈을 맞추고.) 응. 나도. 나도 사랑해요, 멋진 내 여보.... (이제 뽀뽀할 순서.. 눈을 살포시 내려감고... 입술 쪼오....)
October 21, 2024 at 2:58 PM
(아주 하찮은 얼굴.... 행복해서 얼굴표정이 단순화 되어가는 중....)헤헤... 이현 너어무 좋아...
October 21, 2024 at 2:25 PM
왜요, 여보야?
October 21, 2024 at 2:20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