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귀여워
너무 귀여워
가끔 대충알아먹어서 자막없이 보긴하지만 그래도 왜뜨지;;
가끔 대충알아먹어서 자막없이 보긴하지만 그래도 왜뜨지;;
푸리나는 밤이되면 걱정거리가 떠오르곤 하다고 하는데 느비예트는 걱정하지 않고 편안한밤 보내라고함 하 너무 좋음
푸리나는 밤이되면 걱정거리가 떠오르곤 하다고 하는데 느비예트는 걱정하지 않고 편안한밤 보내라고함 하 너무 좋음
#neuvifuri #oc #doodle #art
#neuvifuri #oc #doodle #art
그때 푸리나 지나가니까 페이몬말 못듣고 푸리나만 보면서 푸리나 걱정함
목소리도 겁나 아련하게 부름
그때 푸리나 지나가니까 페이몬말 못듣고 푸리나만 보면서 푸리나 걱정함
목소리도 겁나 아련하게 부름
4.5때는 카즈하랑 복각했고
5.2때는 종려랑 복각했고
6.3때는 콜롬비나 이네파 자백이랑 복각하네 ㅁㅊ
사기캐라서 질러서라도 둘다 뽑아가라고 같이 복각하는건가
4.5때는 카즈하랑 복각했고
5.2때는 종려랑 복각했고
6.3때는 콜롬비나 이네파 자백이랑 복각하네 ㅁㅊ
사기캐라서 질러서라도 둘다 뽑아가라고 같이 복각하는건가
蝋燭を『壁』のように隔ててフリとヌヴィが向かい合っているシーン
宗教画において「火が灯った蝋燭」は「信仰の象徴」でもあったり、ヴァニタス絵画では短い蝋燭+消え入りそうな火は「生の儚さ」を表すらしい
→しかし、これは灯っておらずおまけにとても長い蝋燭で、まるで「フリが神ではない普通の女の子である示唆」と「彼女との時間は(互いに人外なので)まだまだ続くのだろう」と思い込んでいるヌヴィ…という虚栄絵画を生み出す事が出来てとても好きです
え、やめてください、先生、私どこも患ってないです正気です
蝋燭を『壁』のように隔ててフリとヌヴィが向かい合っているシーン
宗教画において「火が灯った蝋燭」は「信仰の象徴」でもあったり、ヴァニタス絵画では短い蝋燭+消え入りそうな火は「生の儚さ」を表すらしい
→しかし、これは灯っておらずおまけにとても長い蝋燭で、まるで「フリが神ではない普通の女の子である示唆」と「彼女との時間は(互いに人外なので)まだまだ続くのだろう」と思い込んでいるヌヴィ…という虚栄絵画を生み出す事が出来てとても好きです
え、やめてください、先生、私どこも患ってないです正気です
도파민과 연극에 절여진 폰타인 사람들은 느비랑 푸리나 엮어서 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듦 팬픽 소설 있지 않을까 싶기도하고? ㅋㅋ
도파민과 연극에 절여진 폰타인 사람들은 느비랑 푸리나 엮어서 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듦 팬픽 소설 있지 않을까 싶기도하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