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쪽 분야는 생분해 소재가 가장 큰 이슈인가 싶다. 그도 그럴게 재활용, 새활용 다 좋은데 이게 정말 친환경일까 갸우뚱한 것들이 많았다. 재활용을 위해 비용이 더 드는 그런 것들.
뭐 새로운 시도가 계속 나와야겠지.
이쪽 분야는 생분해 소재가 가장 큰 이슈인가 싶다. 그도 그럴게 재활용, 새활용 다 좋은데 이게 정말 친환경일까 갸우뚱한 것들이 많았다. 재활용을 위해 비용이 더 드는 그런 것들.
뭐 새로운 시도가 계속 나와야겠지.
내옷에 나풀거리는 건 보이는 즉시 잘라내야 맘편하고 생판 모르는 남의 옷이나 가방의 삐져나온 실밥을 보면 막 떼주고 싶다.
침대에 엎어져 있는데 와이프가 딸냄 옷이 실밥천국이라며 던져줬다.
뭔 옷 마감이 이래.. 잘걸렸어 난도질을 해주마
내옷에 나풀거리는 건 보이는 즉시 잘라내야 맘편하고 생판 모르는 남의 옷이나 가방의 삐져나온 실밥을 보면 막 떼주고 싶다.
침대에 엎어져 있는데 와이프가 딸냄 옷이 실밥천국이라며 던져줬다.
뭔 옷 마감이 이래.. 잘걸렸어 난도질을 해주마
서울에서 텐트 밀집도 최고겠어
서울에서 텐트 밀집도 최고겠어
전문가가 잘 만든 원예부터 셀프 코너의 포트 꽃나무까지 다양하다. 주차장 넓고 쇼핑 카트도 있어서 둘러보기 쾌적. 식집사 필수 코스라더니 과연 ㅎㅎ
아이방에 둘 이쁜 화분 하나 사러 갔다가 또 식구가 둘이나 늘었다..;;;
룬데리파티타임 3,800원, 블루아이스 17,000원
전문가가 잘 만든 원예부터 셀프 코너의 포트 꽃나무까지 다양하다. 주차장 넓고 쇼핑 카트도 있어서 둘러보기 쾌적. 식집사 필수 코스라더니 과연 ㅎㅎ
아이방에 둘 이쁜 화분 하나 사러 갔다가 또 식구가 둘이나 늘었다..;;;
룬데리파티타임 3,800원, 블루아이스 17,000원
고향집
망원동 일보러 갔다가 시간이 남아서 망원시장 구경중 노포스러운(?) 냉면 현수막 발견. 한창 뜨거웠던 7월이었다.
무턱대고 들어갔는데 여기 시장에선 칼국수로 유명한 듯.
가성비가 차고 넘친다.
물냉면 7,000원/손수제비 4,000원
올여름 냉면 시리즈 끝. 이제 가을일세
고향집
망원동 일보러 갔다가 시간이 남아서 망원시장 구경중 노포스러운(?) 냉면 현수막 발견. 한창 뜨거웠던 7월이었다.
무턱대고 들어갔는데 여기 시장에선 칼국수로 유명한 듯.
가성비가 차고 넘친다.
물냉면 7,000원/손수제비 4,000원
올여름 냉면 시리즈 끝. 이제 가을일세
장수메밀제면
또 여의도백화점 지하1층.
가게가 넓다. 점심에 미어터지는 여의도에서 기다리지 않고 시원하게 한그릇 후루룩 넘길 수 있는 곳. 가게 이름답게 직접 내린 면이 괜찮다.
근데 평소엔 순대국 손님이 더 많아 ㅎㅎ
동치미막국수 9,000원/회막국수 12,000원
장수메밀제면
또 여의도백화점 지하1층.
가게가 넓다. 점심에 미어터지는 여의도에서 기다리지 않고 시원하게 한그릇 후루룩 넘길 수 있는 곳. 가게 이름답게 직접 내린 면이 괜찮다.
근데 평소엔 순대국 손님이 더 많아 ㅎㅎ
동치미막국수 9,000원/회막국수 12,000원
거리가 온갖 팝업의 경연장인 듯
젤 힙한건 닭이었어! 하다하다 뭔 시내 한복판에서 뜰에 닭을 키워 깜짝이야
거리가 온갖 팝업의 경연장인 듯
젤 힙한건 닭이었어! 하다하다 뭔 시내 한복판에서 뜰에 닭을 키워 깜짝이야
이건 장르를 뭐라 해야할까.. 수면장애심령스릴러??
신선한 소재, 밀도있는 전개가 좋았다. 아마도 제작비의 가장 큰 비중이었을 정유미, 이선균 배우의 연기로 화면이 꽉 찬 느낌.
하지만 극적 긴장을 위해서라도 아이나 동물이 괴로운 장면은 세상 불편해;;
영화보고 다짐한다. 오늘부터 정신 단디 차리고 자야겠어!! 응???
그나저나 평일 저녁이라지만 극장이 이리 한산해서야.. 재밌는 추석이벤트도 하던데
이건 장르를 뭐라 해야할까.. 수면장애심령스릴러??
신선한 소재, 밀도있는 전개가 좋았다. 아마도 제작비의 가장 큰 비중이었을 정유미, 이선균 배우의 연기로 화면이 꽉 찬 느낌.
하지만 극적 긴장을 위해서라도 아이나 동물이 괴로운 장면은 세상 불편해;;
영화보고 다짐한다. 오늘부터 정신 단디 차리고 자야겠어!! 응???
그나저나 평일 저녁이라지만 극장이 이리 한산해서야.. 재밌는 추석이벤트도 하던데
진주집
여의도백화점 지하1층. 여의도에서 여름을 나려면 여기 콩국수는 반드시 한그릇 먹어줘야 한다… 는 강박이 있다.
뭐라 소개하기도 귀찮은 전국구 콩국수 맛집. 여름 시즌 내내 줄이 길어서 점심에 먹으려면 일단 그날 운세를 보고 와야 한다..;; 팁이라면 비오는 날, 갑자기 기온 뚝 떨어진 날이 길일.
콩국수 14,000원, 비빔국수와 닭칼국수 11,000원
진주집
여의도백화점 지하1층. 여의도에서 여름을 나려면 여기 콩국수는 반드시 한그릇 먹어줘야 한다… 는 강박이 있다.
뭐라 소개하기도 귀찮은 전국구 콩국수 맛집. 여름 시즌 내내 줄이 길어서 점심에 먹으려면 일단 그날 운세를 보고 와야 한다..;; 팁이라면 비오는 날, 갑자기 기온 뚝 떨어진 날이 길일.
콩국수 14,000원, 비빔국수와 닭칼국수 11,000원
후루룩
여의도백화점 지하1층. 오랜 돈까스 맛집이었는데 사장님이 편찮으신지 최근엔 세트만 있다.
괜찮은 돈까스와 여름 별미 냉모밀을 함께 먹기에 좋아서 여의도 직장인 점심 맛집. 근데 모밀 육수가 좀 달달해서 아재 입맛엔 별로 ㅎㅎ
메밀세트 12,000원
후루룩
여의도백화점 지하1층. 오랜 돈까스 맛집이었는데 사장님이 편찮으신지 최근엔 세트만 있다.
괜찮은 돈까스와 여름 별미 냉모밀을 함께 먹기에 좋아서 여의도 직장인 점심 맛집. 근데 모밀 육수가 좀 달달해서 아재 입맛엔 별로 ㅎㅎ
메밀세트 12,000원
정인면옥
10년 전 여의도에서 처음 맛본 후 아직도 최애 평냉 1순위. 50년 역사에 매년 미쉐린가이드라니 뭐 찬사를 하나 더 보탠다고 티도 안나.
아직 13,000원. 감사합니다..;;
정인면옥
10년 전 여의도에서 처음 맛본 후 아직도 최애 평냉 1순위. 50년 역사에 매년 미쉐린가이드라니 뭐 찬사를 하나 더 보탠다고 티도 안나.
아직 13,000원. 감사합니다..;;
내 맘대로 냉면 시리즈1.
능라도(여긴 마곡점)
최애 2순위 평냉. 물냉은 당연히 맛있고, 다른 데서는 비냉을 안 시키는데 여긴 묵직한 매운맛이 일품.
요즘 14,000원이니까 이젠 그러려니..=.,=;;
내 맘대로 냉면 시리즈1.
능라도(여긴 마곡점)
최애 2순위 평냉. 물냉은 당연히 맛있고, 다른 데서는 비냉을 안 시키는데 여긴 묵직한 매운맛이 일품.
요즘 14,000원이니까 이젠 그러려니..=.,=;;
힙하기 이전의 온갖 테스트 경연장이었어
힙하기 이전의 온갖 테스트 경연장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