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한테나 이렇게 착각하게 할 만한 걸 하는 거 아니죠? 라는 겉껍데기 안에 나한테만 이러는 건지 확인하고 싶은.. 서로 마음 확인 못 해서 줄다리기 하듯이 팽팽하게
아무한테나 이렇게 착각하게 할 만한 걸 하는 거 아니죠? 라는 겉껍데기 안에 나한테만 이러는 건지 확인하고 싶은.. 서로 마음 확인 못 해서 줄다리기 하듯이 팽팽하게
안뉴딙 타고나길 양기가 세서 별다른 무구 없이도 귀신을 퇴마할 수 있는 체질이었음. 그거 알아본 김카읋 안뉴딙에게 퇴마사 해보지 않겠냐고 제안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포타..
로맨스를 곁들인 장르물 장편을 구상했었는데... 쓰기가 귀찮음
안뉴딙 타고나길 양기가 세서 별다른 무구 없이도 귀신을 퇴마할 수 있는 체질이었음. 그거 알아본 김카읋 안뉴딙에게 퇴마사 해보지 않겠냐고 제안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포타..
로맨스를 곁들인 장르물 장편을 구상했었는데... 쓰기가 귀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