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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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네
@ff14resch.bsky.social
~7.3/성인여성/FUB FREE🏳️‍🌈🏳️‍⚧️/기존 지인 외 팔로X
눈을 치켜뜨면서 "나 또한 마찬가지다."라고 대답할 것 같다고 생각함
February 5, 2026 at 11:48 AM
고 미소 지을 것 같음 그리고 잠자코 A의 대답을 듣는 T는 만약 반구가 생기지 않았더라면 네 아버지도, 날 주운 그녀조차 죽지 않고, 너는 안락한 가정에서 피조차 섞이지 않아 타인이나 다름없는 남동생을, 남자를 데리고 살고자…(A의 손을 잡아다가 무심한 손길로 만지작거리며) 이른아침부터 농장에 나가서 몸을 움직이지도 않았을 텐테 때때로 이 세계가 네 부모 둘을 죽이고서야 내가 너를 가질 수 있었다는 생각마저 드는데 잘도 상상하기 어렵다는 답을 내려놓는군 라고 생각하며 잡고 있던 손을 올려 눈 감고 A의 손등에 입술을 지분거리다가
February 5, 2026 at 11:48 AM
아 물론 헬리오가 >그런 사람<은 아닌데 그냥 수줍어하는 라하가 보고 싶어서...!!!!
February 2, 2026 at 4:41 AM
나 근데 이거 헬리라하로도 보고 싶다(만마 님 보기)
February 2, 2026 at 4:41 AM
드는 T 민망해하면서도 자연스럽게 그의 어깨에 팔을 두르는 A로 인해 다시 한번 뒤집어지는 채팅창 그리고 직후에 뒤이어 도착한 사람이 H.B와 W.T인데 H.B가 그 모습을 보고 멋진데? 싶어서 W.T를 T와 똑같이 안아 들려고 하지만 저지당하면 좋겠다(?)
February 2, 2026 at 4:35 AM
나도 서로에게 일말의 관심이 없다. 겨우 분노를 짓씹고 이야기하는데 그 말에 자기도 모르게 안도하다가 눈을 꾹 감고, 좋은 사람인 것 같은데 왜? 같은 엘레다이트고, 아름다운 사람이니까...라고 횡설수설하는 A에게 결국 참자 못해서 아만카이, 너를 제외한 누구도 네 옆에 설 가치를 느끼지 못해. 라고 말하면서 그대로 안아올려 A가 안 돼, 라고 거부하기도 전에 뒷덜미를 감싸쥐고 입 맞추는 T 보고 싶다
February 2, 2026 at 4:34 AM
슬픔을 참으면서) 축하해, 라고 말하면 좋겠음(나는 둘이 싸우는 게 좋타) A가 단단히 오해를 했음을 눈치챘는데 뭐라고 설명해야 하지 그보다도 자신이 다른 여자와 함께 있음에도 고작 첫 마디가 축하해? 에서 분노한 T. T의 마음이 어떻든 간에 필사적으로 자신의 마음을 들키지 않고자 네 누나로서 축하해줘도 괜찮을까? 너와 잘 어울리는 사람 같아. 이제야 마음을 놓을 수 있겠어. 진심으로 행복하길 바라. 라고 말하는데 T가 A 손목 붙잡고 들어올리듯 끌어당기면서 비지니스다.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야. 그녀도 나도 서로에게 일말의
February 2, 2026 at 4:34 AM
아니 왜 부러우신 거예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A가 안아주기에는 프린 님이 넘 소중한 분인데(?) 그치만 A가 안아줄 거예요 프린 님이 원하시면 얼마든지...
February 2, 2026 at 4:11 AM
A 배에 얼굴 묻고 꼭 끌어안은 채 일부러 무시하는 T 보고 쓴웃음 지으면 좋겠다 머리카락 살살 만지면서 피곤했니? 오늘은 같이 잘까? 하는데 그 말투가 너무 어린아이에게 달래는 어투라 괜히 불만족스러우면서도 음, 하고 잠깐 고민하듯이 A를 끌어안으면 좋겠다 그러고는 몸을 돌려서 A옆으로 돌아 누우며 손 뻗어서 자기를 향해 고개를 깊게 숙이는 A의 뺨을 만지면서 나는 누이와 매일 함께 자고 싶은데, 하고 말하면 좋겠다
February 2, 2026 at 3:58 AM
재미있는데 이게 요즘 유행인데 아이들 방학이라 사람이 많음 진짜 많음 평일도 비슷하대 그치만 대략 3천 원 선에서 만들 수 있음...
January 31, 2026 at 7:59 AM
이거 꾸미는 게 다 블링블링해서ㅋㅋ집밥은 최대한 그냥 깔끔하게 함...
January 31, 2026 at 7:5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