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 여성
≫자캐 이야기 다수
어쩐지 새야한테는 항상 말리고 져주는 오스마.
서로의 대화상대. 질문상대. 이야기 상대.
어쩐지 새야한테는 항상 말리고 져주는 오스마.
서로의 대화상대. 질문상대. 이야기 상대.
칠흑 이후 시점이지. 둘의 관계는?
1차적으로는 여전 빛전과 동료.
새야>오스마 : 주인공. 놀리면 반응이 재밌음. 장난치고싶음. 반짝이는 사람. 착한 사람. 이야기를 많이 해주는 좋은 사람. 항상 같이 모험하고싶은 사람.
오스마>새야 : 기억을 잃은게 자기 탓 같음. 죄책감. 장난치는거에 화나고 질림. 좋은 모험 동료. 가장 손발이 잘 맞음. 속마음을 터도 된다고 항상 느낌. 가장 불편하지만 가장 편함.
칠흑 이후 시점이지. 둘의 관계는?
1차적으로는 여전 빛전과 동료.
새야>오스마 : 주인공. 놀리면 반응이 재밌음. 장난치고싶음. 반짝이는 사람. 착한 사람. 이야기를 많이 해주는 좋은 사람. 항상 같이 모험하고싶은 사람.
오스마>새야 : 기억을 잃은게 자기 탓 같음. 죄책감. 장난치는거에 화나고 질림. 좋은 모험 동료. 가장 손발이 잘 맞음. 속마음을 터도 된다고 항상 느낌. 가장 불편하지만 가장 편함.
카르테노 평원에서의 싸움.
인원 분배상 그라하 알리제 쪽에서 싸워야겠는데...? 일단 더 보자.
응, 그래도 되겠다.
이후에 전투가 끝나고, 에테르학 이야기가 나오면서 배우고싶다고 생각하는 새야.
새야도 베네스님 보고 말도 들었으면 좋겠네. 봤냐는 듯이 빛전과 새야가 둘다 서로를 쳐다보기.
카르테노 평원에서의 싸움.
인원 분배상 그라하 알리제 쪽에서 싸워야겠는데...? 일단 더 보자.
응, 그래도 되겠다.
이후에 전투가 끝나고, 에테르학 이야기가 나오면서 배우고싶다고 생각하는 새야.
새야도 베네스님 보고 말도 들었으면 좋겠네. 봤냐는 듯이 빛전과 새야가 둘다 서로를 쳐다보기.
다른게 있는 것 같다는 쿠루루의 말이 오히려 희소식으로 여길거같네. 단순히 그냥, 원래, 그런 원칙이라서는 아닌 모양이라서. 세상의 종말이라는데 태평하게 구는 줄 알고 이해못할뻔했는데 (이해못하긴함) 뭔가 있다는거니까.
다른게 있는 것 같다는 쿠루루의 말이 오히려 희소식으로 여길거같네. 단순히 그냥, 원래, 그런 원칙이라서는 아닌 모양이라서. 세상의 종말이라는데 태평하게 구는 줄 알고 이해못할뻔했는데 (이해못하긴함) 뭔가 있다는거니까.
그렇게 그리다니아에서 만나서 같이 가는걸로.
종말은 겨우 인간의 힘겨루기일뿐이다< 라는 의견 새야는 겉으로는 웃고있는데(포커페이스) 속으로는 헛소리, 같은 생각하고있을거같아.
그거야 그렇잖아. 아씨엔이 관련되어있는데 인간의 힘겨루기?
그렇게 그리다니아에서 만나서 같이 가는걸로.
종말은 겨우 인간의 힘겨루기일뿐이다< 라는 의견 새야는 겉으로는 웃고있는데(포커페이스) 속으로는 헛소리, 같은 생각하고있을거같아.
그거야 그렇잖아. 아씨엔이 관련되어있는데 인간의 힘겨루기?
새야, 이번엔 부모님 뵈러가는건 아니고 자기 집에서 쉬고있겠지. 어디 갈 때 자기 불러달라고 빛전에게 신신당부해두고 감.
회담갈 때 연락안해서 새야 또 삐졌음 좋겠다. 그런 역사적인 곳에 가는데 연락을 안해줘? 같이 안 데려가줘? 근데 갔더라도 따로 할 일이 없었을거라 한숨 쉬고 털어버릴 듯.
새야, 이번엔 부모님 뵈러가는건 아니고 자기 집에서 쉬고있겠지. 어디 갈 때 자기 불러달라고 빛전에게 신신당부해두고 감.
회담갈 때 연락안해서 새야 또 삐졌음 좋겠다. 그런 역사적인 곳에 가는데 연락을 안해줘? 같이 안 데려가줘? 근데 갔더라도 따로 할 일이 없었을거라 한숨 쉬고 털어버릴 듯.
이후에도 신경쓰겠지. 하이델린의 목소리는 왜 안들리는가.
이후에도 신경쓰겠지. 하이델린의 목소리는 왜 안들리는가.
포르돌라와 에스티니앙, 알피노의 언쟁을 들으면서 모두가 맞는 말을 하는 싸움이네...하고 고민할거같아. 하지만 포르돌라보면서 화풀이하네~하고 생각하겠지. 틀린 말은 아니지만 화풀이야.
새야는 이미 주인공, 영웅을 빛전으로 받아들인 상태이기 때문에 그가 무너질리가 없다고 믿지만, 혹시라도 그렇다면 자기가 도우면 된다고 생각할거같아.
포르돌라와 에스티니앙, 알피노의 언쟁을 들으면서 모두가 맞는 말을 하는 싸움이네...하고 고민할거같아. 하지만 포르돌라보면서 화풀이하네~하고 생각하겠지. 틀린 말은 아니지만 화풀이야.
새야는 이미 주인공, 영웅을 빛전으로 받아들인 상태이기 때문에 그가 무너질리가 없다고 믿지만, 혹시라도 그렇다면 자기가 도우면 된다고 생각할거같아.
아렌발드 부상 소식에 알피노가 패닉에 빠진거보고 당신도 나 다쳤을 때 저만큼 놀래줬어? 하고 물어볼거같아. 농담이 아니고 진짜 그냥 궁금하다는 듯이. 오스마는 저만큼까지는 안놀랬겠지만. 큰 부상을 두번이나 입었으니까 (겉상처도 본 적은 없음. 겉으론 다 나았잖아.) 다음은 어떨려나.
아렌발드 부상 소식에 알피노가 패닉에 빠진거보고 당신도 나 다쳤을 때 저만큼 놀래줬어? 하고 물어볼거같아. 농담이 아니고 진짜 그냥 궁금하다는 듯이. 오스마는 저만큼까지는 안놀랬겠지만. 큰 부상을 두번이나 입었으니까 (겉상처도 본 적은 없음. 겉으론 다 나았잖아.) 다음은 어떨려나.
모험가랑 에티랑 기계에 약한거 보면서 또 쿡쿡 웃을듯. 새야가 만질까했는데 남아야한다니까 안만질래. 알피노 화이팅!
티아마트 치료할때는 옆에서 에테르 보충할 준비하면서 귀기울이기.
새야도 티아마트가 날아오르는 모습을 아름답다고 생각하겠지. 멍하니 홀린듯이 바라볼거야.
모험가랑 에티랑 기계에 약한거 보면서 또 쿡쿡 웃을듯. 새야가 만질까했는데 남아야한다니까 안만질래. 알피노 화이팅!
티아마트 치료할때는 옆에서 에테르 보충할 준비하면서 귀기울이기.
새야도 티아마트가 날아오르는 모습을 아름답다고 생각하겠지. 멍하니 홀린듯이 바라볼거야.
에티 말하는거 진짜 심하다, 하고생각은 하지만 말릴 생각도 딱히 안 들거같네. 틀린말은 또 아니기도하고.
에티랑 친분이 없으니까 새야한테도 각오가 남달라보이는데, 할려나? 만약 한다면 새야는 별다른 말 없이 그냥 웃으며 어깨나 으쓱일거같아.
에티 말하는거 진짜 심하다, 하고생각은 하지만 말릴 생각도 딱히 안 들거같네. 틀린말은 또 아니기도하고.
에티랑 친분이 없으니까 새야한테도 각오가 남달라보이는데, 할려나? 만약 한다면 새야는 별다른 말 없이 그냥 웃으며 어깨나 으쓱일거같아.
아렌발드에게서 묘하게 동질감 느낄거같네. 새야도 영웅이 되고싶은 사람이니까. 지금은 질투까지는 안하지만 익숙한 감각이라 걱정하고 있을 듯.
그리고 다음은 이슈가르드.
아렌발드에게서 묘하게 동질감 느낄거같네. 새야도 영웅이 되고싶은 사람이니까. 지금은 질투까지는 안하지만 익숙한 감각이라 걱정하고 있을 듯.
그리고 다음은 이슈가르드.
새야가 돌아올때 오스마한테 연락해서 자기 곧 돌아갈건데 같이 가자 하자.
새야가 돌아올때 오스마한테 연락해서 자기 곧 돌아갈건데 같이 가자 하자.
순수악이랑 마주친 새야는 무슨 감상 중? 그러고보니 저거도 결국은 혼에 새겨진 바램이었겠구나.
순수악이랑 마주친 새야는 무슨 감상 중? 그러고보니 저거도 결국은 혼에 새겨진 바램이었겠구나.
평화협정이 맺어진건 다행이지. 동화같은 성공이야. 하지만 어쩐지 두근거리지않는건 왤까.
평화협정이 맺어진건 다행이지. 동화같은 성공이야. 하지만 어쩐지 두근거리지않는건 왤까.
옛날 이야기 해적은 보통 나쁘게 나오지만 모든 이야기가 그런건 아니니까 좋은 이야기도 있지. 그 해적의 낭만을 직접봐서 기분좋아할거같아.
옛날 이야기 해적은 보통 나쁘게 나오지만 모든 이야기가 그런건 아니니까 좋은 이야기도 있지. 그 해적의 낭만을 직접봐서 기분좋아할거같아.
단죄당 조사할때 새야도 잠깐 떨어져서 여기저기 물어보고 돌아와야겟다.
1세계와는 달리 여기서는 말걸어주는 사람 많아서 겉으론 티는 안내지만 불편해하겠다. 하나하나 사정을 설명하기보단 말맞춰서 행동하는 편이니까 잘 대화는 하겠지만.
단죄당 조사할때 새야도 잠깐 떨어져서 여기저기 물어보고 돌아와야겟다.
1세계와는 달리 여기서는 말걸어주는 사람 많아서 겉으론 티는 안내지만 불편해하겠다. 하나하나 사정을 설명하기보단 말맞춰서 행동하는 편이니까 잘 대화는 하겠지만.
새야도 또륵이를 좋아하려나...
아무튼 마토야도 만나고 (초면일려나...) 우르르 공방에 가자!
새야도 또륵이를 좋아하려나...
아무튼 마토야도 만나고 (초면일려나...) 우르르 공방에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