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마(새야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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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미새 따르듯이 오스마를 따라다니는 새야.
어쩐지 새야한테는 항상 말리고 져주는 오스마.
서로의 대화상대. 질문상대. 이야기 상대.
November 1, 2025 at 4:03 PM
마무리는 새야는 여전히 감정적인 이해를 하지 못하고 끝나는걸로.
칠흑 이후 시점이지. 둘의 관계는?
1차적으로는 여전 빛전과 동료.
새야>오스마 : 주인공. 놀리면 반응이 재밌음. 장난치고싶음. 반짝이는 사람. 착한 사람. 이야기를 많이 해주는 좋은 사람. 항상 같이 모험하고싶은 사람.
오스마>새야 : 기억을 잃은게 자기 탓 같음. 죄책감. 장난치는거에 화나고 질림. 좋은 모험 동료. 가장 손발이 잘 맞음. 속마음을 터도 된다고 항상 느낌. 가장 불편하지만 가장 편함.
November 1, 2025 at 4:01 PM
아렌발드 이야기는 듣고싶네. 따라는 갔지만 먼발치에서 듣는걸로하자.
카르테노 평원에서의 싸움.
인원 분배상 그라하 알리제 쪽에서 싸워야겠는데...? 일단 더 보자.
응, 그래도 되겠다.
이후에 전투가 끝나고, 에테르학 이야기가 나오면서 배우고싶다고 생각하는 새야.
새야도 베네스님 보고 말도 들었으면 좋겠네. 봤냐는 듯이 빛전과 새야가 둘다 서로를 쳐다보기.
October 23, 2025 at 10:27 AM
절연 선언하는 아버님 모습에 새야 은근 충격받을 듯. 쌍둥이를 보면 가족관계가 좋아보였는데 그걸 저렇게 쉽게 깨트려버리니까.
다른게 있는 것 같다는 쿠루루의 말이 오히려 희소식으로 여길거같네. 단순히 그냥, 원래, 그런 원칙이라서는 아닌 모양이라서. 세상의 종말이라는데 태평하게 구는 줄 알고 이해못할뻔했는데 (이해못하긴함) 뭔가 있다는거니까.
October 23, 2025 at 10:12 AM
쌍둥이 아버지 소식에 뒤늦게 빛전이 이제라도 불러야하나...? 하고 고민하다가 부를듯. 이정도는 괜찮을테니까 하고 안불렀던건데 점점 일이 늘어나고 있어서.
그렇게 그리다니아에서 만나서 같이 가는걸로.
종말은 겨우 인간의 힘겨루기일뿐이다< 라는 의견 새야는 겉으로는 웃고있는데(포커페이스) 속으로는 헛소리, 같은 생각하고있을거같아.
그거야 그렇잖아. 아씨엔이 관련되어있는데 인간의 힘겨루기?
October 23, 2025 at 10:06 AM
이후에 잠깐 쉬는 타임이구나.
새야, 이번엔 부모님 뵈러가는건 아니고 자기 집에서 쉬고있겠지. 어디 갈 때 자기 불러달라고 빛전에게 신신당부해두고 감.
회담갈 때 연락안해서 새야 또 삐졌음 좋겠다. 그런 역사적인 곳에 가는데 연락을 안해줘? 같이 안 데려가줘? 근데 갔더라도 따로 할 일이 없었을거라 한숨 쉬고 털어버릴 듯.
October 23, 2025 at 8:49 AM
하이델린의 목소리를 마지막으로 들은게 언제냐는 물음에 좀 당황할거같아. 예전은 모르겠지만 그 이후에 들은 적이 없어. 기껏해야 크리스타리움에서 사람들이 각성할때 같이 들은 정도? 이 얘기는 잘 모르겠지만 누가봐도 쎄하니까 집중해서 듣겠네.
이후에도 신경쓰겠지. 하이델린의 목소리는 왜 안들리는가.
October 23, 2025 at 8:36 AM
우르르 가지는 말자는 말에 안갈까하다가 빛전 가는거보고 잠시 고민하고 따라가야겠다.
포르돌라와 에스티니앙, 알피노의 언쟁을 들으면서 모두가 맞는 말을 하는 싸움이네...하고 고민할거같아. 하지만 포르돌라보면서 화풀이하네~하고 생각하겠지. 틀린 말은 아니지만 화풀이야.
새야는 이미 주인공, 영웅을 빛전으로 받아들인 상태이기 때문에 그가 무너질리가 없다고 믿지만, 혹시라도 그렇다면 자기가 도우면 된다고 생각할거같아.
October 23, 2025 at 8:09 AM
파글단 사태는 그냥 전투를 열심히 했다 느낌. 물론 감동적인 포인트들은 많은데 새야 입장에선 약간 언제나의 사건 느낌일거같아.
아렌발드 부상 소식에 알피노가 패닉에 빠진거보고 당신도 나 다쳤을 때 저만큼 놀래줬어? 하고 물어볼거같아. 농담이 아니고 진짜 그냥 궁금하다는 듯이. 오스마는 저만큼까지는 안놀랬겠지만. 큰 부상을 두번이나 입었으니까 (겉상처도 본 적은 없음. 겉으론 다 나았잖아.) 다음은 어떨려나.
October 23, 2025 at 8:00 AM
종말이라. 새야는 아직은 제대로 와닿지는 않을거같은데. 막아야한다는건 알고잇겠지만 약간 막연하게 당연히 막아야지!하고만 생각하고 깊은 생각은 안했을거같아.
October 23, 2025 at 7:49 AM
단말 찾느라 흩어질때는 또 흩어져야지.
모험가랑 에티랑 기계에 약한거 보면서 또 쿡쿡 웃을듯. 새야가 만질까했는데 남아야한다니까 안만질래. 알피노 화이팅!
티아마트 치료할때는 옆에서 에테르 보충할 준비하면서 귀기울이기.
새야도 티아마트가 날아오르는 모습을 아름답다고 생각하겠지. 멍하니 홀린듯이 바라볼거야.
October 23, 2025 at 7:48 AM
알리제랑 그라하보면서 뒤에서 하하하 웃고있을거같아. 즐거워할듯. 오랜만에 봐도 짱웃기네.
에티 말하는거 진짜 심하다, 하고생각은 하지만 말릴 생각도 딱히 안 들거같네. 틀린말은 또 아니기도하고.
에티랑 친분이 없으니까 새야한테도 각오가 남달라보이는데, 할려나? 만약 한다면 새야는 별다른 말 없이 그냥 웃으며 어깨나 으쓱일거같아.
October 23, 2025 at 4:24 AM
회담 참석은 안할 이유가 없는거같네. 참석하러 가자.
아렌발드에게서 묘하게 동질감 느낄거같네. 새야도 영웅이 되고싶은 사람이니까. 지금은 질투까지는 안하지만 익숙한 감각이라 걱정하고 있을 듯.
그리고 다음은 이슈가르드.
October 23, 2025 at 4:15 AM
새야는 잠깐 쉬는김에 부모님 괜찮으신지 보러 울다하로 가고, 오스마는 잠이라도 충분히 자두자는 느낌으로 여관에서 많이 자고오기.
새야가 돌아올때 오스마한테 연락해서 자기 곧 돌아갈건데 같이 가자 하자.
October 23, 2025 at 2:51 AM
아사히의 얼굴에 가물가물하게 츠유가, 요츠유가, 츠큐요미가 떠오르는 새야. 어쩐지 기분이 울렁거려서 눈살을 찌푸릴지도.
순수악이랑 마주친 새야는 무슨 감상 중? 그러고보니 저거도 결국은 혼에 새겨진 바램이었겠구나.
October 23, 2025 at 2:49 AM
마력을 보내는 두 사람을 지키다가 후에는 마력도 보내다가 마지막엔 빛전이 보내고 치료에 성공하면 이쁜 그림.
평화협정이 맺어진건 다행이지. 동화같은 성공이야. 하지만 어쩐지 두근거리지않는건 왤까.
October 23, 2025 at 2:41 AM
일대일 결투보면서 낭만적이라고 생각하겠네.
옛날 이야기 해적은 보통 나쁘게 나오지만 모든 이야기가 그런건 아니니까 좋은 이야기도 있지. 그 해적의 낭만을 직접봐서 기분좋아할거같아.
October 23, 2025 at 2:34 AM
새야가 내가 장사꾼한테 말걸게~하다가 아냐 너도 얼굴이 안알려지진않았어, 하면서 그라하가 결국 가는걸로. 새야는 납득은 하는데 역시 느낌이 이상해서 티안나게 갸웃.
October 23, 2025 at 2:27 AM
공방 갓다오고 림사로 같이 가기.
단죄당 조사할때 새야도 잠깐 떨어져서 여기저기 물어보고 돌아와야겟다.
1세계와는 달리 여기서는 말걸어주는 사람 많아서 겉으론 티는 안내지만 불편해하겠다. 하나하나 사정을 설명하기보단 말맞춰서 행동하는 편이니까 잘 대화는 하겠지만.
October 23, 2025 at 2:24 AM
술식을 위해 그라하한테 에테르 주는거 도우면 좋겠네. 마법사들만큼은 안되겟지만. 아, 역시 캐스터 하나 잡으면 좋을거같은데. 흑마일려나. 이건 나중에 더 생각하자.
새야도 또륵이를 좋아하려나...
아무튼 마토야도 만나고 (초면일려나...) 우르르 공방에 가자!
October 23, 2025 at 2:0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