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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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프사 : 쫀덕님 / 헤더 : 까까강도 님
방금 황금 7.3 끝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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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트윗...

야슈톨라 드림러... 커미션이랑 썰 위주
겹드림 불가 직접 맨션태그만 안하면 됨(배려필수 X)
편의상 다른 사람 겹드림도 안 들이려고 함...
ㄴ1T1D 해드리려고 함
야차뜨러 왔다 표정
January 27, 2026 at 2:38 AM
삼지창 앞머리와 소프트 투블럭 중에 고민 중... 아무튼 남레젠으로 잠깐 바꿈
7.4 패치날에 돌아갈 예정 ~
January 27, 2026 at 2:28 AM
픽토퀘를 햇어요
눈물이 줄줄 나다
January 27, 2026 at 2:27 AM
몬헌에서도 이 후드 정말 좋아했음 ㅋㅋ 좋아하는 스샷들 모아두기
January 19, 2026 at 2:13 PM
사실 알 지... 알고 있지...
산 사람은 살아야지 라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닌걸
모블뤼엥 본인도 죽은 동료들이 내가 이렇게 삶에 대해 죄책감 느끼면서 살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겠지 ㅣ... 하지만 모블뤼엥이 원했던건 그들이 그 말을 해줬으면 좋겠다엿으니까...
January 18, 2026 at 3:49 PM
7.0 이전까진 이별이 마냥 슬픈 것은 아니라는 말들이며... 머리로만 알았던 [죽은 그 사람도 네가 이렇게 힘들어하는걸 원하지 않았을거야] 라는 말이 그렇게도 와닿지 않았는데...

리빙 메모리에서 비록 기억 조각의 '그 사람이라면 이렇게 말했을 거야.'에 가까운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음에도 그들의 말이 너무나 위로 되어버려서... 첫 단추부터 잘못 꿰어진 것을 드디어 풀어낸 기분이라 너무 홀가분했음

그래도 이별, 희생에 대한 상처도 슬픔이 너무 어랫동안 훙터로 자리잡아서... 7.3까지 본인 스스로가 너무 낯설었는데...
January 18, 2026 at 3:44 PM
영웅 모블뤼엥은 더이상 없지만
모험가 리브라로 이어나가는 이야기는 또 다를 것이라,
비록 또 수만가지의 시련이 있다고 해도,
이번엔 비탄에 오래 잠겨 있지 않을거라는게 좋아
January 18, 2026 at 3:40 PM
어느 날 리브라가 야슈톨라 꼬옥 안고 가만히 몇 분 정도 임ㄱ는거 보고 야슈톨라가 이사람 무슨 일 있었나... 하고 물어보는거 생각남

야슈톨라 : 분리불안은 어느정도 해소 된 줄 알았는데요. 이별은 아프지만 마냥 슬프지만은 않을 것 같다면서요? 무엇이 당신을 불안하게 했나요?
리브라 : 사실 이젠 좀 걀이 다른 문제가 생겼거든... 너와 떨어져 있는게 불안하거나, 그런건 아닌데... ...
야슈톨라 : 아닌데?
리브라 : 그냥 계속 보고 싶어.............................. ㅠ
January 18, 2026 at 3:32 PM
킹쿠랩님 커미션으로 맡겼던 가챠~~~! (kre.pe/1Yes)
너무 귀여워서 마음에 들어~~~~~~~~~~~~
January 13, 2026 at 1:55 PM
1 김구로구 님 커미션(kre.pe/Re9R)%EC%9D%...
2 색만이 님 커미션(kre.pe/5ewy) ~~ !!
그래요 저 또 십덕질 좀 햇습니다
야슈톨라는 공이 맞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January 12, 2026 at 2:44 PM
그러고보니 설정상 아무래도 야슈톨라의 용병이라고 말하고 다니니까... 트러스트형 NPC버전은 마녀의 호위 << 스탠스 이름이었으면 좋겠다 ㅋㅋ
January 12, 2026 at 4:03 AM
아트마 다했고.. 알슈도 열었고... 대충 이것저것 다 해서 만족~
January 11, 2026 at 4:42 PM
딱히 씹덕토크 해주실 분은 없는 것 같아서... 그냥 혼자 지낼게욘
January 10, 2026 at 3:51 AM
7.3 까지.다 했어욤 (쥴쥴쥴
January 10, 2026 at 3:49 AM
진짜 무섭다 ㅁㅊ
January 7, 2026 at 3:05 PM
, , , , , , , , , , , ,
January 7, 2026 at 1:36 PM
ㅎㅎ ㅎㅎ 아 진짜 자야지
January 5, 2026 at 5:44 PM
진짜 결국 씹덕 설정상 칠흑 이후로 계속 여왕의 호위가 되는 것 같아서 너무 좋네...
티타니아 + 우크라마트 + 스펜
January 5, 2026 at 4:58 PM
진짜 네가 날 구해줄래? < 이 말 들엇을 때... 내가 구해줄거라 생각 은 했지만... 아... 너무 좋네
January 5, 2026 at 4:57 PM
진짜 룽하다 . . . .
January 5, 2026 at 4:57 PM
나 이제 올릴 수 있따 !!!!!!!!!!!!!!!!!!! 빛련님 커미션으로 넣은 빛전 짤방들 ㅋㅋㅋㅋ
January 5, 2026 at 2:06 PM
모블뤼엥 시절에 잃었던 동료들을 언로스트월드에서 만난다면... 울면서 이름 하나씩 불러주면서 엉엉 울 것 같음 , , , , , 그러면 진짜 끝내주는 성장서사의 마침표일것 같아서 좋다...
January 5, 2026 at 11:38 AM
리브라 의상 변천사...
1 6.0 종료 직후~6.3
2. 6.3 ~
3. 판데모니움 종결 후
4. 7.0 전후반
January 5, 2026 at 9:5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