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미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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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도 이렇게 만들엇어요
December 28, 2025 at 12:03 PM
Reposted by 르미온
이 장면도 정말 좋아해
May 9, 2025 at 9:44 AM
Reposted by 르미온
나는 정말 무현샘이 본편 마지막에 심해는 생각만큼 어둡지 않고 각자가 서로 발광하며 함께 살아가고 있다<<라고 말하는 사람이라는 데서 정말....어떤 감동을 느낌

무현샘은 그 한치 앞도 안 보이는 피투성이 구렁텅이에서 수면 위를 향해 오르는 와중에도
수면 위의 밝음(이데아적인 희망)을 기억하는 게 아니라
심해 안에서 발버둥치는 생명 각자의 빛(인간 각자의 희망과 아름다움)을 보고 기억했다는 소리잖아
이게 너무 멋있고 대단함...보통은 수면 위 밝음의 기억이 강렬해서 그것만 기억하게 될텐데도
September 30, 2025 at 4:5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