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제키엘 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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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zekieltree.bsky.social
에제키엘 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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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zekiel George 182/71 남 / 선택받은 자 신앙 2
https://docs.google.com/document/d/1lt5T542E8kYvoqBQKjb0J7wD2SHrJ5eFGHcXv4Ptk4o/edit?usp=drivesdk
P_지인분 지원
*캐릭터의 심정에 큰 변화가 찾아와 스진 전 답멘을 끊어가려 합니다. 그래도!! 이어주길 원하신다면 꼭! 마음을! 찍어주세요!
맞짱떠요저희
August 10, 2025 at 1:02 PM
오피셜
August 10, 2025 at 12:50 PM
오피셜
August 10, 2025 at 12:49 PM
리비가 세계제일완벽한미소녀라고요?
August 10, 2025 at 12:46 PM
뭔가를 계속 묻고......... 당돌한 것도 그렇고요(joke...)
저도노에트가계속형찾는거보고 이딱딱거렸어요 사실나간이유는 정말순수히 부모님을찾고 외부인들에게 도움을청하기위해서긴했는데 아마종종 노에트행동도생각나서 챈들러란사람도 찾아보지않았을까??싶기도??하고...??그렇네요...............
August 10, 2025 at 12:25 PM
아너무참한청년...........................
아니...노에트가
노에트가 오리?라니...
검정오리?라니...(죄송해요 러닝중에계속생각했어요...
교주님이 된 노에트를 볼 수 있다면 좋았을텐데 아쉽습니다ㅠㅠ
August 10, 2025 at 12:09 PM
정말죄송하지만: 저는 몰라서 그런데 그냥 알려주심 안될까요?
August 10, 2025 at 11:46 AM
물품 수입수출은 어떻게한거죠...? 이런일만 전용인을뒀나요??
August 10, 2025 at 11:39 AM
공론화만 하지 말아주시길............
August 10, 2025 at 11:28 AM
모티브:제발공론화하지말아주세요
August 10, 2025 at 11:28 AM
동갑인것도 색반대인것도 정말좋네요.........................................
August 10, 2025 at 11:22 AM
만족하실 만한 모습을 보여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여전히 진심을 담은 말이었다.) 당사자성이 있는 건 딱히 저의 일만은 아닐 거라 생각합니다만.... (딱히 특정 인물을 지목한 말은 아니었다.) 누군가를 미워한다는 감정은 마음을 갉아먹기만 하니, 담아두지 않게 된 게 습관이 된 거라 생각합니다. 때문에, 복수같은 것을 바랄 리가 없습니다. ...당신이 불행한 모습을 봐서 뭐가 좋겠습니까. (...) 하나 여쭤봐도 괜찮을까요. 노에트는 지금이 정말로 편안하다 느낍니까?
August 9, 2025 at 6:59 PM
...티아, 그렇게 말하면 교주님의 말에 힘을 실어주는게 됩니다. (곤란하다는 듯 웃으며 마찬가지로 티아를 바라봤다.) 걱정 마세요, 앞가림은 할 줄 알고... 먹고 살 수 있을 정도의 능력은 있으니까요. (사실, 자신도 누군가와 섞인 적은 그다지 없으니. 티아의 말에 본인도 생각에 빠진 듯 했다.) 상대를 노아로 한정한다면 그렇게 되겠네요. 당신이 그걸로 만족한다면... 괜찮겠죠, 그걸로. 당신은 자신을 받아줄 곳을 원해왔으니까....
August 9, 2025 at 6:45 PM
(...) 리비, 저는... 물론 당신을 선택할 겁니다. 당신을 선택할 겁니다만.... (잠시 고민했다.) 다른 리비까지 선택할 수도 있겠죠. 왜냐하면 저에게 있어서 '리비 베리'란 소중한 친구니까요. (......) (다시 고민에 빠졌다. 어디부터 잘못 됐는지를 생각하고 있다. 처음엔 무턱대고 살아있다 외쳤다. 당연하지, 눈 앞에 있는 리비가 살아있다는 사실이 제일 중요했다. 그리고 이와 헤어지길 원하지 않았다. 하지만... ...) 리비는, 리비가 죽으면서까지도 제가 당신을 선택하길 바라는 건가요?
August 9, 2025 at 6:39 PM
의지가 강한 건 좋은 일이 맞습니다만.... (쩝...) 다들 그래도 나쁜 건 아니니까요. 조금 말을 험하게 하고... 장난기가 심할 뿐이에요. 티아도 그렇고요. (진심으로 그렇게 생각하는 얼굴이다.) ...그렇다면 티아는, 자신이 아발론이라면 섞여있다는 느낌이 듭니까? 자신의 있을 곳이 있다고 생각할 수 있나요?
August 9, 2025 at 6:25 PM
직접 말로 들은 건 아닙니다만.... (자신을 바라보는 시선을 그대로 바라봤다. 생각을 하는 동안은 잠시 눈을 굴렸지만, 입을 열었을 때엔 다시 고정됐다.) 애초에, 교주님께서 리브를 그렇게 생각할 이유도 없겠죠. 교주님의 원하는 모습인 당신이라면야.... (사실을 그대로 늘어놓는 듯이 담담했다.)
August 9, 2025 at 6:05 PM
이별은 슬프죠. (...) 교주님의 말이 모든 게 거짓이든, 진실이든... 결국 그러한 환경을 조성한 것 또한 이 마을이라는 건 변치 않으니까요. 그러니까 그런 환경을 바꿔야겠죠. 페더라면, 가능할 겁니다. 누가 뭐라 해도 굳게 서는 의지를 가진 당신이라면요. ......음, 당신만 괜찮다면 돕고 싶을 정도로요.
August 9, 2025 at 6:03 PM
당신에게 있어서 제가 살아있는 시간은 극히 짧겠군요, 조금 아까운 일이긴 합니다. (질문에는 고개를 가벼이 저었다.) 원망할 자격 같은 건 없습니다. ...원망을 해야하는지조차... 사실 잘 모르겠군요. 그들은 그저 갇혀있을 뿐입니다. 불필요한 희생을 어쩔 수 없다 받아들이고, 자신들을 통제하는 환경을 보호받고 있다 생각할 뿐입니다.... (잠시 노에트를 바라봤다. 그리고 눈을 감으며 고개를 숙였다.) 그러니 구하고 싶다 생각하는 겁니다.
August 9, 2025 at 5:54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