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cinéphile
ex-cinephile.bsky.social
ex-cinéphile
@ex-cinephile.bsky.social
구 씨네필
전주국제영화제 마무리. 할 말이 많은데 전주 갔다오느라 미뤄둔 일이 산더미라서 일단 본 것들 제목만 기록:

오래된 것, 새로운 것, 빌린 것
콘티넨탈 '25
시나리오 + 영화 <시나리오> 발표 (장뤼크 고다르)
베일리와 버드
뜬소문
마크 브라운과 함께하는 7가지 산책
모래시계 표지판 아래 요양소
밤이 되면 늑대가 온다
부부 문제 해결사
콜렉티브 모놀로그
메시지
너와의 거리
집에 살던 새는 모두 어디로 갔을까
순환(단), 천개의 파도 너머(단)
소년
어두운 방-센 강가의 아이들
아리엘
May 4, 2025 at 5:12 AM
Reposted by ex-cinéphile
설마 정말로 다들 이 수준인 건 아니겠지 하는 다급한 마음으로 검색해보니 나의 감상과 거의 98% 일치하는 평이 있다. 다행이군ㅎㅎ
www.hani.co.kr/arti/culture...
단정하게 그린 생의 최후, 하지만 죽음이 과연…
영화평론가를 꿈꾸던 20대. 한 문화센터에서 ‘영화 비평가 과정’을 듣던 내가 첫 비평 과제의 주제로 선택했던 건 페드로 알모도바르의 ‘신경쇠약 직전의 여자’(1988)였다. 그때 알모도바르 작품 세계의 색감에 대해 분석했다. 여전히 그는 색채의 마법사라는 평가를 받고
www.hani.co.kr
November 25, 2024 at 3:26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