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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ky Tonk Man. 죽기 싫어
3년전 같은 날짜.
이수역 앞.
찍고 싶을 때 찍어야 한다.
그 순간은 다시 오지 않는다.
April 4, 2024 at 2:09 PM
3년전 같은 날짜. 버려둔 사진. 서울식물원. 비가 오락가락 했던 날이었다. 버라지 말자.
April 4, 2024 at 2:02 PM
대충 찍은 것을 살려보려 애쓴다. 기억은 소중하고 추억은 보정이 필요하다.
April 4, 2024 at 1:48 PM
3년전 같은 날짜. 여의도를 지나 더 서쪽으로 가는 중이었다. 10년동안 가보지 않았었다.
April 4, 2024 at 1:37 PM
DDP. 여기 사진은 꽤 많다. 여기가 가장 예쁘게 찍힌다.
April 4, 2024 at 12:10 PM
이 길은 조금 힘들었다. 길의 왼쪽은 선릉과 정릉이다.
April 4, 2024 at 12:01 PM
왜 이렇게 만들었을까. 모르겠다. 그냥 찍자. 그리고 나서 생각하자. 그런데 여전히 모르겠다.
April 4, 2024 at 11:57 AM
건물 옥상 바로 아래층에서 위를 찍었다. 주변에 뭔가 많았다.
April 4, 2024 at 11:51 AM
우중충. 흐린 날은 흐린대로 매력이 있다.
April 4, 2024 at 11:48 AM
예쁜 구름만 잘라 찍었다. 프레임 밖은 예쁘지 않은 것들이 있었다.
April 4, 2024 at 11:44 AM
미세먼지가 너무 심하지 않다면 하늘 사진은 아무렇게나 찍어도 예쁘게 나온다.
April 4, 2024 at 11:42 AM
밖에서 보기와는 달리 그리 멋진 길은 아니다.
April 4, 2024 at 11:34 AM
생각이 많을 때는 아무 쓸데 없는 다른 생각을 이것저것 해본다.
April 4, 2024 at 11:12 AM
유리벽사이로 하늘을 가린 나무벽이 보인다. 벽+벽
March 21, 2024 at 10:38 PM
요즘 황사, 미세먼지 너무 심해
그래도 자주 하늘을 보자
March 18, 2024 at 2:09 AM
여름엔 뭉게구름
July 25, 2023 at 12:31 PM
그리고, 그 여름의 시작
July 8, 2023 at 8:55 AM
여름이닷.
July 8, 2023 at 8:28 AM
더워
July 3, 2023 at 4:2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