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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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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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라네
고양이 애호가 고양이 오타쿠
졸리고.. 배부르고.. 귀찮다...
January 9, 2026 at 5:50 AM
Reposted by 요키
今日は七草の日🌱
오늘은 칠초의 날이에요🌱
January 7, 2026 at 11:36 AM
카레를 푹푹 퍼먹고싶다... 돈가스카레로....
January 7, 2026 at 10:33 AM
고양이
자는데 빨아묵고싶네
January 7, 2026 at 10:23 AM
머루 호캉스 갈때가 됐다.. 내가 놀아주는 레파토리에 질린것 같다... 온갖 생쇼를 떨어도 무반응을 하다.. 나혼자 원맨쇼를 하다...
January 4, 2026 at 10:03 PM
심란.... 출퇴근 외에 외출 오랫만이라 그런가 머루가 얼탱없어보이는 얼굴로 쳐다봄...
January 4, 2026 at 4:21 AM
내가 킨들앱을 못쓰는건지.. 논픽션 페이퍼백도 이북도 못찾고 폰 쥐고 빡쳐하다가 그냥 교보들감.. 교보에서 책찾기가 더 쉽다.. 아마존이 어렵구나...
January 2, 2026 at 10:48 PM
영하12도 죽음죽음
January 2, 2026 at 1:16 AM
Reposted by 요키
새해 첫 칼럼입니다.

[동아광장/정소연]당신은 그녀의 ‘아저씨’가 아니다

가해자들은 직장 내 성희롱 가능 범위가 어디까지인지 끊임없이 경계를 두드려 확인받고 싶어 하는 것 같다. 예술작품을 언급하는 언어적 성희롱도 경계 탐색의 일환이다. 여기에는 허락된 범위 안에서는 기필코 성희롱을 하고야 말겠다는 어떤 의지, 성적 불쾌감 유발과 그로부터 얻는 만족감을 포기할 수 없다는 집념, 과거에는 가능했던 가해를 편히 하지 못하게 된 현실에 대한 거부감이 있다.
[동아광장/정소연]당신은 그녀의 ‘아저씨’가 아니다
또다. 또 ‘나의 아저씨’다. 드라마 ‘나의 아저씨’는 40대 중년 남성이 20대 여성 주인공과 감정적인 교류를 하는 내용으로, 직장 내 성희롱 사건 빈출작이다. 대개 사건 기록에서 “내가 너의 아저씨가 될 수는 없
naver.me
January 1, 2026 at 2:22 PM
국어 비문학에 도움된대서+현재 내 거의 유일한..? 취미라서 하루 한시간씩 책보는데 그거 말고는.. 비슷한 루틴을 돌고돌며 살아가다
January 1, 2026 at 12:37 AM
Reposted by 요키
December 31, 2025 at 8:56 AM
하루의 끝은 고양이감상회
December 31, 2025 at 3:59 PM
와칸다 고양이 영상보다가 시계보니 새해가 됐다
December 31, 2025 at 3:58 PM
내일 생리예정일인데 오늘 터질것 같은 기분이 든다 과연 25년의 마지막날일까 26년의 첫날일까
December 31, 2025 at 3:23 AM
용맹눈썹 분실이슈 ㅠㅠ
December 29, 2025 at 8:34 PM
고양이가 자꾸 염소날리려고 받아둔 물 핥아먹는데 고양이 침들어간물로 구피집 물갈아주면 안되겠지...?
December 29, 2025 at 8:31 PM
헐 배고프네 위장 무슨짓이냐
December 29, 2025 at 7:42 PM
머루 데려오고 4년중 2년은 이물 섭취땜에 별생쇼를 다해서 2년째 내시경을 안했다는게 낯설게 느껴짐.. 나도 내시경 받아여 하는데 하.......
December 29, 2025 at 5:11 AM
후후 검진끝남 이물먹은거 있을까봐 걱정했는데 다행히 그런건 없었다.. 78만원 나왓구
December 29, 2025 at 2:59 AM
카페인 각성
아아메>>>>핫라떼>핫연한라떼 순이고 대부분 라떼 따뜻한거 연하게 먹는데 오늘 머루 검진때문이지만 일도 쉬고 왠지 땡겨서 아아메 먹었더니 가슴콩닥콩닥 난리쇼 발생함
December 29, 2025 at 2:22 AM
동병 카운터에 계신 테크니션쌤 우기 닮으심 ㄷ ㄷ
December 29, 2025 at 1:07 AM
오늘은 머루건강검진날.. 금수금식 시작~
December 28, 2025 at 9:06 PM
고기국수 먹고싶다 너무추워
December 28, 2025 at 8:38 AM
날이 왤케춥냐.. 외풍이 들어오남 방한커튼 달아버리고 싶군..
December 28, 2025 at 7:55 AM
앗 맞다 저 올해 11월부터 시작해서 내년 수능준비합니다.. 수의사가 되고파서
지금 느낌은 아주 열심히 하면 아슬아슬하게 될 것 같기도 하다..! 상태라 연락이 뜸하다면 딴게아니고 공부하는 중이라 그렇슴.. 일하고 집안일하고 운동하고 자고 먹고 그런 시간 빼고 최대한 공부할라고 털어넣는 중이라 그렇답니다
December 28, 2025 at 5:2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