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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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여고생도피처
좋아하면 다른 사람들도 그걸 좋아해주면 좋겠는 마음에 리액션 영상을 보는데 의미 없는걸 알지만서도.... 응...ㅋㅋㅋㅋ 탈케해서 이제 볼것두 읍다~
February 12, 2026 at 2:51 AM
오늘은 날 사랑해주는 날
January 25, 2026 at 7:34 AM
좋아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현실에서도, 인터넷에서도. 특히 인터넷은 너무 얇은 연결고리로 살아가고 언제 끊길지 모른다는게 무섭다. 나는 좋다. 나와 친구해주는 사람들이. 오래오래 보고싶다.
January 23, 2026 at 5:43 PM
동생(18세)이랑은 요즘 더 사이가 좋다. 좋은 신호다. 남이랑 비교하면 안되지만 다른 형제들에 비해 나와 내 남동생은 꽤나 좋은 관계를 유지중이다. 사실 난 가족을 너무 사랑해서 싫었던 적은 없다. 엄마 아빠를 사랑하는 듯이 동생 또한 좋아하는 걸 . ...
January 23, 2026 at 5:41 PM
얼마 전에 생일이였다. 친구는 딱히 없어서 만날 사람은 없었다. 엄마아빠랑 있는게 좋다. 부모님 선물을 드리고 싶어서 고민이다. 아빠는 뭘 좋아하려나.... 그리고 할아버지도 챙겨주고 싶다. 난 할아버지가 좋아. 그리고 할머니 보고싶다.
January 23, 2026 at 5:35 PM
내가 이제 대학생이라구..???
December 16, 2025 at 7:15 PM
대학 발표가 다 났다.
안정 적정으로 넣은 학교들은 다 최초합이 떴다.
근데 내가 지금까지 가고싶었던 단 하나의 학교만 불합에 가까운 예비를 받아버렸다. ㅠㅠ 그래도 여기 가고싶었는데... 갑자기 공부 안한 내가 너무 미워졌고, 갑자기 원서 넣을때 맘 바꿔서 다르게 넣은 것도 후회된다....... 마음이 안좋다. 다른 지역 으로 가야해. 기숙사도 너무 두려워🥲🥲 편입이나 알아봐야하나
December 13, 2025 at 7:11 PM
오늘도 나는 정신병을 얻었다. 일찍 자면 괜찮다는 걸 알지만서도... 그래도 살아야지 뭐ㅎㅎㅎ
December 6, 2025 at 7:41 PM
난 아직 스무살이 될 준비가 안된 기분인데
어떡하지.....
December 4, 2025 at 8:16 PM
성인 되기 싫어
December 4, 2025 at 7:31 PM
중학생때부터 트친들을 만났는데 내가 벌써 19살의 끝자락이라니... 그 사이에 사라진 트친들도 많아서 너무 보고싶다. 인터넷 인연이라는건 정말 깊으면서도 얕은 관계인 것 같다.ㅠㅠ 보고싶은 사람들이 너무 많아.
December 4, 2025 at 7:25 PM
뭔가..... 뭔가임
December 4, 2025 at 7:23 PM
수시 원서 접수를 다 하니까 뭔가 허무하구만....
September 13, 2025 at 12:41 PM
불닭은 기본이 제일 맛난것 같다는 생각을 함...... 오늘 로제를 먹었는데 과거라서 기억 미화가 된 것 같다는 생각
June 6, 2025 at 12:24 PM
트위터에 계속 있으니까 무지성 알티하고 뭔 내용인지 안읽어보고 나도 모르게 혐오트윗 알티한다
sns를 좀 줄여야겠다는 마음
April 14, 2025 at 9:35 AM
오늘 마트에서 간식을 샀는데
빵 두개랑 음료수 하나, 그리고 허니버터칩 한봉지 샀는데 만원이나 나왔다. 너무 비싸~~
March 9, 2025 at 6:05 AM
트친띠니들과 헤어지고싶지 않아🥹🥹
December 3, 2024 at 2:55 PM
Reposted by 땡땡
늦게 가입하실 분들을 위해 덕질 친화적으로 블스 최적화하는 팁 모음 타래
October 20, 2024 at 2:50 AM
빤쓰벗고 다니는 것 같아서 기분 안좋음
November 20, 2024 at 8:24 AM
블스는 왜 비계가 없어요?
November 20, 2024 at 8:2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