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무너졌어요🔒
banner
entelechei4.bsky.social
집이 무너졌어요🔒
@entelechei4.bsky.social
집촉 어따 땡기냐
몬가 나는...그림을 그린다기보단 뭔갈 만드는게 좋은 사람같기도하고...(똥머우를 만들며..)
August 24, 2025 at 6:38 AM
August 20, 2025 at 3:33 PM
달 제작하다 카우투스를 구현?!
August 13, 2025 at 4:54 AM
너덜
July 8, 2025 at 1:37 PM
참치김밥
June 30, 2025 at 5:41 AM
얘들은 고양이가 아니야
June 30, 2025 at 5:35 AM
June 13, 2025 at 8:45 AM
휴우 아이츠라도 깨고.. 엑스페란자 역보더도 내고(제법 열심히 깨임을 해요)
May 29, 2025 at 12:37 PM
완료완료~~~
May 29, 2025 at 12:35 PM
May 26, 2025 at 9:33 AM
오늘의 일기
나는 더 돼지 다
May 10, 2025 at 1:21 PM
오늘의 일기
나는 돼지 다
May 8, 2025 at 5:05 PM
아니 이렇게까지 본격적으로 할 생각은 없엇는데 그만 폭주햇어
May 8, 2025 at 4:45 PM
미소녀가 오다.
April 23, 2025 at 1:09 PM
답장드릴라고 캡쳐해두고 까머금
기엽조
April 20, 2025 at 11:26 PM
이번주 부활절잇다고.
위클리과제곡. 웃겻다.
April 18, 2025 at 10:45 AM
룰루루 자관백합낙서~~~
가벼운 낙서스타일 채색법에 대한 연구가 필요한거같어 흑
April 9, 2025 at 9:53 AM
이건 그냥 쩝쩝
April 1, 2025 at 7:10 AM
현실도피중...
April 1, 2025 at 6:24 AM
파멸의 된찌 완성
April 1, 2025 at 6:24 AM
고기를 구움 > 동생이 안먹는다고 함 > 나에겐 너무 많앗음 > 고기로 된찌를 끓이자
April 1, 2025 at 6:21 AM
활자중독에게 떨어진 시련
"작품에서 갑작스레 등장하는 계엄"
March 30, 2025 at 11:06 PM
March 24, 2025 at 11:47 AM
많은 일이 잇엇고 힘들어
March 16, 2025 at 5:47 AM
해냄
March 16, 2025 at 5:4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