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못죽에 미쳐있는 사람입니다
당연히 한 쪽은 고정이 되어 있었기 때문에 페이스 체인은 한쪽에 고장 된 채 달랑거렸지. 그런데 체인 한쪽을 푸는 과정에서 청우가 눈을 감은 채로 살짝 웃었단 말임.
말도 안되게 잘생겼겠지.
그렇게 무대를 찢은 걸 청우만 모르는 상태로 무대에서 내려왔고 그날 올라온 청우의 직캠은 모든 부분이 레전드 짤이 되어 돌아 다니고 무대 저체가 전설의 무대로 불리게 되었다는 이야기☆
+그 무대에서 자기가 어떤 모습이었는지 알게 된 청우는 꽤 부끄러워 했다고 함
당연히 한 쪽은 고정이 되어 있었기 때문에 페이스 체인은 한쪽에 고장 된 채 달랑거렸지. 그런데 체인 한쪽을 푸는 과정에서 청우가 눈을 감은 채로 살짝 웃었단 말임.
말도 안되게 잘생겼겠지.
그렇게 무대를 찢은 걸 청우만 모르는 상태로 무대에서 내려왔고 그날 올라온 청우의 직캠은 모든 부분이 레전드 짤이 되어 돌아 다니고 무대 저체가 전설의 무대로 불리게 되었다는 이야기☆
+그 무대에서 자기가 어떤 모습이었는지 알게 된 청우는 꽤 부끄러워 했다고 함
ㄴㅊ청우야???청우야??청우야??
ㄴ내가 늦게 입덕하고 후회하지 말라고 말했다
ㄴ금욕섹시 미쳤다..
ㄴ우리 리더가.. 저런 분위기도 낼 수 있었음?
ㄴ심지어 차유진보다 더 강함;;;
ㄴ미 쳤 다
이렇게 반응이 터져나가는데도 그런지모르고 류청우는 평소처럼 열심히 무대를 했지.
그리고 청우가 이상함을 깨달은건 엔딩 때, 무대가 끝나고 엔딩에서 청우가 얼굴을 가리던 천을 들려고 하는데 그 천이 없는데다가 카메라 감독이 유난히 청우를 오래 비춰주는 거지. 청우는 일단
ㄴㅊ청우야???청우야??청우야??
ㄴ내가 늦게 입덕하고 후회하지 말라고 말했다
ㄴ금욕섹시 미쳤다..
ㄴ우리 리더가.. 저런 분위기도 낼 수 있었음?
ㄴ심지어 차유진보다 더 강함;;;
ㄴ미 쳤 다
이렇게 반응이 터져나가는데도 그런지모르고 류청우는 평소처럼 열심히 무대를 했지.
그리고 청우가 이상함을 깨달은건 엔딩 때, 무대가 끝나고 엔딩에서 청우가 얼굴을 가리던 천을 들려고 하는데 그 천이 없는데다가 카메라 감독이 유난히 청우를 오래 비춰주는 거지. 청우는 일단
페이스 체인에 달려 코와 코 아래를 가리던 얇은 천이 스르르 흘러내리며 청우만 얼굴이 다 선명하게 보였는데,
그 부분에서 뭔가 말로 형용 할 수 없는 분위기가 났지.
바로 옆에 차유진이 있는데 차유진이 내는 분위기에 잡아먹히지 않는걸 넘어서
오히려 청우가 내는 분위기가 차유진을 잡아먹는 느낌이었지.
그렇게 다른 멤버들도 있지만 류청우가 내는 독보적인 느낌으로 인해 댓글 창은 다시 한번 멈추게 되고..
페이스 체인에 달려 코와 코 아래를 가리던 얇은 천이 스르르 흘러내리며 청우만 얼굴이 다 선명하게 보였는데,
그 부분에서 뭔가 말로 형용 할 수 없는 분위기가 났지.
바로 옆에 차유진이 있는데 차유진이 내는 분위기에 잡아먹히지 않는걸 넘어서
오히려 청우가 내는 분위기가 차유진을 잡아먹는 느낌이었지.
그렇게 다른 멤버들도 있지만 류청우가 내는 독보적인 느낌으로 인해 댓글 창은 다시 한번 멈추게 되고..
바로 금욕적인 느낌이었지.
다른 멤버들은 옷이 적당히 달라 붙어서 크게 금욕적인 느낌이 들지는 않고 각자 자기가 내는 분위기나 느낌이 강하게 들었는데,
류청우는 옷이 너무 딱 붙는 바람에 몸 라인은 물론 복근 같은 근육도 거의 다 실루엣으로 드러났지. 그런데 그 옷이랑, 곡의 컨셉이 절묘하게 겹치면서 금욕적이면서도 대놓고 섹시 컨셉을 잡는느낌이 강하게 들었단 말이지.
특히 곡 1절에서 레이스 안대로 눈을 살짝 가리고 있다가 어딜 감히 까부느냐 에서 안대를 벗으며 눈이
바로 금욕적인 느낌이었지.
다른 멤버들은 옷이 적당히 달라 붙어서 크게 금욕적인 느낌이 들지는 않고 각자 자기가 내는 분위기나 느낌이 강하게 들었는데,
류청우는 옷이 너무 딱 붙는 바람에 몸 라인은 물론 복근 같은 근육도 거의 다 실루엣으로 드러났지. 그런데 그 옷이랑, 곡의 컨셉이 절묘하게 겹치면서 금욕적이면서도 대놓고 섹시 컨셉을 잡는느낌이 강하게 들었단 말이지.
특히 곡 1절에서 레이스 안대로 눈을 살짝 가리고 있다가 어딜 감히 까부느냐 에서 안대를 벗으며 눈이
김래빈은 원래는 착했지만 무언가에 씌이며 바뀐 느낌이었지. 중간중간 사나운 인상을 뚫고 나오는 순딩함이 느 느낌을 더 강조 시켰을거같음
큰세진과 동명이인인 배세진은 주변인들이 홀리거나 홀리기 직전인 걸 알면서도 다 눈 감아주고 모르는 척 하는 느낌이었지.
김래빈은 원래는 착했지만 무언가에 씌이며 바뀐 느낌이었지. 중간중간 사나운 인상을 뚫고 나오는 순딩함이 느 느낌을 더 강조 시켰을거같음
큰세진과 동명이인인 배세진은 주변인들이 홀리거나 홀리기 직전인 걸 알면서도 다 눈 감아주고 모르는 척 하는 느낌이었지.
" 아현 씨, 오늘만 이 안대로 쓰실 수 있어요? ( 하얀 레이스 안대 )
🦌 : ㄴ,네..!
이런 일이 있었고 큰세진은 어떤 느낌이냐면 이미 무언가에게 홀렸지만 안 홀린 척 하며 다른 사람들도 데려가려는 느낌이고
" 아현 씨, 오늘만 이 안대로 쓰실 수 있어요? ( 하얀 레이스 안대 )
🦌 : ㄴ,네..!
이런 일이 있었고 큰세진은 어떤 느낌이냐면 이미 무언가에게 홀렸지만 안 홀린 척 하며 다른 사람들도 데려가려는 느낌이고
ㄴ미친미친미친미친미친!!!!
ㄴ 주여.. 한놈 갑니다
ㄴ 얘들아 이게 무슨일이야...!(너무 좋다는 말 )
여튼 이렇게 미쳐버린 반응을 가져가며 끝난 무대. 방송사도 이게 뭔가 될 걸 알았는지 바로 멤버별 직캠을 올려줬고, 직캠 조회수가 터져나갔다는 이야기
+소품 개판으로 세팅한 팀은 다 쫒겨났다고 함. 이유 : 문대문대가 라이브에서 풀면서 팬들이 티원에 트럭 보냈으니 안 내보낼 수 없었지.
물론 반응이 너무 좋았으니 그 무대는 콘서트, 일부 음방에서 조금씩 해 줬겠지.
ㄴ미친미친미친미친미친!!!!
ㄴ 주여.. 한놈 갑니다
ㄴ 얘들아 이게 무슨일이야...!(너무 좋다는 말 )
여튼 이렇게 미쳐버린 반응을 가져가며 끝난 무대. 방송사도 이게 뭔가 될 걸 알았는지 바로 멤버별 직캠을 올려줬고, 직캠 조회수가 터져나갔다는 이야기
+소품 개판으로 세팅한 팀은 다 쫒겨났다고 함. 이유 : 문대문대가 라이브에서 풀면서 팬들이 티원에 트럭 보냈으니 안 내보낼 수 없었지.
물론 반응이 너무 좋았으니 그 무대는 콘서트, 일부 음방에서 조금씩 해 줬겠지.
🐶 : 오른쪽 눈만 보이게 들었다 다시 안대 쓰기
🦌 : 찢어진 부분을 벌려서 카메라 보고 바로 벗기
그리고 그 장면이 나가는 순간 댓글창이 멈췄음.
당연함. 러뷰어들은 흠흠~ 오늘도 우리애들 봐야지~ 하고 왔더니 애들이 갑자기 더한 컨셉을 하는거니까.
🐶 : 오른쪽 눈만 보이게 들었다 다시 안대 쓰기
🦌 : 찢어진 부분을 벌려서 카메라 보고 바로 벗기
그리고 그 장면이 나가는 순간 댓글창이 멈췄음.
당연함. 러뷰어들은 흠흠~ 오늘도 우리애들 봐야지~ 하고 왔더니 애들이 갑자기 더한 컨셉을 하는거니까.
🐻 : 반대손으로 옆 머리 넘기기
🐱 : 한 손으로 목 잡기
🐰 : 검지 손가락 펴서 목선 치기
🐹 : 한 손으로 고개 돌리기
그런데, 안대 쪽은 훨씬 소품이 많이 망가져 있었단 말임.
🦅 : ( 안대 안 묶임 )
🐶 : ( 너무 꽉 묶음 )
🦌 : ( 안대가 군데군데 찢어짐 )
그러나 여기도 어떻게 애드리브를 쳤겠지
🐻 : 반대손으로 옆 머리 넘기기
🐱 : 한 손으로 목 잡기
🐰 : 검지 손가락 펴서 목선 치기
🐹 : 한 손으로 고개 돌리기
그런데, 안대 쪽은 훨씬 소품이 많이 망가져 있었단 말임.
🦅 : ( 안대 안 묶임 )
🐶 : ( 너무 꽉 묶음 )
🦌 : ( 안대가 군데군데 찢어짐 )
그러나 여기도 어떻게 애드리브를 쳤겠지
안대는 일부가 구겨지거나 찢어져 있는 것도 있고 안대가 너무 꽉 묶이거나 아예 안 묶이는 사태가 생긴거지 멤버들은 다 당황했음.
하지만 이번 무대는 생방송이었기 때문에 다시 돌아가 수습할 수가 없었단 말임. 그래서 일단은 무대를 하기로 했지.
그렇게 돌아온 어딜 감히 까부느냐 파트. 멤버들은 최대한 소품이 있을 때의 느낌을 살리기 위해 비슷하게 행동을 했음.
안대는 일부가 구겨지거나 찢어져 있는 것도 있고 안대가 너무 꽉 묶이거나 아예 안 묶이는 사태가 생긴거지 멤버들은 다 당황했음.
하지만 이번 무대는 생방송이었기 때문에 다시 돌아가 수습할 수가 없었단 말임. 그래서 일단은 무대를 하기로 했지.
그렇게 돌아온 어딜 감히 까부느냐 파트. 멤버들은 최대한 소품이 있을 때의 느낌을 살리기 위해 비슷하게 행동을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