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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g12.bsky.social
@ aika_f_tsukasa_
다행이네, 나는··· 🤔! 그럭저럭? 어찌됐든 잘 지내고 있다니 다행이야. (방긋!)
December 24, 2024 at 5:29 AM
우갸갹. 🥹!?
아 아마도? ㅠㅋㅋㅋㅋ 에헤헤.. 그나저나 츠카사 오랜만에 보는 것 같네! 잘 지내고 있었어?
December 24, 2024 at 5:21 AM
완전 잘 찍었어, 나보다 잘 찍는걸~
별말씀을! 😉!
December 14, 2024 at 11:15 AM
에헤헤, 그치? 그나저나 사진 진─짜! 잘 찍는다. 하나코 군은 못하는 게 없네 ☺.
December 14, 2024 at 9:56 AM
😨!!! 네 네 네네네네 절대 불렀어요
대. 대박 어 어 오늘 보름달 같은데 엄청 예뻐, 하나코 군 닮아서 더 예쁜 거 같아 🥹!
화장실에서 보일진 모르겠지만 꼭 봤으면 좋겠어!
December 14, 2024 at 9:33 AM
(쓰담쓰담!) 잘 자─
December 5, 2024 at 2:42 PM
(흠흠!) 읽어줄게

(책을 펼친다.) 아주 먼 옛날, 한 마을에 토끼와 거북이가 살았어요. 그 토끼와 거북이는··· (계속 읽어준다.)
December 3, 2024 at 12:51 PM
좋아, 누나가 읽어줄게! 으음··· 어디에서 읽어주면 좋을까─ (두리번 거리다가 의자를 발견하곤 끌고와 의자에 앉고 무릎을 톡톡.)
December 3, 2024 at 10:28 AM
책? (내민 책을 받고는 이내 눈을 살짝 반짝인다.) 내가 읽어줄까?
December 2, 2024 at 11:25 PM
어디 가? (뒤따라간다.)
December 1, 2024 at 4:41 PM
약속~ (새끼손가락을 걸고 약속한다.)

알았어, 츠카사 말대로 늦게 안 자고 조금 일찍 자야겠다 헤헤
November 26, 2024 at 11:47 PM
으이구, 당당한게 진짜 귀여워서 혼낼 수가 없네.... 그럼 나중에 츠카사한테 시계 보는 방법 알려줘야겠따 그땐 알면서도 늦게자면 이마 콩! 해버릴거야
November 26, 2024 at 6:00 PM
귀여워 (🥹!!)
그거야 당연히 귀여운 츠카사 보고 싶으니까 기다리고 있었던거지~
그나저나 왜 안 자고 있어, 착한 어린이는 일찍 자야지. (복복.)
November 26, 2024 at 5:55 PM
안녕 아가! (🥹!)
츠카사 기다리고 있었지~
November 26, 2024 at 5:09 PM
꺅 감사해요!
November 23, 2024 at 2:36 AM
헐 무야 귀여워 ㅠㅋㅋㅋㅋㅋ
축하해줘서 고마워, 츠카사 (☺!)
November 21, 2024 at 4:53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