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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 일상계 [ https://baked-beans.tistory.com ]
December 6, 2024 at 1:52 PM
김혜진 「딸에 대하여」
민음사, 2017
December 6, 2024 at 1:51 PM
박지선 「은의 혀」
걷는사람, 2024
December 1, 2024 at 12:17 AM
2024.11.17. 우천사 GV
#신기환 배우님...🥹🥹
November 17, 2024 at 10:32 AM
시라이 사토시 「카를 마르크스」
노경아, 까치, 2024
November 4, 2024 at 1:03 PM
🎥 〈최소한의 선의〉
🗓️ 2024년 11월 2일
November 2, 2024 at 4:06 AM
🎥 〈베놈: 라스트 댄스〉
🗓️ 2024년 10월 31일
November 1, 2024 at 4:05 PM
파수꾼 아트하우스에서 재개봉 했길래 4년? 만에 다시 봣다
대충 기태가 학폭범인데 자살해서 기태 아빠가 기태 친구들 찾아다님<이정도 줄거리만 기억하고 잇엇음...
첨 볼 때만 햐도 아 잘봣다 재밌네요 상태엿는데 정신병자가된이후다시보니감회가새로움
November 1, 2024 at 12:18 PM
🎥 〈룸 넥스트 도어〉
🗓️ 2024년 11월 1일
November 1, 2024 at 11:43 AM
이상한설정이툭튀어나오면서
November 1, 2024 at 5:06 AM
November 1, 2024 at 4:53 AM
아니 걍 기분이 이럼
제가정신병자래요
October 30, 2024 at 1:14 PM
🎥 〈죄 많은 소녀〉
🗓️ 2024년 10월 30일
October 30, 2024 at 1:11 PM
치즈는 집에 없엇어
October 29, 2024 at 3:15 AM
연어 오차즈케...~(였던 것)
October 28, 2024 at 8:07 AM
🎥 〈우리는 천국에 갈 순 없지만 사랑은 할 수 있겠지〉
🗓️ 2024년 10월 27일
October 27, 2024 at 3:22 PM
다만 마치는 글에서 언급하신 판결문 자체가 가지는 문제점...(“일반인과 판례 사이의 거리를 좁히는 데 장애로 작용하는 것” - 법이론적 내용, 전문 용어 및 논리 사용, 1문단=1문장) 때문에 단번에 내용 파악이 어려운 부분은 어쩔 수 없이 존재했음

저자의 사견과 나의 입장이 일치할 때도 일치하지 않을 때도 있었는데, 그런 차이를 밝혀 읽는 재미가 있었다
October 27, 2024 at 8:53 AM
이광원 「판례로 보는 한국 사회 쟁점 20」
스핑크스, 2024
October 27, 2024 at 8:38 AM
오늘... 친구에게 등에 날개를 단 보라피크민 엽서를 선물받았어 너무너무기뻐......
October 25, 2024 at 3:00 PM
October 25, 2024 at 10:56 AM
대강 이런 이유였던 듯... 그래서 생각난 김에 좀 각잡고 다시 읽어보자 싶엇다 영화에는 레퍼런스가 되는 희곡이 하나 쯤은 있다는 생각으로... 그게 이 희곡이라는 법은 없지만

암튼 머
마음에 들었던 구절들
October 24, 2024 at 11:10 AM
베르나르-마리 콜테스 「로베르토 쥬코」
유효숙, 연극과인간, 2018
October 24, 2024 at 11:0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