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그 브렉시트의 원흉인 보수당이 총리만 바꿔가며 장기 집권 중인 터라 아마 런던향이 바비컨 센터를 벗어나기까지는 더 오래 걸릴 듯한데, 아무튼 래틀은 퇴임 직전에 브루크너 교향곡에 집중했는 지 런던향과 6번, 4번과 7번의 음반을 악단 자체 음반사를 통해 출반했다.
그런데 저 세 음반에서 뭔가 특이점이 있는데, 세 곡 모두 소시지국의 음악학자 겸 지휘자 벤야민-구나르 코어스가 편집을 맡은 악보를 썼다고 되어 있다. 코어스는 9번의 교정을 맡은 것으로 브루크네리안들에게 잘 알려져 있었는데, 다른 곡까지 손을 댔다? 어떻게?🤔
현재 그 브렉시트의 원흉인 보수당이 총리만 바꿔가며 장기 집권 중인 터라 아마 런던향이 바비컨 센터를 벗어나기까지는 더 오래 걸릴 듯한데, 아무튼 래틀은 퇴임 직전에 브루크너 교향곡에 집중했는 지 런던향과 6번, 4번과 7번의 음반을 악단 자체 음반사를 통해 출반했다.
그런데 저 세 음반에서 뭔가 특이점이 있는데, 세 곡 모두 소시지국의 음악학자 겸 지휘자 벤야민-구나르 코어스가 편집을 맡은 악보를 썼다고 되어 있다. 코어스는 9번의 교정을 맡은 것으로 브루크네리안들에게 잘 알려져 있었는데, 다른 곡까지 손을 댔다? 어떻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