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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더는 추구미 / 장르계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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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 계정
냥 냥 냥 냥냥
October 18, 2025 at 3:01 PM
노티카는 후미카잔아....
October 18, 2025 at 2:59 PM
마츠이에리코씨 이미지:트랜싱펄스 (그래서언젠데여 할머니
October 18, 2025 at 2:56 PM
울리히 일더빙 개웃김 ㅠ
October 18, 2025 at 2:45 PM
아 일더빙 몰디르 마츠이에리코인데 너무군인같아서좀쪼그라들음
October 18, 2025 at 2:45 PM
이야기를 쓰는건 참 어렵다는 생각을 다시 했고 동시에 좀 더 등장인물들에게 애정을 갖고 썼다면 결이 달랐을거같다고도 생각함
October 18, 2025 at 2:35 PM
창세신화야말로 시간 순서가 명확하니까 의미가있잖아... 오지않은 미래니까 요한계시록의 레퍼런스적 상징성이 있는데 종말의 표현으로만 쓰면 맛이 없어
October 18, 2025 at 2:30 PM
립구는 한 단어로 정의되지 않는 캐릭터들의 이야기여서 시대를 거스른다는 설정이 어울린다고 생각했음 고정되지 않은 시간축에서 살아간다는건 누구도 명확한 형태를 갖기 힘들거같다고.. 그래서 이번 멘스에서 신과 구세주란 단어가 나왔을때 내가 보던 립구 세계랑 맞물리지 않는 느낌이 있었다
October 18, 2025 at 2:26 PM
그보다 새모니터 배경화면이 이뻐
October 18, 2025 at 1:48 PM
최신 멘스 다봤음 대충 내가 바게트빵이라고 생각하면 될거같음
October 18, 2025 at 1:44 PM
링크말고요
October 18, 2025 at 7:45 AM
저 이 이야기 n년전에 메모님한테 들었어요
October 18, 2025 at 7:41 AM
여자이야기때문에 아직도 페이트 엑스트라 리메이크를 기다려요
October 18, 2025 at 7:37 AM
October 18, 2025 at 7:26 AM
진하고독특한간장
여자얘기보려고 신하야리가미도 하셨잖아요 개껌이죠 남극은 (당사자성이니까 공격아님)
October 18, 2025 at 7:07 AM
복낙원이 이런뜻이었구나? 정말싫다(p)
October 18, 2025 at 7:05 AM
(또다시) 립구 복귀이벤트가 떴고 복낙원PV가 나왔슨 도망쳐도 될까?
October 18, 2025 at 6:51 AM
자야지 생각하다가 꿈 장면 떠오름
September 13, 2025 at 4:19 PM
그래서 도로시아는 마지막에 전할 수 있었을까요? (feat.로키)
September 13, 2025 at 4:17 PM
한섭에 2.5가 나오기 몇달전에 친구가 중섭에서 반응 좋은 이벤이라고 유쾌한 노래와 귀여운 캐릭터들이 나오는 영상을 보여줬어요 저는 영화장 우당탕탕 딱콩😉 아야기일줄 알았죠

더보기
September 13, 2025 at 4:15 PM
하일군의 과거가 전혀 나오지 않아서 좋은 포인트가 사별코어를 좋아하는 포인트랑 닮았어 (당사자성 발언)
September 13, 2025 at 4:06 PM
Reposted by 로트
테레사가 폐허 위에서도 삶을 쌓아올릴 수 있다고 믿는 사람이었단건 이미 상실을 겪어보고 꼭꼭 씹어서 소화 한 뒤에 앞으로 나아가는 방식을 체득한 사람이기 때문에 가능하지 않았을까 싶어서 이 사람이 살아온 삶도 너무나 궁금해지는거죠 저는.... . ..
September 13, 2025 at 4:02 PM
깊생(오타쿠식사고)하다보니 한시죠..
September 13, 2025 at 4:02 PM
도로시아가 또다시 그 해 여름으로 이끌었다
September 13, 2025 at 3:59 PM
흔히들 극단적인 선택이라고 하는데 하일군은 양극단의 두 사람을 잡아주는 존재였으니 더 그렇겠다
September 13, 2025 at 3:5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