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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rhxm.bsky.social
미드영드일드 ~잡덕~
그렇게 미스미한테 팔 한쪽 붙잡혀서 그대로 침대에 기대서 잠드는 나카도가 보고싶어
바닥에 앉은 채로 침대에 기대서...
November 17, 2024 at 1:59 PM
나카도가 어이, 미스미! 라고 부르는 소리에 깸. 땀 한바가지 흘림.
나카도는 약간 놀란 눈치였지만 딱히 티는 안내고
미스미도 악몽 한번 더럽게 꾸는 군. 하고 다시 자기 침대로 돌아가려고 할 듯. 근데 손에 살짝 닿은 나카도 손이 너무 시원해서 자기도 모르게 붙잡는 미스미...
시원해...시원해요...
라고 하면서 나카도 손 자기 얼굴로 가져가서 파묻었으면 좋겠음 그렇게 다시 까무룩 잠들었으면...
November 17, 2024 at 1:58 PM
당신들의 멍청하고 편협한 생각 때문에 이런 일이 벌어졌다니 아 정말이지 믿을 수가 없군. 이라고 승질내봤자 어떻게 할 수가 없음. 나카도가 본인이 호텔 로비에서 자겠다고 했는데 미스미가 어찌저찌 납득시켜서 방으로 데려옴.
양심상...더블베드라고는 못하겠고 트윈베드라고 합시다 ㅎㅎ
아무튼 다음날 학회 발표자료 검토하다가 불끄고 누웠는데 악몽을 꾸는 미스미가 보고싶음요
November 17, 2024 at 1:54 PM
시즌7이 정말 단순히 팬서비스 차원에서 둘이 사귀고 꽁냥거리는 것만 보여준게 아니라 서로의 입장차이와 갈등과 기타등등도 잘 보여줘서 좋았음 그래도 임신엔딩은 용서할 수 없다 헬러 개색기야
November 17, 2024 at 1:40 PM
아니 세탁소가 아니라 세탁방 ㅜㅠ
November 13, 2024 at 4:07 PM
유디아이에서 예상치 못한 재회 했는데 무심결에 시마가 쇼지를 이름으로 부르는게 보고싶음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시마는 공적인 장소, 공적인 상황에서 그런 실수는 절대 안 할 것 같아서 망상 실패함
쇼지가 시마를 카즈미라고 부르는 쪽이 더 가능성 있을 듯
아무튼 시마쇼지 적폐..냠냠...
November 13, 2024 at 4:04 PM
노부유키-타스쿠 같은 관계도 참 좋아하는데...
타스쿠가 어렸을 때 봤던 노부유키의 행동들을 그대로 따라하는게 좋았음 입으로 딱딱 소리 내는거랑 발가락 춉춉하는거..ㅋㅋㅋㅋ
둘이 잔디밭에서 몸싸움(?할 때 노부유키 미모가 진짜로 미쳤는데 둘의 얼굴이 너무 가까워서 차마 캡쳐 못함 나중에 빛 또 보면 그땐 꼭 캡쳐해놔야지
November 13, 2024 at 3:56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