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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ed by 쟁
약간 도진이는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들한테 이랬을 것 같다.. 도영이라든가.. 하고 아련해졌다가.. 아니다 다른 주씨들한테도 촉새라고 불렸지 해서 다시 안 아련해짐
December 30, 2025 at 9:46 AM
Reposted by 쟁
인터넷으로 향유 검색해서 부모님 계정으로 로그인 및 주문까지 마치고 두근두근하며 택배 뜯는 주도진 어린이… 근데 이거 쓰다 말고 ㄴㅇㅂ 가서 검색해봤더니 참기름이 뜨넼ㅋㅋㅋㅋㅋ국산 유기농 향유 택배 두근거리면서 포장 풀었는데 참기름 나와서 미상 입고 교회 안 가게 되는 주도진… 나중에 이제연한테 나 이런 일 있었다 하고 어린시절의 슬픈 기억으로 이야기해줬는데 이제연이 의자에서 굴러떨어질 정도로 웃어서 둘이 주먹질하고 싸움
December 30, 2025 at 9:33 AM
감사해요///.. 사실 촹님이 쓰신 작업물 여담 타래 보고 써보고 싶어져서 작성한 거예요ㅎㅎ 다른 이야기지만 촹님 그림도 넘 잘 봤어요😍😍
December 26, 2025 at 5:31 AM
추탐에 햇빛 받는 고양이 사진이 많이 떴었는데 그게 너무 예뻐서 시도해봤다가 뼈도 못추렸고 색감이란 진짜 어려운것이구나......를 다시 깨닫기만😭 너무 멋진 작업물들 사이에 끼어있어서 부끄러웠다네요
December 26, 2025 at 5:21 AM
젤 먼저 떠올랐던 건 와인병 팔베개해주는 스윗한 못이... 였는데 잘 보이는지는 모르겠다ㅜ.ㅜ
쁘띠존 주제에 맞춰서 서로 만나서 빛나는 라리마를 넣어뒀어요
December 26, 2025 at 5:1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