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만사귀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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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othylion11.bsky.social
하.만사귀찮다.
@dorothylion11.bsky.social
그냥 아무나인 사람 그리고 💜
괜찮니……..?
돌아선 사람들이 서운하니….?
차라리 잘된 거 아닐까…?
여기 남아 널 응원하는 사람들이 더 많아..
버텨줘…
August 14, 2024 at 5:23 AM
뭐 이런 억까가 다 있냐…………
내가 악착같이 버틴다…….
진짜 분리수거도 안되는 쓰레기 같은게 기자 이름 달고 아님 말고 식…
진짜 대대손손 저주 받아…
August 13, 2024 at 9:05 AM
너무 너무 보고 싶어…
너희 일곱 모두… 너무 보고 싶어..
August 13, 2024 at 6:43 AM
사실….
너무 힘들어…..
하루에도 몇 번씩 니가 미워…..
근데….
모르겠어….왜 놓아지지 않는지…..
너를 놓지 못하는 건지….
너를 놓으면 나머지 여섯도 놓아야 해서인지..
오늘은 니가 너무 미워….
August 13, 2024 at 6:07 AM
지금 이순간 누군가 그 녀석 옆에 있어주면 좋겠다…
August 9, 2024 at 2:28 PM
어제 드디어 말했다.
내가 지난 10여 년간.. 그대들의 하소연과 우울을 듣느라 나의 에너지가 바닥났다고.
내가 그 이야기들을 들어주고 공감해 주지 않으면 그대들이 나쁜 선택을 하게 될까 두려웠고 그런 일을 막고 싶었다고. 후회도 원망도 없지만 그 부정적 감정과 불안들은 오롯이 내게 전이돼 쌓인것 같고 내가 날 버틸려면 당분간은 혼자 있어야 할 것 같다고. 서운해 말라고. 엉엉 울게 될 줄 알았는데 그냥 찔끔 울었다. 속이 시원하지도 않다.
아침에 일어났는데 이제야 눈물이 난다.
July 7, 2024 at 12:51 AM
상담을 가볼까….너무 무기력해……
July 5, 2024 at 12:02 PM
사무실에서 웃고 떠들다 집에 오면 바닥에 붙은 넙치같은 기분.
손가락 하나 까딱하기도 싫다.
전화가 와도 저절로 넘어갈 때까지 그냥 둔다..시끄러운지도 모르겟어..
July 1, 2024 at 12:54 PM
다이어트약 중에 항우울 성분이 섞인게 있던데. 그래서 그런가. 급분노가 줄었어..
June 28, 2024 at 3:07 PM
엄마…
나 사표쓰고 싶어…
May 30, 2024 at 9:10 AM
아… 눈물나게 힘드네….
먹고 사는 일이지만..
나랑 너무 안맞는데 계속해야 돼나…..
진짜 울고 싶다…
이 나이에 엄마아빠 보고싶으면….
May 30, 2024 at 8:51 AM
아 진짜 조카십팔색개나리시베리아허스키신발넘아 같네..
May 22, 2024 at 9:36 AM
ㅁㅎㅈ같은 것들 때문에 페미니즘의 의미가 조롱당하고 내려치기 당하는 거 진짜..
아직 어린 애들 가스라이팅해서 자기 방어 도구로 쓰고, 그냥 나! 나! 나! 나! ㅈㄴ 잘난 나! 그것 밖에 없는 나르시시스트에 불과한 여자에 자아 빙의해서 쳐 올리는거 같잖아 죽겠음.
May 20, 2024 at 3:39 PM
요즘의 나. 분노.
현생의 분노.
분노까지 아닐 타이밍에 분노가 이는 것이 고민.
내색 않고 있다가.
혼자 있을때 폭발.
아랫입술 안쪽을 깨물어 부풀기도.
어젯밤엔 자려고 누워서 맥락없이 화가 치밀어. 손톱으로 내 얼굴을 찍음.
운전할 때 욕함.
나 어디로 가고 있니.
May 20, 2024 at 3:27 AM
그저 행복하기만은 불가능한 일이지만.
행복한 순간이 51이 되기를.
너도 나도 우리 모두.
April 26, 2024 at 2:44 AM
밤새 자다깨다..
좀 떨어져 있어볼까…
April 14, 2024 at 9:36 PM
봄.
April 9, 2024 at 8:30 AM
내일 연차. 오예.
February 7, 2024 at 8:06 AM
그냥 여기로 이사할까..
January 30, 2024 at 1:45 AM
너희의 팬송은 언제나 한 글자 한 글자 꼭꼭 눌러 쓴 손편지 같아.
그래서 고마운 마음이 가장 앞서.
고마워 지민아.
December 22, 2023 at 3:38 PM
아침부터 본 몇 가지 소식에.
내가 아이가 없는 것이.
아이를 미치게 갖고 싶던 때에는 형벌처럼 느꼈었다.
내가 왜. 내가 뭘 잘못했을까.
자책하고 원망하던 시간들이 있었다.
그런데 요즘 나라가, 세상이 망해 가고 있는 꼬라지를 보니. 형벌까진 아니였던거 같다.
내 아이가 이런 지옥같은 세상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하나 하는 걱정은 안해도 되니…
어쩌면 감사한 일이라고 여겨도 될지도..
December 22, 2023 at 2:22 AM
여기 나름 좋을지도.
December 21, 2023 at 3:01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