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nner
donkachu.bsky.social
@donkachu.bsky.social
I'm silently judging you
기형도 어때
November 12, 2023 at 12:37 PM
언젠가부터 새로운 게 힘들어짐 익숙한 사람 익숙한 장소 익숙한 음식 익숙한 노래가 좋음... 새로운 것이 주는 낯선 자극이 힘드러요
November 10, 2023 at 2:22 PM
이거 해봤음
정답을 말해줘서 기뻤음
November 8, 2023 at 11:53 AM
아싸 그러면 나 세 개 갖고 나머지는 기부해야지
November 6, 2023 at 10:10 AM
응...
무서워..
나 콩팥 하나에 간 절반되어도 친구해줄 거지?
November 6, 2023 at 9:06 AM
응!!!! 화요일에는 약속 잡을 결심... 하고 있어 내가 한 번 깠으니까 한 번... 은 언제 괜찮느냐고 물어봐야 할 것 같아서 (아빠는 그러지 말라고 하긴 햇눈디)
October 29, 2023 at 12:45 PM
아ㅋㅋㅋㅋㅋㅋㅜ 어머니ㅠ 근데 예전에는 뭔가 친구친구 개념이었지 여사친이나 남사친 이러지는 않지 않았어? 오히려 그런 개념이 생기면서 사람들이 더 예민해진 것 같기두 아니면 예민해짐을 그 단어들이 드러내고 있는 것 같기도 하고... 만약 여친이나 남친 있어도 히보 얘기는 잔뜩 할 수 있을테니까 나는 잃는 것이 없고 그것이 기대가 됩니다•••😃
October 29, 2023 at 12:42 PM
약간 이게 남자라는 새로운 인간군상에 대해 알아갈 기회라면 그런 의미에서 재미는 확실하게 있는 것 같음🤓🤓 아니 근데 네 동생이 그런 말을 했다는 게 웃긴다
October 29, 2023 at 12:35 PM
그치만 그러면 재미는 있겠지
October 29, 2023 at 12:30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