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nner
djwjekqhsl.bsky.social
@djwjekqhsl.bsky.social
연성소재, 기타 단문 백업용.
간단 소금빵 레시피 메모용

꿀, 버터, 1 : 1
발라서 빵 굽기
굵은 소금 올려서 바삭해질 때까지 식히기
December 1, 2024 at 11:41 AM
花 꽃 화
顯 나타날 현
華 빛날 화
顯 나타날 현
婲 예쁠 화
顯 나타날 현
September 5, 2024 at 5:33 AM
精金百鍊出紅爐 정금백련출홍로
좋은쇠는 뜨거운 화로에서 백번의 담금질 후 이루어지고

梅經寒苦發淸香 매경한고발청향
매화향은 추운 고통을 겪은 다음에 그 맑은 향을 풍긴다.
September 3, 2024 at 4:54 PM
녹양방초(綠楊芳草)
September 3, 2024 at 4:52 PM
靑楊
淸楊
綠楊
September 3, 2024 at 4:51 PM
折楊柳寄與千里人
버들가지 꺾어서 천 리 먼 곳 임에게 보내니
爲我試向庭前種
나를 위해 시험 삼아 뜰 앞에 심어 두고 보세요
須知一夜新生葉
행여 하룻밤 지나 새잎 돋아나면 아세요
憔悴愁眉是妾身
초췌하고 수심 어린 눈썹은 첩의 몸인 줄을
September 3, 2024 at 4:47 PM
동천년로항장곡 桐千年老恒藏曲
오동나무는 천년이 지나도 제 가락을 간직하고
매일생한불매향 梅一生寒不賣香
매화는 일생동안 춥게 살아도 향기를 팔지 않는다.
월도천휴여본질 月到千虧餘本質
달은 천번을 이지러져도 본바탕이 변함없고
유경백별우신지 柳經百別又新枝
버드나무는 백번을 꺾여도 새 가지를 낸다
September 3, 2024 at 4:42 PM
September 1, 2024 at 4:19 AM
September 1, 2024 at 4:19 AM
검붉게 타오르는 불길에 젖은 얼굴이 창백했다. 빛 한 점 담지 않은 새카만 눈은 무저갱 같은 공허였다. 자그마한 입술이 작게 숨을 흘렸다. 고개를 들어 하늘을 보는 흰 목이 자작나무의 가지처럼 우아하고 가늘었다. 기원을, 바치는 것 같은 몸짓이라고 생각했다. 무언가를 바라거나, 신에게 애원할 수 있는 성질의 것이 아님을 알면서도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현윻TS #오메가버스AU
September 1, 2024 at 4:1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