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 손목을 바쳐야하는
대신 손목을 바쳐야하는
근데 제가 미인남캐 조아하는건 마자요
미인조아~
근데 제가 미인남캐 조아하는건 마자요
미인조아~
뒤늦게 안 교단의 친구들과 제이크가 케잌은 비싸서 힘들고 대신 빵을 모아와서 케잌처럼 만들어 축하해줬겠지
클레가 처음으로 행복했던 생일
뒤늦게 안 교단의 친구들과 제이크가 케잌은 비싸서 힘들고 대신 빵을 모아와서 케잌처럼 만들어 축하해줬겠지
클레가 처음으로 행복했던 생일
클레는 아마 귀족집이긴 했으니 귀족들의 생일파티를 보고 자랐겠지
물론 본인의 생일때는 그런 파티는 커녕 케잌 한조각 먹지도 못했겠지만
클레는 아마 귀족집이긴 했으니 귀족들의 생일파티를 보고 자랐겠지
물론 본인의 생일때는 그런 파티는 커녕 케잌 한조각 먹지도 못했겠지만
사퍼끄니까 다됨 뭐지
사퍼끄니까 다됨 뭐지
깜고에 성격도 완전 마이페이스 고냐니소녀임
깜고에 성격도 완전 마이페이스 고냐니소녀임
방한도구가 없어도 괜찮은 드래곤이지만 그래도 추위나 더위를 느끼기는 하니까
시장에서 샛노란색의 목도리를 보고 뉴레를 떠올린 클레가 그걸 사서 뉴레 목에 감아줄듯
태어났을때부터 입고있던 옷 말고 다른 것은 처음 둘러봐서 신기한 뉴레
샌드힐에 들를때도 목도리 하고 다닐듯
방한도구가 없어도 괜찮은 드래곤이지만 그래도 추위나 더위를 느끼기는 하니까
시장에서 샛노란색의 목도리를 보고 뉴레를 떠올린 클레가 그걸 사서 뉴레 목에 감아줄듯
태어났을때부터 입고있던 옷 말고 다른 것은 처음 둘러봐서 신기한 뉴레
샌드힐에 들를때도 목도리 하고 다닐듯
그치만 죽겟다 꺄아아악....
그치만 죽겟다 꺄아아악....
130정도?커봣자 140?
130정도?커봣자 140?
뉴레는 꼬맹이라 불리기엔 너무 큼
상꼬맹이라고 하는거 보면 진자 애들처럼 작다는 소리일텐데 내 클레랑 세워두면 뉴레가 더 큼;;
뉴레는 꼬맹이라 불리기엔 너무 큼
상꼬맹이라고 하는거 보면 진자 애들처럼 작다는 소리일텐데 내 클레랑 세워두면 뉴레가 더 큼;;
에인션트의 기억속에는 인간이 만든 문자의 정보가 없어서 배워야한다던가...?
이런 서브퀘가 있었던거 가틈
에인션트의 기억속에는 인간이 만든 문자의 정보가 없어서 배워야한다던가...?
이런 서브퀘가 있었던거 가틈
뉴레 네스트에만 박혀있기 심심할까봐 클레가 예전에 살았던 집(그 귀족집)에서 동화책 갖고 나와서 선물해주는게 보고십다
이젠 좀 낡았고 그림이 특별히 아름다웠던건 아니지만 어린시절 가시방석 같던 집에서 그나마 자신의 것이라고 얘기할 수 있었던 몇안되는 물건이었어서 뉴레한테 그걸 선물하는거
뉴레 네스트에만 박혀있기 심심할까봐 클레가 예전에 살았던 집(그 귀족집)에서 동화책 갖고 나와서 선물해주는게 보고십다
이젠 좀 낡았고 그림이 특별히 아름다웠던건 아니지만 어린시절 가시방석 같던 집에서 그나마 자신의 것이라고 얘기할 수 있었던 몇안되는 물건이었어서 뉴레한테 그걸 선물하는거
체력이 부치는게 아니라 사람이 지랄같으니 ㅈㄴ 피곤한거 같음
체력이 부치는게 아니라 사람이 지랄같으니 ㅈㄴ 피곤한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