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or6205.bsky.social
@dior6205.bsky.social
그만하고 싶어도 이미 발정난 몸뚱아리에 지배당해서 더 크고 격한 자극만 느끼고 싶어서 몸뚱이는 이미 가랑이 벌리고 보지는 벌렁거리고 똥구녕도 벌렁거린채로 니년 손으로 벌렁거리는 개보지 쑤시면서 씹창 만들고 잇으면서 개소리 하네ㅋㅋ
January 1, 2026 at 3:28 PM
텔레를 안열어놓고 저조하다니ㅋㅋ
January 1, 2026 at 3:27 PM
밖에 나가서 사람 많은 곳에서 새해 맞이 하면서 시선강간당하고 만져지고 비벼지고 하면서 흥분 잔뜩한 채로 집에오자마자 바로 암캐짓하는 년이지ㅋㅋ
December 31, 2025 at 6:02 PM
휘리릭 하고 사라지더니 일주일만에 다시 발정난거 못참아서 다시 왓네ㅋㅋ반갑다 암캐년아ㅋㅋ
December 31, 2025 at 2:37 PM
너보다 먼저 발정나 잇어서 널 여기로 오게만든 룸메랑 같이 일본가서 암캐짓하고 왓어?ㅋ
December 27, 2025 at 11:59 PM
응 좆까ㅋㅋ니년 발정난 몸뚱이 주체 못해서 뇌 녹고 능욕 박히고 박제 당하고 싶엇는데, 니년이 말하는 공약은 단순히 명분이 필요햇던거잖아?ㅋ뭘 말같지도 않은 개소리를 짖거려. 발정난 암캐년이라 그런가?ㅋ
December 24, 2025 at 6:04 PM
뭘 내려 내리길ㅋㅋ셀프로 박제 햇으니 니년 주변 사람들이 알때까지 기다렷다가 따먹혀야지
December 24, 2025 at 5:57 PM
뭘 지워 지우길ㅋㅋㅋ박제해서 계속 능욕 쳐박혀야지
December 24, 2025 at 5:56 PM
언능 올려라ㅋㅋ
December 24, 2025 at 5:51 PM
발정나서 얼굴까고 싶어서 안달이낫구나?명분찾는거보니,ㅋ
December 24, 2025 at 5:48 PM
그래도 발정이 낫으니 까겟다고?
December 24, 2025 at 5:44 PM
저요~
December 8, 2025 at 2:49 AM
첫출근에 제대로 된 암캐로 회사 역사에 길이길이 남고 싶어서 안달난 년이니
들키길 바라는거지
November 6, 2025 at 7:41 PM
그래서 그렇게 찐득한 오줌을 쳐 싼거야?
November 6, 2025 at 3:56 PM
병신같은년아, 오줌 물줄기를 보고 싶다는게 아닌데, 벌렁거리면서 오줌이 나오는 니년 개보지를 보고 싶은거지
November 6, 2025 at 2:58 PM
보여지고 싶고 능욕 받고 싶고 자지도 입보지랑 아랫보지 똥구녕 , 구멍이란 구멍으로 다 받아버리고 싶은 발정난 암캐년
November 5, 2025 at 4:50 AM
그래도 나름 한편으로 걸려서 누군가가 똥구녕이랑 보지구녕 씹창 내줫으면 햇으면서
November 4, 2025 at 11:29 PM
발정난 몸뚱아리인데 아다라는게 믿기지 않지만, 그 어느 누구보다 더 발정나고 자지를 먹고 싶어하는 암캐년이란건 블러를 해놔도 알겟네
November 4, 2025 at 10:53 PM
헐벗고 맘에드는 놈 앞에가서 빵댕이 존나 흔들면서 젖탱이 존나 만져지면서 흥분햇어~~??
November 4, 2025 at 10:42 PM
베트맨 캣우먼인가...할로윈이라고 신나게 코스튬 하고 길거리 돌아다니면서 시선강간당하고 은근슬쩍 허벅지랑 엉덩이랑 만져지는거 신나게 느끼면서 다녀서 팬티는 흥건햇겟네
November 4, 2025 at 10:07 PM
ㅋㅋ흑인들 말자지한테 둘러 쌓여서 니년 면상에 좆물 흥건한 딥페?
November 4, 2025 at 6:32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