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그더아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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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그더아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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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그더 새디 대화부터 시작해야 잘 젖히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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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일에 집중하다가 한숨을 돌릴 때 입보지 하나가 그립다.

잠시 풀어질 때 아래에서 입보지를 사용하는 기분은 상당히 좋거든.

눈을 살짝 감고 풀어져 있으면 알아서 입으로 빠는 소리만 공간을 채울 때. 그때 누굴 사용하고 있는지 명확하게 깨닫게 만드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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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6, 2026 at 8:55 AM
다리를 M자로 벌린 상태에서 만지게 되면 점점 열이 올라오는 게 느껴져. 촉촉 하게 젖는 것도 되게 야하고. 그런데 꼴리게 만드는 건 그상태에서 눈이 풀어지면서 꼴려하는 암컷의 모습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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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5, 2026 at 2:57 PM
스팽 중 꼭 들어가야 하는 건 뺨스팽이 아닌가 싶어.

그 야릇한 분위기와 누군가보다 아래로 떨어져 내려 앉았다는 느낌을 주는 데 뺨스팽만한 것이 없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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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5, 2026 at 2:42 PM
오랜만에 디그딩과 관련한 깊은 대화를 하고 싶다.
처음 대화하는 낯선 느낌, 하나하나 알아가는 재미, 끝내 암컷임을 깨닫는 시간. 그 재미가 쏠쏠한데 대화거는 사람이 없어서 아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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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5, 2026 at 1:47 PM
디그딩의 매력은 그 사람이 내가 말하는 대로 무너진다는 데 있다.
그사람의 말, 행동, 가치 등을 절대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묘미랄까.
게다가 당연하게 받아들여야하는 그 행동의 모순이 그사람을 녹이는 것도 너무 좋다.
가령 당연히 일어나면 딥스롯을 해야 하는 것, 집에서는 언제나 티팬티를 입어야 하는 것 등등.
그 규칙의 묘함이 관계를 더 녹아들게 만드는 거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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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5, 2026 at 12:48 PM
혼자서 자위하는 상대방을 바라보는 즐거움이 있다.

특히 스스로 젖는 걸 직접 눈으로 보게 하고 그걸 굳이 말로 표현하는 재미.

디그딩을 할 때는 그런 사소함에 얼마나 수치스럽고 능욕적인지를 알려주는 게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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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5, 2026 at 12:35 PM
바닥에 딜도 붙여서 혼자서 흔들어대는 걸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 혼자서 헐떡거리면서 자지를 원하는 암컷의 모습이 더 꼴리게 만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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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5, 2026 at 11:28 AM
흡착 딜도 위에서 움직이면서 펠라하는 모습은 아름다울 정도다. 암캐의 위아래 모두를 오롯이 채워넣는 것만 집중하고 있으니까. 그걸 지켜보면서 괴롭히는 건 디그더가 누릴 수 있는 재미 중 하나일지도.

#섹블 #디그레이더 #디그레이디
January 25, 2026 at 10:04 AM
January 24, 2026 at 1:33 PM
흡착 딜도를 갖고 있으면 다양하게 활용하기가 좋다. 스스로 위에서 타고 흔드는 걸 보는 것도, 거울 위에서 헐떡이며 박아대는 것도. 그걸 지켜보면 암캐가 스스로 뇌가 녹아가는 걸 지켜보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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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3, 2026 at 12:24 PM
디그디를 소유하면 해보고 싶은 게 있다. 멜섭 하나를 선물해서 가지고 노는 걸 보는 것. 다른 사람들과 함께 두 암컷, 수컷이 노는 걸 보면서 얼마나 내 디그디가 음탕하고 박음직스러운지 확인하는 과정을 거치는 것이다. 그 재미가 쏠쏠하겠더라고.

#섹블 #디그레이더 #디그레이디 #디그더 #디그디
January 23, 2026 at 12:25 AM
같이 술을 마시면서 여럿이 대화하다가 툭 던진 상황이 야릇하다.
옆에서 술을 마시던 디그디에게 다리를 벌리게 시키고, 그 상태를 앞에 있는 사람들에게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것.

"제 암캐인데 이렇게 잘 젖더라고요"

정말 음란한 강아지를 자랑하듯, 젖어 있는 속옷을 보여주면서 자랑하는 모습. 그걸 보고 있는 상대방의 눈길, 그 눈길에 더 젖는 암캐.

그게 암캐를 자랑하는 방법 아닐까.

#섹블 #디그디 #디그더
January 21, 2026 at 7:41 AM
디그딩을 하다 보면 얼굴이 망가져서 눈깔이 돌아가는 암캐가 많더라고.
사회적으로는 정말 멀쩡한 애가 그렇게 망가져서 자지나 달라고 그러고 있으니. 자지 박히면 그렇게 벌렁대더라

#섹블 #디그더 #디그디
January 21, 2026 at 5:39 AM
평소에도 당연하듯이 대화하는 걸 좋아한다.

암컷, 암캐, 개보지 등등.

일상적인 대화도 자신의 위치에 맞게 해주면 더 좋아하던데.

단어를 쓰는 것 자체가 달라져야 너의 위치가 어디에 있는지 알 수 있는거니까.

#섹블 #디그더 #디그디
January 21, 2026 at 12:57 AM
딸감하나 가지고 놀고 싶은 날이야

#섹블 #디그더 #디그디
January 20, 2026 at 1:14 AM
정신없이 일하다 보면 한가한 시간이 툭 나오는데. 이때 아래에서 열심히 빨아대던 암컷이 고개를 들면 좋겠다는 생각. 입보지용으로 정말 잘 쓸 텐데.

#섹블 #디그더 #디그디
January 19, 2026 at 11:44 PM
거울 앞에 두고 흡착 딜도에 박히는 걸 보면서 젖어대는 꼴을 보는 게 좋더라고

#섹블 #디그더 #디그디
January 19, 2026 at 4:01 PM
펠라를 시킬 때는 혓바닥을 꼭 확인한다. 깊게 빨고 난 다음 혓바닥 구석구석을 확인하게 벌리게 만들면 그것만큼 수치스러운 게 없다고 하더라고. 부들거리면서 혓바닥을 보여주는 행위야 말로 디그디다운 모습 아닐까.

#섹블 #디그더 #디그디
January 19, 2026 at 2:17 AM
X보다 사람이 많다고 해서 넘어왔는데 진짜 많네. 광고 DM은 그만 오겠지...?

#섹블 #디그더 #디그디
January 19, 2026 at 12:0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