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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도 치열하게 연결되고 끊고를 재고 따지고 거슬려하고 하면 나한텐 뭐가 남을까...?
February 24, 2025 at 2:16 PM
왜 난 연결되어있는 동시에 단절되고 싶을까
왜 마음이 이리 공허할까...
February 24, 2025 at 2:14 PM
그냥 좀 쉬고싶어
December 10, 2024 at 5:23 AM
내가 예민했겠지
그냥 귀찮으니까 생각 덜어내기로
December 9, 2024 at 7:35 AM
나는 무언갈 일단 해봄으로서 두려움을 없애는 타입이라... 이게 굉장히 나한테 잘 맞는 방법이기도 하고
느릴 순 있지만 물러서지는 않고 싶어 빠르면 더 좋고
November 24, 2024 at 2:53 PM
적으면서는 내가 어딘가 쓰임새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을까? 이게 너무 두렵고 걱정되고 머리 아팠는데... 슬슬 '나같은 인재를 알아보지 못 하다니 멍청한 회사' 이런 마인드가 돌아오면서 일단 적어보기로 함
초안이 나와야 후에 덧붙여 업그레이드를 하던 할 수 있으니까!
November 24, 2024 at 2:51 PM
USB나 외장하드를 사서 해결을 보고 싶은데 일단 사고싶은게 많아서 잘 해결이 안 될 것 같은 마음
일단! 아직 해야할 여정이 많으니 그것부터 차근차근 해결해나간 뒤에 생각해보는게 나을까?
아니면 내 여정의 기록들까지도 함께 넣어줄 것 들을 미리 정리해놓는게 나을까?
November 24, 2024 at 2:50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