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식성 표유류
dhflwlap.bsky.social
잡식성 표유류
@dhflwlap.bsky.social
불여시같은 답정너글이 아니라
나 좀 뺄 곡 만ㄹ은데
나보다 더 과체중인 분들이
너 뺄곳 없다
이러는거 좀 아리송함
January 23, 2026 at 5:30 AM
아 쳐웃으면 안되는데
ㅅㅂ
티베에서 지금 팬미티켓 사지말라는게
왜 선동이냐고 ㅅㅂ. ㅋ ㅋ ㅋ ㅋㅋ
실물티캣 배송될때에쯤 가격인하 국룰인데 뭔 선동에 다른판이랑 우리랑 같냐 ㅇㅈㄹ

웃참챌 난이도 십탑이네
January 14, 2026 at 6:28 AM
아니 알람도 안키고 10시까지 자면사 뭔 수면시간 부족이여
December 19, 2025 at 12:54 AM
아 너무 힘들어서 온화함 유지가 안되네…
필히 필테가야겟다…
December 6, 2025 at 9:04 AM
불행포지션 왜 어필하는거지 ㅋㅋ …
December 6, 2025 at 9:03 AM
핑프인가 하다하다 불꽃놀이 끝나는 시간도 물아보네 ㅅㅂ
November 15, 2025 at 10:53 AM
자기애나 자신감 넘치는거랑 공주병은 ㅈㄴ 다른고같음…
쟤는 좀…공주병인듯
그러면서 자기는 한국에서 번호따여본적없는재 그거 흔한일이냐? 이롬거 약간
뭐라히지…아 씨 언어가 짧다 내가 샤갈
November 8, 2025 at 9:45 AM
겅주병 보면 ㅈㅈ하게 좀 신기하고
속이 안좋아짐
막 자기 셀카 보내면서
ㅈㅈ하게 이뿌지암ㅎ냐 이러면
난 너무 당황스러움
November 4, 2025 at 11:06 PM
그러를그러세요개새끼들아
모드댐
October 28, 2025 at 4:08 PM
몇달을 모아야 되던 돈이
애비한테 뷰탁하면 몇초만에 송금가능한 돈이란게
올마나 허망한지
물론 거진 묯개월동안 모은 돈보다
아빠가 결제해준 비즈니스석이 더 비쌈…
므앵…하달까
언어가 부족해서 이 맘을 설명할 길이 없네..
October 16, 2025 at 12:58 PM
어케 일케 개샊가 될꺼같고 걍 존나 갑자기 눈물이 십새끼처럼 날려고하지
ㅁㅊ
이래서 병원에서 약 먹으리거햇나바 ㅁㅊㅁㅊㅁㅊ 병원 나오니까 알겟네 아 샹 큰일남
October 7, 2025 at 7:22 AM
My mom and I still remember how you slept at our tiny one-room to save money… and now you go buy a brand new iPhone 17? LOL
September 20, 2025 at 11:27 AM
자기연민…
알겟는데
해서 뭐하는데 그거
걍 불쌍하군
하고 말아야지 시발
September 7, 2025 at 1:17 AM
아 정신병 지만 잇나 ㅅ1발
September 7, 2025 at 12:49 AM
어니
밤 11시 다 되는 시간에 갑자기 전화와서는
ㅅㅂ 자기 갈 곳 엊ㅅ다고 우리집 거도 되냐는대
왤케 기분이 ㅂㄹ지
할머니집에서 머물 예정이엿대 근데 할머니집 너무 더러워서 못잇겟대
근데 할머니집 매번 가바서 알꺼잖아 그롬 미리 숙소라도 구하던거 미리 말해여하는거 아닌더..? 그리곤 내가 내일 출근해야한다고 출근 시간 말하니까 그롬 그 전까지 떠들도 놀재
왤케 시근머리거 없지?
September 6, 2025 at 2:00 PM
친구의 시근머리뒤짐에 대해 어케 생갇하시나요
September 6, 2025 at 1:35 PM
나 안좋은 버릇
나는 하는제
남이 하면
엥? 함
예를 들면 전화라든가 영통이라든가
물론 사바사임
September 2, 2025 at 12:02 PM
빨리 나의 인형을 보내라고!!! 으으으으으
같은 한국에 잇으면서 이게 뭐하는짓이냐고
으으으으 돈은 다 받아놓고!!으악!!!
August 18, 2025 at 11:07 PM
긍깨
내 그이는
착한 스스로에 빠진거라니까
July 29, 2025 at 12:06 PM
내가 구냥 출퇴긍하기가 싫은건지
진짜 번아웃 비슷한게 온건지 몰겟네
July 28, 2025 at 2:28 PM
내 전우를 보고 첨 알앗음

정말 사람이 나쁜의도 없이
정치에 순수 100프로 무지일 수 잇구나..
근데…
이제 이 나이면 그 무지가 나쁜거 아님?
진짜 ㅋㄹㄴ처럼…
정말 몰랏슨
그냥 그런 일이 있는 건 알앗슴
그러나…그 외 정치행정민생법안은…
그건 정말 모르겟슨…
July 27, 2025 at 9:15 AM
피곤하다
드디어 집간당
July 27, 2025 at 8:45 AM
워홀 가고파서 돈 모으는데
엄마한테 용돈은 못주고
내 이득 볼려고 아득바득 돈 모으는거 같아서 맘이 안좋슨
July 26, 2025 at 12:26 PM
너무너무너무너무 피곤해서 눈물이 남
근데 생리도 함
드디어 오늘 링거 맞으러 갈 수 잇엇는데
지금 모든 병원이 문을 닫음
길거리에서 울꺼같긔…
July 18, 2025 at 10:12 AM
너무 감사하시다
피부과 원장님이 환자 1나 1나 다 봐주셔서
환자 1나당 40분씩 대기해야하는거
정말 감사하시다
July 18, 2025 at 10:1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