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부터도 파괴 충동이 강했고 내 앞에서 움직이는 것 = 죽여야 할 대상 이란 인식이 강했기 때문에 살아있는 것 죽은 것 변이체 가리지 않고 무조건 베어가름 아리엘은 피냄새가 날이 갈수록 짙어지는 드림주가 염려스러웠는데 정작 걱정받는 드림주는 태연하기 짝이없고......
원래부터도 파괴 충동이 강했고 내 앞에서 움직이는 것 = 죽여야 할 대상 이란 인식이 강했기 때문에 살아있는 것 죽은 것 변이체 가리지 않고 무조건 베어가름 아리엘은 피냄새가 날이 갈수록 짙어지는 드림주가 염려스러웠는데 정작 걱정받는 드림주는 태연하기 짝이없고......
전부터 변이 환자를 감싸주던 행태에서 둘의 의견차가 분분했는데 아리엘이 수감자가 되자 드림주 상당히 분개함... 그치만 늘 무뚝뚝하고 감정 표현도 적기 때문에 딱히 드러내진 않았지만 일련의 상황이 맘에 들진 않았음. 자기와 비슷하면서도 다른 존재, 그리고 특정 힘에 통제될 수 있는 그 작태가 영 아니꼬왔지만 전적으로 아리엘의 의지를 존중해서 MBCC에 합류함. 현재는 아리엘과 함께 의무실 일을 돕고 있는 중.
전부터 변이 환자를 감싸주던 행태에서 둘의 의견차가 분분했는데 아리엘이 수감자가 되자 드림주 상당히 분개함... 그치만 늘 무뚝뚝하고 감정 표현도 적기 때문에 딱히 드러내진 않았지만 일련의 상황이 맘에 들진 않았음. 자기와 비슷하면서도 다른 존재, 그리고 특정 힘에 통제될 수 있는 그 작태가 영 아니꼬왔지만 전적으로 아리엘의 의지를 존중해서 MBCC에 합류함. 현재는 아리엘과 함께 의무실 일을 돕고 있는 중.
스펜서 가문 시절의 아리엘은 지금보다 더 순진해서 드림주가 이런 일을 벌인다는 생각도 못했을듯....
아침에는 경호원 밤에는 충동을 누르기 위해 최소한의 살인을 저지르면서 살다가.....
스펜서 가문 시절의 아리엘은 지금보다 더 순진해서 드림주가 이런 일을 벌인다는 생각도 못했을듯....
아침에는 경호원 밤에는 충동을 누르기 위해 최소한의 살인을 저지르면서 살다가.....
드림주가 슬럼가에서 눈 떴을 때 쓰러진 채로 죽어가고 있었고 큰 부상이어서 본인 치유 능력 제대로 발휘하지 못해서 이대로 가다간 진짜 꼴까닥 하겠구나 싶었더니 아리엘이 살려줌
디스시티나 이 세계에 대한 건 하나도 모르지만 척 봐도 아리엘이 부잣집 딸인 건 알아볼 수 있었음
이 일을 계기로 은혜를 갚기 위해 아리엘의 경호원이 됨
대충 수감자와 비슷한 이능을 지녔지만 수감자는 아님 그래서 국장의 족쇄에 영향받지 않음
드림주가 슬럼가에서 눈 떴을 때 쓰러진 채로 죽어가고 있었고 큰 부상이어서 본인 치유 능력 제대로 발휘하지 못해서 이대로 가다간 진짜 꼴까닥 하겠구나 싶었더니 아리엘이 살려줌
디스시티나 이 세계에 대한 건 하나도 모르지만 척 봐도 아리엘이 부잣집 딸인 건 알아볼 수 있었음
이 일을 계기로 은혜를 갚기 위해 아리엘의 경호원이 됨
대충 수감자와 비슷한 이능을 지녔지만 수감자는 아님 그래서 국장의 족쇄에 영향받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