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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bvir09.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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成人/腐/오타쿠웨이
동인지 첨 만들어봤을때 (다시읽진못하고있지만;ㅋㅋ) 뭔가 좋았어서 얘네로도 한권은 꼭 만들어보고싶긴해여 ㅜㅠㅋㅋㅋ
February 24, 2025 at 10:32 PM
몬가... 걍 너무 클리셰적인거같기도하고..
February 24, 2025 at 1:52 PM
날때부터 도미넌트였던 디옹의 감각은 다른사람들과 많이 달랐을것같은데 그런 탈일상적인 삶을 일상적인것으로 다른사람과 같을 수 있게 내내 붙잡아주던게 테랑스의 애정이였으면.. 하는것이다.. 이게 내 캐해석의 골자인것같다...
February 24, 2025 at 1:24 PM
이 친구들의 이별은 생각 이상으로 취향이여서 심심할때마다 곱씹곤하는데 디옹이 보여준 인간적인모습 탑티어여서 그런것같기도 하다 미련하게 느껴질정도로 본인을 갈아넣으면서 아버지와 국가에 충성하던 기사캐릭터가 자기가 죽을 확률이 98%인 상황에서 이런저런 핑계를 붙여서 고급병력인 애인을 전장에서 빼돌리기.. 이때 테랑스의 순간적인 반응도 둘이 주종을 떠나 동등한관계란게 느껴졌고 어떻게보면 키스씬보다도 날것의 행동으로 느껴져 몇번생각해도 좋다 념념
February 24, 2025 at 1:10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