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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뒤늦게 ‘프렌즈’를 보는 중.
September 21, 2025 at 6:56 AM
이래 놓으니까 뭔가 음악하는 사람 방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한다.
September 4, 2025 at 9:11 AM
나비!
August 3, 2025 at 6:55 AM
윗부분만 잘라져 뚜껑에 들어가 버리는건 일본 빵빠레도 똑같구만.
August 2, 2025 at 1:48 PM
워너 브라더스 해리포터 스튜디오.
June 4, 2025 at 9:31 AM
블루스카이도 동영상 올리는게 되는구나. 전에는 안 되었던거 같은데…최근 가능해진건가 아님 그냥 내가 모르고 있던건가;;;
May 6, 2025 at 11:56 AM
택배왔어요.
April 22, 2025 at 5:13 PM
두둥…!
April 11, 2025 at 11:28 AM
새해도 기운차게!
January 4, 2025 at 6:46 AM
새해의 삼단합체.
January 2, 2025 at 12:59 PM
확장공사 전후.
December 30, 2024 at 2:58 PM
처음으로 가 본 라이브 하우스. 그냥 새로운 경험 삼아 가 본 거였는데…엄청났다! 그야말로 ‘새로운 경험’을 했어!!!
December 29, 2024 at 5:36 PM
방어력+1
December 23, 2024 at 3:01 PM
전기장판 하나 더 사줄께;;;
December 12, 2024 at 10:46 PM
토베 얀손(무밍 작가) 공원. 왜 그런 공원이 일본에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December 9, 2024 at 1:34 AM
오늘도 날씨 좋군.
December 9, 2024 at 1:33 AM
아이고 뉘집 고양이들이 이렇게 이쁘게 자냐.
December 2, 2024 at 8:31 AM
침대에 웬 볼링핀이 솟아났다.
November 27, 2024 at 10:49 PM
오늘의 후지산.
November 25, 2024 at 1:57 PM
일요일 아침.
November 24, 2024 at 5:13 AM
싸나이의 긱백을 샀다.
November 24, 2024 at 5:09 AM
오방떡…은 아니고 이마가와야키.
October 20, 2024 at 12:37 PM
날이 쌀쌀해지니 따땃한 햇빛 찾아 누우셔야지.
October 20, 2024 at 4:47 AM
네 죄를 네가 알렸다.
October 13, 2024 at 2:04 AM
이것이 한류인가…
September 13, 2024 at 12:32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