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이부분이 참 좋았어요! 모든 걸 가지고 통제할 수 있는 막강한 권력의 황제가 유일하게 통제할 수 없는게 외젠이라는 점 ㅠ ㅠ 그게 외젠이 원하는 사랑 방식도 아닐테고요
과연 둘은 어떤 선택을 할까요 🤭
저도 이부분이 참 좋았어요! 모든 걸 가지고 통제할 수 있는 막강한 권력의 황제가 유일하게 통제할 수 없는게 외젠이라는 점 ㅠ ㅠ 그게 외젠이 원하는 사랑 방식도 아닐테고요
과연 둘은 어떤 선택을 할까요 🤭
외젠은 바다로 나가고 싶어하잖아
황제가 지금 당장은 맘에 둔 사람을 곁에 두는 게 당연하다고 여기는 것 같은데 나중에 결국 외젠이 돌아다니도록 둘까
아님 외젠이 황제 견해에 따라서 곁에 머물까
이부분 뭔가 해중작에서 넘 좋아하던 부분 떠오르게 해
외젠은 바다로 나가고 싶어하잖아
황제가 지금 당장은 맘에 둔 사람을 곁에 두는 게 당연하다고 여기는 것 같은데 나중에 결국 외젠이 돌아다니도록 둘까
아님 외젠이 황제 견해에 따라서 곁에 머물까
이부분 뭔가 해중작에서 넘 좋아하던 부분 떠오르게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