𝐓𝐀𝐑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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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ohmydeer.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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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ohmydeer.bsky.social
우리는 마음속에 각자의 낭만을 품고 그 빛이 자꾸 새어 나오도록 해야 한다. - 강준서
와 오늘은 소 생간에 기름장 찍어서 소주랑 먹고 싶어요🤤
January 22, 2026 at 6:37 PM
갑자기 엄마가 말아 주는 미숫가루 먹고 싶슨
January 20, 2026 at 5:30 PM
동생이 두쫀쿠 사줬어요!!🤭 먹어 보겠슴다~
January 10, 2026 at 5:29 AM
연말에 친구랑 만나서 기키 타건해 봤는데, 사람들이 조약돌 보글보글 스위치 소리에 열광하는 이유를 알 것 같았다… 새로 산 노트북 망가질 때까지 쓰고서(최소 7년) 데탑+기키 장만할 생각이었는데, 지금 며칠 째 기키의 스위치 소리+키보드 쫀득한 손맛이 아직도 아른거려•••🥲
January 1, 2026 at 6:07 AM
Reposted by 𝐓𝐀𝐑𝐀
December 30, 2025 at 8:02 AM
[FLO]
Golden-HUNTR/X & EJAE & AUDREY NUNA & REI AMI & KPop Demon Hunters Cast

2026년 새해 첫 곡!!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내 공주들이 언제나 행복하고, 건강하길. 운이 가득한 한 해가 되길 바랄게요

flomuz.io/s/b.K1FEc
Golden - HUNTR/X,EJAE,AUDREY NUNA,REI AMI,KPop Demon Hunters Cast
FLO - 1억 곡을 FLO에서
flomuz.io
December 31, 2025 at 3:04 PM
[FLO]
모범택시3 OST Part.3-최백호
flomuz.io/s/a.EouJ4

들어보실 분ㅠㅠ 타이틀 트랙은 말해 뭐 하고, 인스트도 너무 좋아🥺
모범택시3 OST Part.3 - 최백호
FLO - 1억 곡을 FLO에서
flomuz.io
December 20, 2025 at 10:04 AM
고양이 보실 분 모집합니다
December 15, 2025 at 4:07 AM
종이책을 안 읽은지 오래돼서 시집부터 조금씩 읽어 볼 생각💭 마음에 드는 시가 있으면 공유하께요
December 3, 2025 at 12:35 AM
얘가 다음날 없어져서 죽었나ㅠㅠ 싶었는데, 창문 완전 비좁은 틈에 붙어 있었어요… 떼서 물 묻혀 보니까 살아 있어!! 그래서 검색해 보니까 달팽이들도 겨울잠을 잔대요… 너무 신기해
첫 번째 사진처럼 패각에 들어가서 한 30분 자더니, 깨어나서 몇 시간 째 분노의 먹방 중🐌
December 2, 2025 at 2:52 AM
Reposted by 𝐓𝐀𝐑𝐀
독서계 블친들,,혹은 내년부터 달라지겠숴~! 블친들,,

한달에 전자책 10권과 오디오북 5권 무료로 보고 싶으시다면
<온책방> 많관부-!!!

문체부랑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임시 운영 중인 무료 전자책 서비스인데 반응이 좋아서 내년 3월까지로 기간 늘렸더라구요

교보문고 전자도서관앱에서 온책방 검색하면 됨..! 무료임 사실 이건 님들이 낸 세금임 찾아 먹어 책 읽어 뽕뽑아 신간도 이쒀!
+26년 2월쯤엔 설문조사할거래 그때 추첨해서 문상도 준대!

링크: onbook.dkyobobook.co.kr/main.ink
November 30, 2025 at 2:30 AM
갑자기 계란찜 먹고 싶어딤,,,🤤 근데 요즘 계란 너무 비싸서 계란 여러 개 들어간 음식 먹으면 마음이 약간 힘들어
November 27, 2025 at 6:07 PM
[FLO]
일상의 임무-이베츠 (Eivets)
flomuz.io/s/b.chzVD
일상의 임무 - 이베츠 (Eivets)
FLO - 1억 곡을 FLO에서
flomuz.io
November 25, 2025 at 8:04 PM
요즘 내 기분
November 24, 2025 at 10:21 AM
표지 만들기 재미있다~ 난 디자인 천재야 우하하
November 17, 2025 at 8:37 PM
쌀국수!!!🤤 오른쪽 사진은 엄마인데, 요즘 엠지샷이래요ㅋㅋㅋㅋㅋㅋ 정작 요즘 엠지인 나는 모르는 엠지샷,,,
November 16, 2025 at 7:35 AM
윗집 미친 새키들아 이 시간 됐으면 잠 좀 처 자라 제발!! 이사온 뒤로 일 년이 넘는 시간 동안 조용한 날이 하루도 없어 𝙎𝙎𝙄𝘽𝘼𝙇 빨리 내년 여름 됐으면 좋겠다. 전세 재계약 하지 말고 꺼져 주세요 제발
November 12, 2025 at 5:16 PM
첫 번째 사진처럼 패각에 들어가서 한 30분 자더니, 깨어나서 몇 시간 째 분노의 먹방 중🐌
November 10, 2025 at 2:47 PM
달팽이 보실 분
November 10, 2025 at 11:32 AM
인풋할 겸 환연4 보고 있는데, 여기 출연자들 왜케 아 진짜요 라는 말을 많이 하지? 반응할 때 쓸 말이 그거 밖에 없나 아 진짜요 탈트 붕괴옴ㅋㅋㅋㅋ 요즘 어린애들 사투리 같은 건가••• 아 진짜요 남발하면 진심 리액션 아닌 거 같아서 동태눈됨,,, 여기서 출연자들이 하는 말 전부 진심이 아닌 거 같긴 하지만ㅋㅋㅋㅋ
November 9, 2025 at 1:38 PM
집필을 할 때마다 느끼지만, 지금보다 2차 창작할 때 쓴 문장이 훨씬 더 잘 썼고, 단어도 더 많이 알고, 문장 자체에서 빛이 남. 난 항상 글을 못 쓴다고 생각했는데, 사실 아니었던 건가? 지금 쓰는 문장도 나중에 보면 잘 썼다고 생각하게 될까? 아무리 생각해도 모르겠어… 무튼 중요한 건 글 쓰는 게 여전히 재미있다는 거야.
November 7, 2025 at 5:00 PM
트위터는 진짜 개쓸데없는 걸로 잘도 싸우는 거 같음. 지겹지도 않나,,,
November 5, 2025 at 3:58 PM
오늘 달 엄청 크다! 밖에 있다면 하늘을 한번 보세요. 집에 있다면 창문을 한번 열어 보세요🌝
November 5, 2025 at 9:24 AM
얼마 전에 옆동네에서 쌀국수 먹었는데, 너무 맛있어서 계속 생각 나… 또 생각했더니 입에 침 고여ㅠ 엄마랑 장 보러 나가면 또 먹기로 했다. 다음에 먹을 때 사진 찍어서 보여 드리께요😋
November 3, 2025 at 3:14 PM
아니 뭐 했다고 벌써 10시 된 거지? 시간 겁나 빠르네,,, 내 하루 돌려 줘요
November 3, 2025 at 12:46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