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마리 토끼도 아녀
다섯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으려고 하니까
뭔 이도저도 아니고 별 이상한거만 만드지..
선택과 집중을 하라고요.
최종결정권자 님들아.. 님들의 안목을 믿지 마세요. 님의 감을 믿지 마세요... 님은 생각보다 개쩔지 않습니다...
직원들의 말을 듣고 시야를 넓히세요...
같은 물에서 노는 퇴물들 말 듣지 말고.. 현실을 보세요...
두마리 토끼도 아녀
다섯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으려고 하니까
뭔 이도저도 아니고 별 이상한거만 만드지..
선택과 집중을 하라고요.
최종결정권자 님들아.. 님들의 안목을 믿지 마세요. 님의 감을 믿지 마세요... 님은 생각보다 개쩔지 않습니다...
직원들의 말을 듣고 시야를 넓히세요...
같은 물에서 노는 퇴물들 말 듣지 말고.. 현실을 보세요...
늘 먹히는건 스토리인데... 일단 예쁘고 멋져야 사람들이 본다고 하니까. 스토리는 뒷전인게 아이러니함.
아무리 보기에 예쁜 음식도 맛없으면 한번 맛보고 두번다신 안 먹고 싶지 않을까?
애니메이션도 같다고 생각..
첫 비주얼에서는 일부가 관심 갖고 보겠지.
그 다음엔? 뚜껑 열어놓고 보니 재미 없던데?
하고 소문 나면 그럼에도 볼 사람은 보겠지만 재미없다고 하면 관심 없어지지 않나?
뛰어나게 미칠듯이 개. 쩌는. 비주얼이 아닌 이상.
늘 먹히는건 스토리인데... 일단 예쁘고 멋져야 사람들이 본다고 하니까. 스토리는 뒷전인게 아이러니함.
아무리 보기에 예쁜 음식도 맛없으면 한번 맛보고 두번다신 안 먹고 싶지 않을까?
애니메이션도 같다고 생각..
첫 비주얼에서는 일부가 관심 갖고 보겠지.
그 다음엔? 뚜껑 열어놓고 보니 재미 없던데?
하고 소문 나면 그럼에도 볼 사람은 보겠지만 재미없다고 하면 관심 없어지지 않나?
뛰어나게 미칠듯이 개. 쩌는. 비주얼이 아닌 이상.
애니메이션은 정말 제한이 없고 무궁무진한데도 눈앞에 보이는 결과에만 급급한것도 이해는 되긴함.. 하지만..
시청자랑 애니메이션 공급하는 회사랑 미감 차이가 점점 멀어지고 있는 거 같음
애니메이션은 정말 제한이 없고 무궁무진한데도 눈앞에 보이는 결과에만 급급한것도 이해는 되긴함.. 하지만..
시청자랑 애니메이션 공급하는 회사랑 미감 차이가 점점 멀어지고 있는 거 같음
아니야 언니. 내가 할게. 이렇게 마무리 되었다
걍... 나이먹고 이렇게 된건가?
암튼 좋은게 좋은거지 뭐~ 껄껄껄~~
아니야 언니. 내가 할게. 이렇게 마무리 되었다
걍... 나이먹고 이렇게 된건가?
암튼 좋은게 좋은거지 뭐~ 껄껄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