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링
banner
ddiring.bsky.social
띠링
@ddiring.bsky.social
부드러운 성격.
하드한 건 아직 적응 못함.
플러팅도, 오프도, 영통도, DM도 안 해요.
왁싱한 좁보 좋아함.
귀여운 모습, 부끄러워하는 모습이 사랑스러워.
Pinned
"내가 가장 좋아하는 장면"
손을 넣어 만질 때 수치심에 움찔하던 순간
요즘 새로 알게 된 것 -
브라 몰드 만지작거리는 거
재미 생김
찌찌가 A컵이라도 상관없어
May 5, 2025 at 2:30 AM
책상 모서리 자위하는 여자분을 팔로잉했다.

고백하는데,
책상 모서리에
조개 비비는 거에 판타지 있다.

어릴 때 알던
여사친의 장면을 목격한 후로...

그때는 충격이었는데
그래서 머리 속에
강하게 남았나 보다.
April 15, 2025 at 6:26 AM
어떤 사람은
섹스 때 욕 들으면 흥분된다는데
나는
존댓말하면 흥분된다
이거 변태인가?
April 8, 2025 at 1:46 PM
나도 기록을 가지고 있다.

영화 2시간 10분 중
약 2시간 동안
조개 속에
손가락 넣고 영화 본적 있다.

씹 잡고 영화 감상,
부끄러웠을 텐데
한 두 번도 아니고
영화 볼 때마다

참아준 여친에게
이제라도 감사!
February 12, 2025 at 1:54 PM
블스가 트윗엑스보다 좋은건,

블친이 아니면
피드 프사에 +표시가 뜬다는 것.

엑스에선 트친인지 아닌지 한번 더 눌러봐야 알수 있었는데 말야.
January 29, 2025 at 2:42 AM
영화 제목이 생각나지 않는데...

남자들은 완전 정장,
여자들은 완전 알몸으로
하는 파티 장면이 있었다.

(난교 파티 그런 거 아니고, 매너있게 즐기는 특이한 파티)

그런 파티가 있다면
한번 가 보고 싶어지네...
January 27, 2025 at 1:07 PM
나,
마음에 병 생겼나봐
여친이랑 헤어진 후
다른 여자와 잘 수가 없어

저주하듯 싸우고 헤어졌는데,
섹스 욕구는 그대로인데,

다른 여자와
잘 기회가 있어도
내가 피하게 돼.

왜 미운데 생각이 나는 걸까...
December 11, 2024 at 11:54 AM
여친이랑 헤어진 후
블스라도 만난 게 다행이야.

여자의 몸을 보고 싶을 땐
블루스카이로 볼거야.

다신
여친을 만들지 않을 생각이니깐...
November 30, 2024 at 1:57 PM
생각해 봤는데
그리워서는 아닌 거 같아
너무 안 좋게
헤어졌거든.
November 25, 2024 at 1:36 PM
블스가 좋은 이유는
댓글에 응답하는 계정이 많다는 것.
이게 찐찐 소통이지...
(feat. 난 DM을 하지 않으므로...)
November 17, 2024 at 11:43 AM
DM으로 다짜고짜 성기 사진을 보내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일까?

비방하려는 건 아니지만
이해가지 않는건 사실.
November 17, 2024 at 10:06 AM
필라테스 학원 있는 건물 복도에
여자들이 레깅스만 입고 돌아다니는데,
감사하다.

모르는 여자들의
다리라인이며 엉덩이며
심지어 Y존 조개 모양까지
다 알게 된다.
November 17, 2024 at 5:44 AM
나는 야한 피드 올리는 분한테만 야한 말해요
아무나 찝쩝거리지 않아요
November 12, 2024 at 11:03 AM
커플/부부님들 중에
구인하면서
"배려"라는 말
쓰는 분들 있던데...
이 단어 쓰는 사람들은
왠지 착힌 사람들일 거 같아
November 3, 2024 at 2:44 PM
"내가 가장 좋아하는 장면"
손을 넣어 만질 때 수치심에 움찔하던 순간
November 3, 2024 at 5:2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