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에겐 1~2년 만이지만 수십 번 회귀한 대공비에겐 너무 오랜만에 보는 가족... 결혼 이야기로 대공이 태백에 처음 왔을 때 위압감 있는 모습만 기억하는 아버지한테 이런 철부지 대형견을 뭐라 설명 해야 할 지 막막한 대공비.
대공 따라 눈치 보던 기사들까지 눈밭에 뒹굴어서 즐기는 건 니들인데 부끄러운건 왜 내 몫 이냐고 버럭버럭 해보지만 타격감 제로.
그래도 그나마 기사들은 대공비 눈치 봐서 좀 뒹굴다가 자기 자리 찾아가는데 남편... 남의 편 같은 저거를 어케 처리하지 고민인 대공비.
가족들에겐 1~2년 만이지만 수십 번 회귀한 대공비에겐 너무 오랜만에 보는 가족... 결혼 이야기로 대공이 태백에 처음 왔을 때 위압감 있는 모습만 기억하는 아버지한테 이런 철부지 대형견을 뭐라 설명 해야 할 지 막막한 대공비.
대공 따라 눈치 보던 기사들까지 눈밭에 뒹굴어서 즐기는 건 니들인데 부끄러운건 왜 내 몫 이냐고 버럭버럭 해보지만 타격감 제로.
그래도 그나마 기사들은 대공비 눈치 봐서 좀 뒹굴다가 자기 자리 찾아가는데 남편... 남의 편 같은 저거를 어케 처리하지 고민인 대공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