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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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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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찔끔 일상 조금 물생활 풍덩
반려어 사진 영상 다수
어항 근황!
April 9, 2025 at 11:30 PM
이루지오 집똥기를 드디어 제대로 쓰게됐는데요.
효과가 넘 좋아서 자고 일어나도 바닥에 응가가 없네요. 수류가 그렇게 까지 강하지 않은데, 어쩜 이렇게 깨끗한가… 물멍하는데 마침 왕큰 응가를 오란다가 청소하는 모습을 봤어요…

빅떵을 오란다가 발견
.
“와! 밥이당!” 입질로 왐냠냠 입에 넣고보기
.
“웩! 떵이잖아!” 주댕이로 뱉어내기
.
“치워!” 꼬리로 쓸어버리기
.
이루지오 집똥기로 골인

이라는 과정을 목격하고 말았습니다.
March 23, 2025 at 1:43 AM
어항 hp수질 테스트를 처음 하는데, 결과가 꽤나 충격적이다. 꽤 높은 알칼리로 나온것

수초가 광합성을 하면서 이탄을 소비하면, 물속의 탄산성분이 줄어들면서 ph가 올라갈 수 있고, 특히 조명시간이 길거나 이탄을 추가로 넣지 않으면 수초땜시 알칼리가 될 수 있다는 정보를 새로 알게되었다.

여태까지 구피들이 시름시름 앓던 이유가 이것 때문, 다른집은 산성이 높아져서 문제라는데, 나는 알칼리다. ㅋㅋ
March 7, 2025 at 2:36 PM
언제나 막이반응 최고의 브라인 쉬림프!
정말 브라인 쉬림프를 매일 먹일까 싶다.
March 3, 2025 at 9:27 AM
웬걸? 새우가 오동통 등치도 좋아 갈짝갈짝 펀치질 하는 것을 구경하는데, 배에 뭔가 이상함을 느껴서 들여다보니, 포란을 했다. 기대도 안했는데, 정말 좋은 소식이다.
March 1, 2025 at 9:00 AM
물론 치어들이 잘 살아남을 수 있도록 열심히 키워온 붕어마름으로 숲을 만들어줬다.
또한 수류때문에도 바늘꼬리가 생긴다는 정보를 얻어서 여과기쪽으로 몰아주었고, 반대편은 탁 트인 공간으로 만들어 헤엄칠 수 있게 해놨다.

살아남는 녀석들만이 … 같이 갈수 있다!
March 1, 2025 at 8:59 AM
안타깝게도, 기존 치어들과 새로 나온 치어들에 바늘꼬리병에 걸려서 생존을 장담할 수 없다…
둘째 구피는 난산으로 고생하다 용궁으로 떠나서 이젠 어항에 암컷 한마리 수컷 두마리만 남은 상황…

그리하여 나는 흑화해 약육강식의 어항을 꾸리게 된다.
암컷6마리 숫컷3마리 ㅋㅋ
March 1, 2025 at 8:58 AM
딱 20일 만에 치어가 나왔다!
February 23, 2025 at 6:08 AM
암컷 구피 하나가 꼬리와 배 지느러미에 자꾸 힘을 줘서 격리해뒀더니 낮잠 자는 새에 치어를 낳았다.
귀여운 치어들이 반갑기도 하지만, 첫치어들의 수를 생각하면 부양의무에 등이 무겁다.

또 낮잠을 자면서 어항에 소금 뿌려주다가 실수로 과용량 투여하는 꿈을 꿨는데, 물고기 태몽인가 싶다.
February 23, 2025 at 6:07 AM
ㅋㅋㅋㅋㅋㅋ 귀여우니 뭐 됐나…
February 22, 2025 at 9:06 PM
숫 한마리가 자꾸 어디 걸쳐져서 자는데, 암컷한테 들이대는걸 보면 건강 하거든요.

처음엔 스펀지 여과기 뒤에 걸쳐져 자는거 낑겨 죽은줄 알고 기겁하면서 확인하고, 두번째로 발견 했을땐 바닥에 있는 카본팩에 기대어 자는거 죽은줄 알고 또 기겁해서 확인하고….

지금 자고 일어나서 보니까 이젠 부상수초 뿌리에 걸쳐져서 자네요.

지가 무슨 베타인가요. ㅋㅋㅋㅋㅋ 증거 확보로 이번엔 영상까지 촬영했습니다.
February 22, 2025 at 8:35 PM
냉짱 주고 헬스장 가려고 했는데, 암컷 구피 배가 ㄴ각은 무슨 ㅅ각 출산직전 각이 되어있어서 격리, 분명 오늘 아침만해도 곡선이었는데, 냉짱을 너무 많이 줘서 배가 밀린건가 싶다가도 배에 다닥다닥 보이는 치어 눈을 보니 오늘 내일 중으로 나올려 했네~ 하며 격리통에 보호했다. 대가족이다 정말
February 22, 2025 at 10:27 AM
아기 돼피 근황
February 18, 2025 at 12:43 PM
와 진짜 데자뷰가 느껴진다…. 진짜 벌써 눈이 보인다고? 너무 무서워….
February 14, 2025 at 12:27 PM
귀엽다.
February 14, 2025 at 11:37 AM
큰일이다. 새끼 낳은지 11일 잒에 안된 어미구피 배에 치어 눈이 보인다. 벌?써?
February 14, 2025 at 10:33 AM
하루만에 뽕잎을 가루로 만들어버린 돼지들
February 14, 2025 at 8:57 AM
브라인 또 끓이고 있는데, 벌써 나왔다. 뭐지?
알을 너무 많이 부었나 ㅋㅋ
February 14, 2025 at 3:00 AM
새우 컴퍼니의 단체샷을 보니 열심히 일한 흔적이 머리에 남아있다.
짙은 이끼 색이 그대로 남아있는것이 뿌듯하다! 훌륭한 사원들! 죽음만이 퇴직이다!
February 13, 2025 at 9:17 PM
이렇게 까지 말끔하게 될줄은 몰랐는데…(이게되네)
February 13, 2025 at 8:50 PM
사원들의 열정에 이 사장은 감동했습니다.
새우 컴퍼니의 대형 프로젝트가 마무리 되었으며, 이제 부터 유지보수를 목표로 합니다.

이끼의 성장 억제 및 사료 잔여물의 제거를 우선하며 앞으로도 우리 새우 컴퍼니의 미래를 향해 나아갑시다!
February 13, 2025 at 8:48 PM
지금보니 배도 다 벗겨졌다.
아휴…

격리된 숫놈은 처음엔 가만히 상황파악하다가
이제야, 가둬진걸 알아챈건지 벽에대고 위 아래로 헤엄친다.

스트레스를 받는건지 투명한 똥도 엄청 싸놨다.

좀만 참아라, 더 냅두면 암컷이 죽게 생겨서 어쩔 수 없더라. 심심하진 않게 안시와 코리도라스들도 몇 합사 시켜줄게.
February 13, 2025 at 4:12 PM
주렁주렁 매달린 새우들.
우리 새우 컴퍼니는 24시간 무급노동 입니다.
이끼를 빨리 처리하십시오.

그런데, 확실히 짙은 색의 이끼가 거의 없어졌다. 훌륭한 노동자야!
February 13, 2025 at 3:14 PM
치어통 하단이 망으로 되어있어서 맘편히 브라인 쉬림프를 잔뜩 넣어줬더니 구피 치어들이 무슨 동그란 은단이 되어있었다.

시골 똥강아지의 밥잘먹은 배같기도 하고…
새끼 고양이의 맘마먹음 배같기도 하고…
올챙이 같아 보이기도 하다…

너무 많이 주나?
February 13, 2025 at 3:10 PM
우리집 돼지 몰리다.
부상수초 뿌리를 야무지게 뜯어버리면서 시위하고 있다. 밥 밥 밥을 달라.

밥을 주니까 멈춘다.

차라리 그렇게 표현해줘서 고맙다!
굶지말고!
February 13, 2025 at 2:55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