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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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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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일상계.
닭곰탕 끓인거에 계란도 2개나 넣는 사치 부리기. 오늘은 소비기한이 얼마 남지 않았던 고등어도 하나 데워왔어. ...근데 내가 감자를 저렇게 큼직하게 썰었던가? 감자도 물 먹으면 오뎅처럼 팽창하나...?
February 9, 2026 at 11:59 AM
모닝빵 냉동해둔 게 남아있는 줄 알았는데 다 떨어져서 아침에 급하게 전자렌지로 만든 계란빵.
February 9, 2026 at 4:09 AM
얼린밥이 하나 더 남아있는 줄 알았는데 없었어... 그래서 라면사리를 넣어 부찌 남은거 싹싹 긁어먹었어. 밥 새로 해야해... 비마트 오일장에서 닭다리살 싸게 건졌는데 이걸로 닭곰탕이나 할까? 아니면 일단 밀키트부터 소진할까? 추석 생각하면 밀키트는 남겨두는게 나을 것 같기도 하고...
February 8, 2026 at 5:51 AM
오늘은 남은 부대찌개 데울 때 라면사리를 같이 삶았어... 아래에 깔려서 안보이지만. 내일까지 먹으면 이제 없겠다...
February 7, 2026 at 11:29 AM
이거슨 어제 먹은 부찌.
동그란 스팸에 남은 오뎅과 배추에 두부와 돼지고기랑 팽이 양파 양송이 소세지 등등을 냉털해서 만든 것.
February 7, 2026 at 11:27 AM
하루 더 먹을 수 있을 줄 알았는데 벌써 끝이야 ... 내일은 햄버거나 라면으로 호다닥 밥먹고 부개찌개라도 만들어야겠다
February 4, 2026 at 1:20 PM
소고기가 들어간 국은 다시 끓이면 끓일 수록 국물 맛이 깊어져서 좋아 XD
February 3, 2026 at 1:49 PM
분명 두부를 제일 많이 때려넣은 거 같은데 어묵이 뿔어서 제일 존재감 뿜뿜... 그리고 확실히 한 번 참기름에 볶았을 때보다는 맛이 떨어지는구나. 이번엔 바빴으니 어쩔 수 없지만... 다음에는 되도록이면 한 번 볶는걸로
February 2, 2026 at 11:23 AM
마지막 남은 된찌가 1.5인분이라 고민 끝에 그냥 다 먹었다... 혹시 과식했다고 체할까봐 매실주스도 한 컵 념. 밥 말아먹을 수 있다면 왕창 끓여서 며칠동안 계속 먹어도 좋아. 다른 반찬 필요없어...
January 29, 2026 at 2:04 PM
오늘의 밥'w'
January 28, 2026 at 12:51 PM
어제 먹은거... 배추넣은 된찌 혹은 된장국 혹은 된장 스튜
January 28, 2026 at 4:02 AM
어제 먹은 짜장... 냉동우동면 사용했는데 결국 양이 부족해서 밥말아먹었어()
January 27, 2026 at 10:59 AM
돼지국밥 밀키트해뒀던 거 하나 꺼냈어
January 23, 2026 at 12:52 AM
냉동실에 쟁여둔 카레소분 하나 꺼내서 데워먹다... 다음부터는 유리 말고 꺼내기 얼린 내용물도 쉬운 용기를 사용해야할 거 같애
January 21, 2026 at 12:34 AM
늦잠자서 그냥 마지막 남은 미역국 탈탈 털어먹음...같은거 연달아 먹어도 안 물리는게 그나마 다행이야
January 20, 2026 at 12:04 AM
생선 하려다가 아침이 바빠서 미역국에 밥만 후딱 말아먹었어...
January 18, 2026 at 11:39 PM
엊그제 저녁에 끓여두고 이제야 처음 맛보는 소고기미역국... 안 상하게 하려고 아침저녁으로 부지런히 다시 끓였어
January 17, 2026 at 2:00 PM
다른 반찬 없이 남은 양배추 닭전골 싹싹 긁어먹는걸로 아침식사 해결.
세일해서 국거리를 사왔으니 미역국을 만들어볼까...
January 15, 2026 at 4:38 AM
껍질 부분이 새카맣게 타버렸지만ㅠ 에어프라이에 돌린 간장닭구이...
숙주나물무침
양배추 닭전골
January 14, 2026 at 12:18 AM
양배추 닭전골과 청포묵무침
January 13, 2026 at 1:49 AM
대체 왜 내가 만드는 시금치 프리타타는 늘 위쪽이 까맣게 되는걸까...
January 12, 2026 at 12:54 AM
우삼겹야채찜
숙주나물
탕국 남은거 클리어
January 9, 2026 at 12:21 AM
지난번에 먹고 남은 양배추당근볶음...
애호박어묵볶음...
탕국 남은거. 아직 한 번은 더 먹을 수 있겠다...
January 8, 2026 at 12:47 AM
밑준비 다해놓고 아침에 늦잠을 자서 새로운 반찬을 못했어... 남아있던 탕국에 밥말아서 급하게 뚝딱. 이렇게 보니 오뎅탕 같은데 그래도 맛은 오뎅이 좀 많이 씹히는 탕국
January 7, 2026 at 12:48 AM
닭껍질만두...많았다. 다음엔 줄여야지...
당근양배추볶음.
탕국......... 정말 우여곡절이 많았던 탕국.
January 6, 2026 at 1:4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