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있으면 B&W PX8 S2도 나올텐데 얘도 쓸데없이 옆면에 선이 노출된 것도 그렇고 디자인이 좀 미묘하다. (그래도 베티스보단 무난하고 약간 더 가벼울 듯 해서 후보 1순위)
좀 있으면 B&W PX8 S2도 나올텐데 얘도 쓸데없이 옆면에 선이 노출된 것도 그렇고 디자인이 좀 미묘하다. (그래도 베티스보단 무난하고 약간 더 가벼울 듯 해서 후보 1순위)
고향사랑 베이커리!
고향사랑 베이커리!
SF는 대체로 좋아하지만 사이버펑크, 특히나 소설이 아닌 영상 매체는 별로 취향이 아닌데 어찌어찌 하루 만에 5화까지 봤다. 아무래도 주인공 얼굴이랑 목소리가 곧 서사고, 개연성이어서인 듯.
SF는 대체로 좋아하지만 사이버펑크, 특히나 소설이 아닌 영상 매체는 별로 취향이 아닌데 어찌어찌 하루 만에 5화까지 봤다. 아무래도 주인공 얼굴이랑 목소리가 곧 서사고, 개연성이어서인 듯.
그런데 왜 장르를 "얼터너티브"라고 써 놓은 것이냐, 애플 뮤직. (2022년 리마스터판 기준, 원판은 그냥 "록"이라고만 되어 있음)
그런데 왜 장르를 "얼터너티브"라고 써 놓은 것이냐, 애플 뮤직. (2022년 리마스터판 기준, 원판은 그냥 "록"이라고만 되어 있음)
소리는 걍 나쁘지는 않다 정도로 사실 디자인만 아니면 차라리 포칼 베티스(얘네는 보고 있으면 환 공포증 걸릴 거 같음)를 샀을 거다. 그런데 디자인도 좀 문제가 있는 게 소재 때문에 넘 무겁다. 강화 유리 깨지면 수리비가 한쪽에 30만원이라고 하고.
소리는 걍 나쁘지는 않다 정도로 사실 디자인만 아니면 차라리 포칼 베티스(얘네는 보고 있으면 환 공포증 걸릴 거 같음)를 샀을 거다. 그런데 디자인도 좀 문제가 있는 게 소재 때문에 넘 무겁다. 강화 유리 깨지면 수리비가 한쪽에 30만원이라고 하고.
이번엔 행진을 약간 앞쪽에서 해서 그런가, 걷는 속도가 훨씬 빨라서 7시도 되기 전에 시청에 도착했다. '불꽃남자 정대만'을 비롯해서 유명한 깃발들도 꽤 봤는데, 개인적으론 '괴담출근 브라운의 ■■토크쇼 스탭 노동조합' 깃발이 매우 귀여웠다.
이번엔 행진을 약간 앞쪽에서 해서 그런가, 걷는 속도가 훨씬 빨라서 7시도 되기 전에 시청에 도착했다. '불꽃남자 정대만'을 비롯해서 유명한 깃발들도 꽤 봤는데, 개인적으론 '괴담출근 브라운의 ■■토크쇼 스탭 노동조합' 깃발이 매우 귀여웠다.
그나저나 <캔디 캔디>에서 안소니 성우셨던 분이 롤빵 머리의 악역 영애 역을 맡아서 그런가, 이런 메타 발언인 듯 아닌 듯한 장면도 나오네. (참고로 라프텔은 화면 캡쳐가 안 돼서 이미지는 다른 루트로 구했음)
그나저나 <캔디 캔디>에서 안소니 성우셨던 분이 롤빵 머리의 악역 영애 역을 맡아서 그런가, 이런 메타 발언인 듯 아닌 듯한 장면도 나오네. (참고로 라프텔은 화면 캡쳐가 안 돼서 이미지는 다른 루트로 구했음)
원래는 그냥 깐 마늘이나 받을까 했는데, 읍내에서 양파 찐빵이 맛있다는 얘기를 듣고서 찐빵으로 결정.
기한 내 소비는 어차피 무리라 소분해서 냉동실에 얼려 두었다. 오늘 아침에 먹고 나왔는데, (양파 안 좋아하는 편이지만) 꽤 먹을 만 함.
원래는 그냥 깐 마늘이나 받을까 했는데, 읍내에서 양파 찐빵이 맛있다는 얘기를 듣고서 찐빵으로 결정.
기한 내 소비는 어차피 무리라 소분해서 냉동실에 얼려 두었다. 오늘 아침에 먹고 나왔는데, (양파 안 좋아하는 편이지만) 꽤 먹을 만 함.
솔직히 얼마나 이용할지는 잘 모르겠는데, 설령 거의 안 본/듣는다고 해도 KBS가 TV 수신료를 매달 2천원 넘게 받아가는 거에 비하면 아깝지 않다. (EBS가 가져가는 수신료는 월 70원 ;;)
솔직히 얼마나 이용할지는 잘 모르겠는데, 설령 거의 안 본/듣는다고 해도 KBS가 TV 수신료를 매달 2천원 넘게 받아가는 거에 비하면 아깝지 않다. (EBS가 가져가는 수신료는 월 70원 ;;)
오아시스3 대비 글자가 약간 더 진하고(But 기대한 만큼은 아니었음) 프론트라이트가 미묘하게 더 균일하다는 점은 좋은데, 그 외엔 오아시스가 더 낫다.
버튼 없고 상하 로테이션 안 되는 게 생각보다 불편하네. 특히 일본책은 화면 왼쪽을 터치해야 다음장으로 넘어가는데, 케이스를 끼운 상태에선 내 파지법으로는 기기를 오른손으로만 들 수 있어서 두 손을 다 써야한다. ;;
오아시스3 대비 글자가 약간 더 진하고(But 기대한 만큼은 아니었음) 프론트라이트가 미묘하게 더 균일하다는 점은 좋은데, 그 외엔 오아시스가 더 낫다.
버튼 없고 상하 로테이션 안 되는 게 생각보다 불편하네. 특히 일본책은 화면 왼쪽을 터치해야 다음장으로 넘어가는데, 케이스를 끼운 상태에선 내 파지법으로는 기기를 오른손으로만 들 수 있어서 두 손을 다 써야한다. ;;
오아시스 시리즈가 계속 나왔다면 물리키 없는 페화는 시그니처 에디션이고 뭐고 간에 절대 안 샀을텐데... 그나마 컨트라스트가 킨들 보이지랑 맞짱 뜰 정도로 좋다는 게 유일한 위안이다.
오아시스 시리즈가 계속 나왔다면 물리키 없는 페화는 시그니처 에디션이고 뭐고 간에 절대 안 샀을텐데... 그나마 컨트라스트가 킨들 보이지랑 맞짱 뜰 정도로 좋다는 게 유일한 위안이다.
그냥 페화를 사면 관부가세 안 내도 되긴 하는데, 뒷판 재질 때문에 시그니처 에디션이 땡김. (무선 충전은 별 필요없음)
광고 해지하느라 추가로 20달러 쓴다고 치면 149.99달러가 되는 셈이라 물건값 자체는 별 차이도 안 나고. (세금이 더 나가는 게 문제일 뿐)
blog.the-ebook-reader.com/2024/11/21/b...
그냥 페화를 사면 관부가세 안 내도 되긴 하는데, 뒷판 재질 때문에 시그니처 에디션이 땡김. (무선 충전은 별 필요없음)
광고 해지하느라 추가로 20달러 쓴다고 치면 149.99달러가 되는 셈이라 물건값 자체는 별 차이도 안 나고. (세금이 더 나가는 게 문제일 뿐)
blog.the-ebook-reader.com/2024/11/21/b...
- 소시적에 너무나 사랑했던만큼 (만화책은 물론이고 동바 OVA랑 X 극장판, OVA, TV판 DVD 다 샀었음) 용서가 안 되는 그림체의 표지라서 살 생각은 전혀 없었는데, 별 수 없이 18.5권은 사야겠다. 18권 이후의 스토리랑 번외편이 실려 있다고...
그나마 18.5권 표지가 세이시로나 후마가 아니라서 다행이다. 세이시로 어깨 실종된 거 보면 홧병날 것 같고, 후마는 그 애기같은 얼굴에 에로베 목소리가 가당키나 하냐고?! (X OVA, TV판으로 스와베 준이치 입덕했던 인간)
- 소시적에 너무나 사랑했던만큼 (만화책은 물론이고 동바 OVA랑 X 극장판, OVA, TV판 DVD 다 샀었음) 용서가 안 되는 그림체의 표지라서 살 생각은 전혀 없었는데, 별 수 없이 18.5권은 사야겠다. 18권 이후의 스토리랑 번외편이 실려 있다고...
그나마 18.5권 표지가 세이시로나 후마가 아니라서 다행이다. 세이시로 어깨 실종된 거 보면 홧병날 것 같고, 후마는 그 애기같은 얼굴에 에로베 목소리가 가당키나 하냐고?! (X OVA, TV판으로 스와베 준이치 입덕했던 인간)
이런 방식은 뭐랄까 내가 직접 구호물품을 골라서 선물한다는 기분이 드는 게 장점인데, 국경없는 의사회의 경우엔 메스, 주사기, 초음파 같은 의료 기기라든가 의사, 간호사 등 의료 인력 파견 같은 것도 선물 목록 중에 있다는 게 특징인 것 같다.
이런 방식은 뭐랄까 내가 직접 구호물품을 골라서 선물한다는 기분이 드는 게 장점인데, 국경없는 의사회의 경우엔 메스, 주사기, 초음파 같은 의료 기기라든가 의사, 간호사 등 의료 인력 파견 같은 것도 선물 목록 중에 있다는 게 특징인 것 같다.
약간 급작스러운 전개도 있긴 했지만, 내가 잡은 주식이 성공했기 때문에 큰 불만은 없다. (서브병 기질이 있어서 이런 경우가 흔치 않음)
번외편은 차기 부장이 된 하나노가 주인공이었는데, 하나노의 눈에 비친 치하야가 너무 예뻐서 치하야에 대한 질투와 자괴감 또 그만큼 동경하는 마음이 와닿았음.
약간 급작스러운 전개도 있긴 했지만, 내가 잡은 주식이 성공했기 때문에 큰 불만은 없다. (서브병 기질이 있어서 이런 경우가 흔치 않음)
번외편은 차기 부장이 된 하나노가 주인공이었는데, 하나노의 눈에 비친 치하야가 너무 예뻐서 치하야에 대한 질투와 자괴감 또 그만큼 동경하는 마음이 와닿았음.
ex. 몰꼬리 배송대행의 경우 CJ 대한통운용 송장번호로 LX 판토스에 등록하니 현지 배송 상태랑 통관 정보 조회 가능했음.
ex. 몰꼬리 배송대행의 경우 CJ 대한통운용 송장번호로 LX 판토스에 등록하니 현지 배송 상태랑 통관 정보 조회 가능했음.
아니 이게 그냥 웃으면서 읽을 책이 아니었잖아… ;;
www.aladin.co.kr/m/mproduct.a...
아니 이게 그냥 웃으면서 읽을 책이 아니었잖아… ;;
www.aladin.co.kr/m/mproduct.a...
레슨 모드가 있다는 점에서는 Just Dance 시리즈보다 플레이하기가 좀 낫지 않을까 싶다. 물론 곡 수로는 비교도 안 되겠지만.
피트니스 복싱 캐릭터인 린과 히로는 게스트라서 레슨 모드엔 안 나오고, 프리 모드에만 등장한다고 한다. (안 그래도 노래하는 것도 별로 안 좋아하는 이시다 상이 댄스 게임이라니 무리하신 거 아닌가란 생각이 들었음)
hopstepdance.net
youtu.be/jyetrM4d36w
레슨 모드가 있다는 점에서는 Just Dance 시리즈보다 플레이하기가 좀 낫지 않을까 싶다. 물론 곡 수로는 비교도 안 되겠지만.
피트니스 복싱 캐릭터인 린과 히로는 게스트라서 레슨 모드엔 안 나오고, 프리 모드에만 등장한다고 한다. (안 그래도 노래하는 것도 별로 안 좋아하는 이시다 상이 댄스 게임이라니 무리하신 거 아닌가란 생각이 들었음)
hopstepdance.net
youtu.be/jyetrM4d36w
나는 그간 킨들 3세대(2010년 킨들3 = 킨들 키보드)부터 11세대(2022년 킨들 스크라이브)까지 각 세대별로 정확하게 1대씩 구매했다. 즉 총 9대.
나는 그간 킨들 3세대(2010년 킨들3 = 킨들 키보드)부터 11세대(2022년 킨들 스크라이브)까지 각 세대별로 정확하게 1대씩 구매했다. 즉 총 9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