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타 https://cubesugar-with-what.postype.com/
투비 https://tobe.aladin.co.kr/t/cubesugar
생각을 주로 독백합니다.
글쓰기를 좋아하고 읽는 것도 좋아합니다.
예쁜 것들, 반짝이는 것들 정말 좋아합니다.
접률이 일상에 따라 들쭉날쭉합니다.
조용하고 교류에 서툰 편입니다. 활발하고 대화 많이 나누는 친구를 원하시면 저랑 안 맞으실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 몇 년 전 같은 카테고리에 올린 걸 다시 볼 기회도 되었는데, 확실히 우울증이라는 게 무섭다는 걸 느꼈다.
옛날과 지금을 비교하면 단어와 문장이 파편처럼 느껴지던 게 확실히 나아졌다고 해야 할까... 감정에 풍덩 빠져서 쓰는 게 아니라 조금 더 객관적으로 볼 수 있게 되었다고 해야 할까... 그런 느낌.
그러면서 몇 년 전 같은 카테고리에 올린 걸 다시 볼 기회도 되었는데, 확실히 우울증이라는 게 무섭다는 걸 느꼈다.
옛날과 지금을 비교하면 단어와 문장이 파편처럼 느껴지던 게 확실히 나아졌다고 해야 할까... 감정에 풍덩 빠져서 쓰는 게 아니라 조금 더 객관적으로 볼 수 있게 되었다고 해야 할까... 그런 느낌.
아예 아이디어 없을 때랑은 다른 느낌의 불안...
아예 아이디어 없을 때랑은 다른 느낌의 불안...
제 핸들 맨 뒤는 L이에요 (소문자니까 l로 나오지만...)
트위터에서는 대문자 L로 love 나 letter 등 여러 뜻을 생각했었는데 이게 여기 오니까 소문자 l(L)랑 대문자 I(i)가 잘 구분이 안 가는 문제가 생겨 버리네...
그 점을 제외하면 트위터 핸들과 거의 비슷하니까, 아주 이상하지는 않죠?
제 핸들 맨 뒤는 L이에요 (소문자니까 l로 나오지만...)
트위터에서는 대문자 L로 love 나 letter 등 여러 뜻을 생각했었는데 이게 여기 오니까 소문자 l(L)랑 대문자 I(i)가 잘 구분이 안 가는 문제가 생겨 버리네...
그 점을 제외하면 트위터 핸들과 거의 비슷하니까, 아주 이상하지는 않죠?
스터디의 결과물을 업로드하는 페이지는 있는데
그 과정을 고찰하는 데 대한 페이지는 없거든...
아니면 그냥 같이 올려도 될까...
고민이 많다
스터디의 결과물을 업로드하는 페이지는 있는데
그 과정을 고찰하는 데 대한 페이지는 없거든...
아니면 그냥 같이 올려도 될까...
고민이 많다
근데 예시를 잘 생각해야겠는걸
(계약 얽힌 글에 대해 막 쓰면 안되니까)
근데 예시를 잘 생각해야겠는걸
(계약 얽힌 글에 대해 막 쓰면 안되니까)
일로 쓴 글은 계약상 당연히 개인포폴로는 못 쓰고
신작은 어떤 인물을 쓸지 연구중
스터디는 매짧글 끝난 뒤로 무엇을 쓸지 매번 고민 중
일로 쓴 글은 계약상 당연히 개인포폴로는 못 쓰고
신작은 어떤 인물을 쓸지 연구중
스터디는 매짧글 끝난 뒤로 무엇을 쓸지 매번 고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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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를 좋아하고 읽는 것도 좋아합니다.
예쁜 것들, 반짝이는 것들 정말 좋아합니다.
접률이 일상에 따라 들쭉날쭉합니다.
조용하고 교류에 서툰 편입니다. 활발하고 대화 많이 나누는 친구를 원하시면 저랑 안 맞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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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것들, 반짝이는 것들 정말 좋아합니다.
접률이 일상에 따라 들쭉날쭉합니다.
조용하고 교류에 서툰 편입니다. 활발하고 대화 많이 나누는 친구를 원하시면 저랑 안 맞으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