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등되었을 때 꽤 암울했었지. 22/23 시즌, 이미 파헤쳐진 브렌던 로저스 감독은 아무 변화가 없었고, 성적은 엉망인데 교체 타이밍을 놓치는 바람에, 4월이 되어서야 딘 스미스 감독으로 교체했지만 이미 외양간에 소는...
사실 그 주전 골키퍼를 자유계약 상태로 내보낸게 가장 큰 실책. 슈마이켈이 프랑스 리그앙 니스로 떠난 후(이후 이번 시즌 다시 덴마크 안데를레흐트로 이적) 대니 워드는 경기 당 1.8골을 먹으면서 세컨 GK에게 주전 자리를 내주고 말았다.
강등되었을 때 꽤 암울했었지. 22/23 시즌, 이미 파헤쳐진 브렌던 로저스 감독은 아무 변화가 없었고, 성적은 엉망인데 교체 타이밍을 놓치는 바람에, 4월이 되어서야 딘 스미스 감독으로 교체했지만 이미 외양간에 소는...
사실 그 주전 골키퍼를 자유계약 상태로 내보낸게 가장 큰 실책. 슈마이켈이 프랑스 리그앙 니스로 떠난 후(이후 이번 시즌 다시 덴마크 안데를레흐트로 이적) 대니 워드는 경기 당 1.8골을 먹으면서 세컨 GK에게 주전 자리를 내주고 말았다.
계속 국민의미래 19명 당선 페이스로 가던 개표가 막판에 18명으로 바뀌어 끝났다. 0.02%, 대략 2000명 차이. 임미애는 이 차이로 당선되고, 강세원은 대기 순번 2번에서 3번이 되었다. 두 후보는 이렇게 우리가 어디서건 투표를 해야 하는 이유 중 하나가 되었다.
계속 국민의미래 19명 당선 페이스로 가던 개표가 막판에 18명으로 바뀌어 끝났다. 0.02%, 대략 2000명 차이. 임미애는 이 차이로 당선되고, 강세원은 대기 순번 2번에서 3번이 되었다. 두 후보는 이렇게 우리가 어디서건 투표를 해야 하는 이유 중 하나가 되었다.
예측국당선민 - 동두천양주연천갑, 당진, 공주부여청양, 청주서원 (4)
예측민당선국 - 성남분당갑, 성남분당을, 용산, 마포갑, 도봉갑, 동작을, 해운대갑, 사하갑, 양산을, 거제 (10)
예측국당선진보 - (울산)북 (1)
예측민당선개신 - 화성을 (1)
예측진당선국 - 연제 (1)
알고리즘 모형보다 더민주는 -7, 국힘은 +6의 결과가 나왔다. 지역마다 다소 차이는 있지만 공통점은 분명하다.
예측국당선민 - 동두천양주연천갑, 당진, 공주부여청양, 청주서원 (4)
예측민당선국 - 성남분당갑, 성남분당을, 용산, 마포갑, 도봉갑, 동작을, 해운대갑, 사하갑, 양산을, 거제 (10)
예측국당선진보 - (울산)북 (1)
예측민당선개신 - 화성을 (1)
예측진당선국 - 연제 (1)
알고리즘 모형보다 더민주는 -7, 국힘은 +6의 결과가 나왔다. 지역마다 다소 차이는 있지만 공통점은 분명하다.
그래서 어디에 투표해야할지 또 고민해야 했다.
그래서 어디에 투표해야할지 또 고민해야 했다.
아, 물론 나의 망상일 뿐인데... 자, 과연 오늘 장예찬이 사퇴할 것인가? 여기저기 군불이 올라오는데 그게 장예찬이 떼는 걸까, 국민의힘에서 떼는걸까?
아, 물론 나의 망상일 뿐인데... 자, 과연 오늘 장예찬이 사퇴할 것인가? 여기저기 군불이 올라오는데 그게 장예찬이 떼는 걸까, 국민의힘에서 떼는걸까?
지난 번 총선에서 235개의 지역구에 후보를 출마(라고 쓰고 비지니스)시킨 국가혁명당의 지역구 후보가 완전히 삭제되었고, 3당이었던 민생당은 순삭, 지금은 녹색정의당이 된 정의당의 후보가 급감하였으며, 현 진보당 전 민중당 또한 선거 전략 상 후보의 수가 크게 줄었다. 이들을 제외한 무소속 및 군소 정당의 후보 수는 185명에서 161명으로 크게 줄지 않았다.
자신의 재산을 지키는 일도 나라를 위하는 것 만큼 중요하다.
지난 번 총선에서 235개의 지역구에 후보를 출마(라고 쓰고 비지니스)시킨 국가혁명당의 지역구 후보가 완전히 삭제되었고, 3당이었던 민생당은 순삭, 지금은 녹색정의당이 된 정의당의 후보가 급감하였으며, 현 진보당 전 민중당 또한 선거 전략 상 후보의 수가 크게 줄었다. 이들을 제외한 무소속 및 군소 정당의 후보 수는 185명에서 161명으로 크게 줄지 않았다.
자신의 재산을 지키는 일도 나라를 위하는 것 만큼 중요하다.
오늘 새벽에 그 두 번의 주문보다 조금 더 저렴한 가격의 특가가 떴다. 흘리듯이 주문을 했고, 또 취소되겠거니 생각했으나...... 배송이 시작되었다.
이제, RTX 4070 Super를 맞이할 준비를 해야 한다. 물론 가장 중요한 것은 이걸 왜 사야 했느냐는 합리화 과정이다. 나를 위해서, 그리고 이걸 한심한 눈으로 쳐다 볼(지도 모르는) 마님을 위해서도.
오늘 새벽에 그 두 번의 주문보다 조금 더 저렴한 가격의 특가가 떴다. 흘리듯이 주문을 했고, 또 취소되겠거니 생각했으나...... 배송이 시작되었다.
이제, RTX 4070 Super를 맞이할 준비를 해야 한다. 물론 가장 중요한 것은 이걸 왜 사야 했느냐는 합리화 과정이다. 나를 위해서, 그리고 이걸 한심한 눈으로 쳐다 볼(지도 모르는) 마님을 위해서도.
오늘 밤은 얼마나 푹 쉴 수 있을까?
오늘 밤은 얼마나 푹 쉴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