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입구 6번 출구라는 홍대에서도 사람이 적은 구역에 자리한 가게 그만큼 고즈넉하고 북적거리지 않아 좋다 시그니처는 두블오라는 계절 과일과 크림이 올라간 파이와 산딸기 주스 사장님이 자기 작품에 대한 자부심이 넘치는 모습이 너무 매력적이세요. 맛있게 먹는 법도 친절히 알려주십니다. 다만 갠적으로 무화과는 껍질로 호불호가 갈려서... 겨울~봄 시즌 과일이 더욱 기대되는 맛 + 서브 메뉴인 애플파이나 다른 과자류도 너무나 입이 즐거웠다 다시 방문하고 싶은 곳!!!
홍대입구 6번 출구라는 홍대에서도 사람이 적은 구역에 자리한 가게 그만큼 고즈넉하고 북적거리지 않아 좋다 시그니처는 두블오라는 계절 과일과 크림이 올라간 파이와 산딸기 주스 사장님이 자기 작품에 대한 자부심이 넘치는 모습이 너무 매력적이세요. 맛있게 먹는 법도 친절히 알려주십니다. 다만 갠적으로 무화과는 껍질로 호불호가 갈려서... 겨울~봄 시즌 과일이 더욱 기대되는 맛 + 서브 메뉴인 애플파이나 다른 과자류도 너무나 입이 즐거웠다 다시 방문하고 싶은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