앉은포즈는 언제 그려도 계속 그려도 어렵다 감떨어질때마다 크로키 해봐야겠다.
동물 너무 어려움...데포르메 어떻게 하면 좋을지 감도안잡힌다 눈이 제일 문제인듯
앉은포즈는 언제 그려도 계속 그려도 어렵다 감떨어질때마다 크로키 해봐야겠다.
동물 너무 어려움...데포르메 어떻게 하면 좋을지 감도안잡힌다 눈이 제일 문제인듯
실루엣, 중첩되는 부분, 부피감을 감잡아볼수 있을까 싶어서 올가미 채색으로 크로키를 해봤다. 확실히 덩어리지게 잡아서 그런지 괜찮은듯. 계속 해보면 좋을것같음. 대신에 내맘대로 덩어리를 끊지 말고 어느정도 정해서 하는걸 연습해야겠다.
그리고 좋아하는 작가님들의 여자캐릭터 얼굴 비율 분석함.
생각보다 얼굴이 어린느낌보다는 약간은 더 성숙한 느낌이 취향이라는것을 깨닫다. 가로세로의 비율보다는 얼굴 세로선의 전체적인 길이가 차이를주는듯.
실루엣, 중첩되는 부분, 부피감을 감잡아볼수 있을까 싶어서 올가미 채색으로 크로키를 해봤다. 확실히 덩어리지게 잡아서 그런지 괜찮은듯. 계속 해보면 좋을것같음. 대신에 내맘대로 덩어리를 끊지 말고 어느정도 정해서 하는걸 연습해야겠다.
그리고 좋아하는 작가님들의 여자캐릭터 얼굴 비율 분석함.
생각보다 얼굴이 어린느낌보다는 약간은 더 성숙한 느낌이 취향이라는것을 깨닫다. 가로세로의 비율보다는 얼굴 세로선의 전체적인 길이가 차이를주는듯.
몸통이랑 어가 자꾸 떨어져 보여서 상반신 위주의 크로키.
그리고 좋아하는 작가님들의 얼굴 비율 분석했다.
생각보다 정석적인 1:1:1의 비율을 쓰시는 분이 많은것을 느낌. 대신 여자의 경우 눈의 세로길이가 길어져서 중안부가 상대적으로 짧게 느껴지는 느낌.
*얼굴 비율 어느정도 끝나면 상체 몸통쪽 비율 사이즈 분석.
몸통이랑 어가 자꾸 떨어져 보여서 상반신 위주의 크로키.
그리고 좋아하는 작가님들의 얼굴 비율 분석했다.
생각보다 정석적인 1:1:1의 비율을 쓰시는 분이 많은것을 느낌. 대신 여자의 경우 눈의 세로길이가 길어져서 중안부가 상대적으로 짧게 느껴지는 느낌.
*얼굴 비율 어느정도 끝나면 상체 몸통쪽 비율 사이즈 분석.
삼각형이 중요하다는걸 느끼는데 아직 너무 어렵고 묘하게 마음에 드는 비율을 잘 모르겠스뮤ㅠㅠㅠ가로가 긴 눈이 좋아서 가로를 늘리다보니 비율 망가지던데 눈 가로길이를 늘리는게 아닌 세로를 줄여야겠다.
삼각형이 중요하다는걸 느끼는데 아직 너무 어렵고 묘하게 마음에 드는 비율을 잘 모르겠스뮤ㅠㅠㅠ가로가 긴 눈이 좋아서 가로를 늘리다보니 비율 망가지던데 눈 가로길이를 늘리는게 아닌 세로를 줄여야겠다.
앉은자세 크로키...앉은자세는 언제 그려도 어렵다.
앉은 자세에서 상대를 본다거나 팔의 움직임, 엉덩이 너비?같은게 자꾸 헤매게 되는듯
앉은자세 크로키...앉은자세는 언제 그려도 어렵다.
앉은 자세에서 상대를 본다거나 팔의 움직임, 엉덩이 너비?같은게 자꾸 헤매게 되는듯
강의 듣고 선을 신중하게 안그려서 입체감이나 여러가지가 좀 부족한가 싶다는 생각을했슴. 일주일간은 선연습 꼬박하고 종종 시간될때마다 연습해야겠다.
포즈는 러프하게 그리면 좀 자연스러운 느낌이 드는데 선을 따면 딱딱해지는듯 이것도 선문제겠지...
새로그리기 하면서 채색도 했는데 모작을 했을때는 채색 감이 잡히는데 좀만 안하면 바로 모르겠다...색감도 너무 구려서 고민....모작/응용모작 채색까지도 일이주에 한번씩은 해야할듯.
강의 듣고 선을 신중하게 안그려서 입체감이나 여러가지가 좀 부족한가 싶다는 생각을했슴. 일주일간은 선연습 꼬박하고 종종 시간될때마다 연습해야겠다.
포즈는 러프하게 그리면 좀 자연스러운 느낌이 드는데 선을 따면 딱딱해지는듯 이것도 선문제겠지...
새로그리기 하면서 채색도 했는데 모작을 했을때는 채색 감이 잡히는데 좀만 안하면 바로 모르겠다...색감도 너무 구려서 고민....모작/응용모작 채색까지도 일이주에 한번씩은 해야할듯.
오늘 응용드로잉한 포즈가 뭔가 어렵다.
어깨가 움츠러든 그 느낌을 살리기가 어려운듯 그래서 그런지 동세도 딱딱해지게 그린것같아서 내일은 저런 포즈 몇개 크로키해봐야겠다.
오늘 응용드로잉한 포즈가 뭔가 어렵다.
어깨가 움츠러든 그 느낌을 살리기가 어려운듯 그래서 그런지 동세도 딱딱해지게 그린것같아서 내일은 저런 포즈 몇개 크로키해봐야겠다.
굽힌모습은 뭔가 내가 원하는 자료가 잘 안나와서 아쉬웠는데 드라마같은곳에서 찾아보는게 나을것같음.
아직 감이 잘 안잡혀서 생각날때마다 다시 공부해봐야할듯.
응용은 데포르메를 바꾸다보니 비율 잡는게 어렵고, 옷주름 같은것도 어느정도로 표현하면 좋을지 아직 애매한것같다. 계속 연습해보고 다른 사람 그림 관찰도 해보면 좋을듯.
굽힌모습은 뭔가 내가 원하는 자료가 잘 안나와서 아쉬웠는데 드라마같은곳에서 찾아보는게 나을것같음.
아직 감이 잘 안잡혀서 생각날때마다 다시 공부해봐야할듯.
응용은 데포르메를 바꾸다보니 비율 잡는게 어렵고, 옷주름 같은것도 어느정도로 표현하면 좋을지 아직 애매한것같다. 계속 연습해보고 다른 사람 그림 관찰도 해보면 좋을듯.
오늘 그림 그려보니 역시 굽힌 상체를 그리는게 어렵다.
좀 더 여려가지 그려보면서 감을 잡아야할듯.
옆얼굴 라인? 너비도 좀 애매해진것같아서 이것도 고민해봐야겠다.
오늘 그림 그려보니 역시 굽힌 상체를 그리는게 어렵다.
좀 더 여려가지 그려보면서 감을 잡아야할듯.
옆얼굴 라인? 너비도 좀 애매해진것같아서 이것도 고민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