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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loud-white.bsky.social
@clloud-white.bsky.social
| 06 | MD | 063 | 이 바닥에서 진심 찾는 병신 |
#로망트
욕조에 물 가득 받아두고 그 안에서 꽁냥대기. 그러다 어느순간 야한 분위기에 휘둘려서 아무것도 모르는 순진한 표정으로 클리 비벼대기. 그러다가 네거 절정할 듯 몸 바들바들 떨면 그때 보지에서 손 때고 더 당하고 싶으면 자지 빨라 명령하기.
December 16, 2024 at 5:40 PM
#로망트
귀여운 애 들박하는것도 진짜 맛있을거야. 퍽퍽 박을때마다 발가락 쭈욱 펴고 절정하는거 너무너무 귀엽잖아.
December 16, 2024 at 5:40 PM
#로망트
너 샤워하고 있을 때 따라 들어가서 거품목욕 시켜주기. 여기저기 씻겨주며 야한 눈빛으로 바라보고 딱딱해진 물건으로 엉덩이 쿡쿡 찌르기. 그러다가 너도 발정난 것 같으면 벽 짚으라 하고 뒷치기로 따먹기.
December 16, 2024 at 5:40 PM
#로망트
다른데 보지 마. 넌 내꺼니까.
December 16, 2024 at 5:40 PM
#로망트
내 글 보고 자위했다는 말 만큼 꼴리는 말도 없는거 같아
December 16, 2024 at 5:40 PM
#로망트
이리와봐. 내가 왁싱해줄게. 하얗고 맨들맨들해지면, 그게 진짜 애기라고 불려도 이상하지 않을 것 같은데.
December 16, 2024 at 5:40 PM
#로망트
내 밑에 무릎 꿇려놓고, 머리 위로 독한 위스키 들이붓기. 바닥으로 흘러내린 술은 네가 핥게 하고 술에 절여진 몸은 내 혀로 핥아서 닦아주기. 허벅지 사이에 고인 술까지 빨면서 온몸을 혓바닥으로 애무하기.
December 16, 2024 at 5:40 PM
#로망트
자궁 앞에 귀두를 딱 붙이고 꾸욱꾸욱 누르면서 질싸하기. 그대로 쉬다가 다시 자지가 커졌을 때, 자지 꺼내서 정액 묻은 그 상태로 클리랑 보지입구에 대고 비비기.
December 16, 2024 at 5:40 PM
#로망트
안아달라고 우다다 달려오는 강아지 품에 안고 웃으며 머리채 잡기. 그대로 목 뒤로 꺾으며 진하게 키스하기. 잡아먹을 듯 거칠게 빨며 벽으로 몰아붙이고 한손으로 양손 제압해서 코너타임하기. 그상태로 젖가슴 스팽하면서 비웃으니까 씹물 질질 흘리면서 발정나는 강아지.
December 16, 2024 at 5:40 PM
#로망트
남들이 선망하는 위치에 있는 너가, 물건 다루듯 거칠게 사용당하며 질질 싼다는게 난 너무 웃겨.
December 16, 2024 at 5:40 PM
#로망트
섹스가 하고싶은게 아니야. 그냥 널 괴롭히고 죽기 직전까지 망가트리고 싶은 것 뿐이야.
December 16, 2024 at 5:39 PM
#로망트
정신적 가학. 너무 좋아. 내 목소리 톤이나 말투에서 혼자 안잘부절 못하고 내 눈치 보는게 너무 귀여워. 그런 널 보면 더더 망가트리고 싶어지잖아.
December 16, 2024 at 5:39 PM
#로망트
네 몸에 위스키 부어놓고 천천히 핥으면서 네 반응 지켜보기. 부끄러워서 흠칫거릴때마다 눈 마주치며 병신이라 속삭이기.
December 16, 2024 at 5:39 PM
#로망트
살려달라는 그 말이 왜 이리 꼴리는지 몰라.
December 16, 2024 at 5:39 PM
#로망트
이리 와 오나홀처럼 사용해줄게.
December 16, 2024 at 5:39 PM
#로망트
친구들 앞에서 걸래마냥 행동하고 그 반응에 흥분해서 질질 쌀거면 니 친구들 앞에서 공개조교 한번 시켜줄게. 뒤로 박히면서 망가진 표정으로 헥헥대는거 니 친구들한테 보여주고 애들 정액 뒤집어 쓴 좆물받이 암캐년 해.
December 16, 2024 at 5:39 PM
#로망트
화장실에서 몰래 딸치다 걸린 년, 여기저기 끌고 다니며 학교 공인 걸레새끼로 만들어버리기.
December 16, 2024 at 5:39 PM
#로망트
남들한테 보여지며 시선강간 당하려고 그렇게 짧게 입고 온거야? 암캐새끼 아니랄까봐 질질 싸고 있네?
December 16, 2024 at 5:38 PM
#로망트
너 지금 내 글 보면서 발정났잖아. 왜 거짓말해? 보짓물 질질 흘리고 있으면서?
December 16, 2024 at 5:38 PM
#로망트
생활관리만큼 야한 플도 없는거 같아. 가까이, 아니 같이 살면서 내가 너 행동 하나하나를 통제할 수 있으면 말 잘듣는 강아지가 되는거잖아.
December 16, 2024 at 5:38 PM
#로망트
이거 읽고 꼴렸으면서... 아닌 척 하지마
December 16, 2024 at 5:38 PM
#로망트
일상적인 주제로 전화하는 동안에도 나한테 강간당하는 상상하면서 보지 적셨으면 좋겠어. 계속 아닌 척 하면서 개새끼마냥 헥헥대고, 보지 만지고 있으면 나도 모른척 넘어가줄게. 대신에 졸리다고 전화 끊어달라 빌어도 안끊어줄거야.
December 16, 2024 at 5:38 PM
오... 요즘은 트위터에서 이쪽으로 넘어온다 들어서 왔습니다~ 다들 잘 부탁드려요
October 17, 2024 at 4:03 PM